항상 회사와서 아침에 글을 읽곤 한답니다. 지금 제가 너무 답답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2년넘게 만난 남자친구...거짓말도 잘하고 항상 알면서 속아줍니다. 친구들도 너무 좋아하고 술과담배없이는 못사는 사람입니다. 항상 싸우는 일은 피곤하다고 하는 사람이 친구들 만나서 새벽늦게까지 술마시고 저랑 약속은일찍들어간다고...그러고서는 전화도 안받습니다. 전 너무 속상하고 화나기도하고... 피곤하다고 아프다고하는사람이 술먹자는친구만 있음 언제그랬냐는듯이 나갑니다. 그러고서는 항상하는말이 어쩔수 없는 상황이였다고 합니다. 몇일전에는 저도 도저히 참을수도 없고 심한말과 함께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도저히 힘도 들고, 아직 좋아하는 맘은 있는데 이사람이 아닌걸 전 너무 잘알고 있기에 이번에는 정말 헤어질려고 저도 무지 노력중입니다. 몇달전에는 학교 복학해서 자기보다5살 어린 여자와 바람이 나더군요 전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전 정말 제가 먹고 싶은거 안먹으면서 사주고, 내가 입고싶은옷 안입으면서 사줬는데...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저한테준것은... 그때 당시에는 정말 아무것도 할수도 없었습니다. 너무 수상한 기운이 돌아서 그남자집에 몰래갔더니 웬 여자와 같이 있더군요 전 정말 눈물도 안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그여자 앞에서 저한테 심한 욕설과 절 질질집에서 끌어내더군요. 정말 사람이 변한다는게 그렇게 무서울때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나쁜사람인걸 알면서 전 놔줄수가 없었어요. 사람이 정이라는게 무섭더군요. 집착일수도 있구요. 글구 얼마후에는 전 그여자 앞에서 맞기도 했습니다. 다리에는 너무큰 멍과 상처 온몸을 들수고 없었구요. 전그러고나서 회사도 그만두고 병원신세를 지게 됐어요. 병명은 먹지도못하고 스트레스를너무많이 받아서 콩팥에 염증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병원에 있는동안 전몸이 아픈건 둘째고, 온통 다 그신경밖에 안쓰였답니다. 제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동안 몇번와서 자고 갔습니다. 저한테와서는 그여자랑 헤어진것처럼 하고는 친구랑 약속있다고간 사람이 그여자 만나러가고 이중생활을 한거였어요. 술먹고 전화해서는 나좋다고 쫌만 기달려달라고하더군요. 근데 여기 글읽어보니까 대부분에 남자들이 다 그런것같아요. 정말 나쁜x같아요. 그리고 이래저래해서 다시 만나긴했지만, 전 그사건이 시간이 지나면 잊을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더 또렷이 생각나고 그생각날때마다 눈물만나고, 억울하고... 하이튼 그랬습니다. 근데 그사람은 저에게 미안함감도 없나 또거짓말하고 저에게 상처만 주더군요. 그런 사람한테 속은 제가 바보인거 압니다. 하지만 이번이 기회다 싶어 저도 꾸~욱 참고 연락안하고 있습니다. 헤어져야하는건 너무도 잘아는데 그걸 행동으로 옮기는건 왜이렇게 힘이드는지... 그냥 제 힘든맘을 대충적긴 했는데... 아직 쓸말도 많은데 글이 너무 길면 읽는 사람도 지치고해서 여기까지만 써야겠군요.
머리가복잡해요...
항상 회사와서 아침에 글을 읽곤 한답니다.
지금 제가 너무 답답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2년넘게 만난 남자친구...거짓말도 잘하고 항상 알면서 속아줍니다.
친구들도 너무 좋아하고 술과담배없이는 못사는 사람입니다.
항상 싸우는 일은 피곤하다고 하는 사람이 친구들 만나서 새벽늦게까지 술마시고
저랑 약속은일찍들어간다고...그러고서는 전화도 안받습니다.
전 너무 속상하고 화나기도하고...
피곤하다고 아프다고하는사람이 술먹자는친구만 있음 언제그랬냐는듯이 나갑니다.
그러고서는 항상하는말이 어쩔수 없는 상황이였다고 합니다.
몇일전에는 저도 도저히 참을수도 없고 심한말과 함께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도저히 힘도 들고, 아직 좋아하는 맘은 있는데 이사람이 아닌걸 전 너무 잘알고 있기에
이번에는 정말 헤어질려고 저도 무지 노력중입니다.
몇달전에는 학교 복학해서 자기보다5살 어린 여자와 바람이 나더군요
전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전 정말 제가 먹고 싶은거 안먹으면서 사주고, 내가 입고싶은옷
안입으면서 사줬는데...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저한테준것은...
그때 당시에는 정말 아무것도 할수도 없었습니다.
너무 수상한 기운이 돌아서 그남자집에 몰래갔더니 웬 여자와 같이 있더군요
전 정말 눈물도 안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그여자 앞에서 저한테 심한 욕설과 절 질질집에서
끌어내더군요. 정말 사람이 변한다는게 그렇게 무서울때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나쁜사람인걸 알면서 전 놔줄수가 없었어요.
사람이 정이라는게 무섭더군요. 집착일수도 있구요.
글구 얼마후에는 전 그여자 앞에서 맞기도 했습니다.
다리에는 너무큰 멍과 상처 온몸을 들수고 없었구요.
전그러고나서 회사도 그만두고 병원신세를 지게 됐어요.
병명은 먹지도못하고 스트레스를너무많이 받아서 콩팥에 염증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병원에 있는동안 전몸이 아픈건 둘째고, 온통 다 그신경밖에 안쓰였답니다.
제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동안 몇번와서 자고 갔습니다.
저한테와서는 그여자랑 헤어진것처럼 하고는 친구랑 약속있다고간 사람이
그여자 만나러가고 이중생활을 한거였어요.
술먹고 전화해서는 나좋다고 쫌만 기달려달라고하더군요.
근데 여기 글읽어보니까 대부분에 남자들이 다 그런것같아요.
정말 나쁜x같아요.
그리고 이래저래해서 다시 만나긴했지만, 전 그사건이 시간이 지나면 잊을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더 또렷이 생각나고 그생각날때마다 눈물만나고, 억울하고...
하이튼 그랬습니다.
근데 그사람은 저에게 미안함감도 없나 또거짓말하고 저에게 상처만 주더군요.
그런 사람한테 속은 제가 바보인거 압니다.
하지만 이번이 기회다 싶어 저도 꾸~욱 참고 연락안하고 있습니다.
헤어져야하는건 너무도 잘아는데 그걸 행동으로 옮기는건 왜이렇게 힘이드는지...
그냥 제 힘든맘을 대충적긴 했는데...
아직 쓸말도 많은데 글이 너무 길면 읽는 사람도 지치고해서 여기까지만 써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