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근처 실로암찜질방 직원들의 불친절함 !!

실로암신고함!!2006.09.05
조회389

주말에 찜질방 갔던 사건입니다..

 

친구랑 룰루 랄라 ~ 맛난 항정살먹고 새벽 2시 넘어서쯤 찜질방으로 향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 ~ 돈을 받고 옷을 나눠주는 아저씨 ~ 정말 맘에 안들었습니다..

너무나 불친절 하더라구요...

그리고 들어가서 일단...샤워를 하고 우린 졸려서 잠부터 청했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_-헉 !! 오후 1시가 넘었더라구요 ~

우린 늘 찜질하던대로 놀다 나가면 돼겠지..하고 ~

만화책도 보고...밥도 먹고..분식도 먹고...군것질도 하고...~ 그리고 7시 넘어서

씻고 나갈 준비를하고..밖에서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서 ~ 빨리 빨리 했죠..

9시 거의 다되어서 나갈려고 하는데....

거기 직원아줌마가 그러시더라구요~

추가요금내세요 ~

추가요금내세요 ~

추가요금내세요 ~

친구가 당연히 " 왜요 " 그러니깐..그제서야 요금제도와 시간제도에 대해서 말해주더라구요..

저요 !! -_-당연히 그런거 못 참습니다...

특히 서비스업계에서 말이죠...

추가요금을 내고 안내고를 떠나서...왜 그걸 이제 말씀해 주냐고 그랬죠...

그러니깐..카운터앞에와 몇 곳에 써있는거 못 봤냐고 그러는겁니다..

아니 -_-낮에 들어오시는 손님들도 거의 읽을까 말까한 글을 새벽에 피곤에 쩌들어 들어가는

손님들이 과연 그 글을 읽으실까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미리 들어오실때 말해 줬어야 될꺼 아니예요...

전..사장불러주세요...

사장하고 얘기하고싶다고 말했죠...

그랬더니..나이 더 먹은 아줌마가 화를 내면서 소리를 높여서 말을 하시는거예요`

여기는 우리 관리이고 담당인데..사장을 왜 찾으시냐고..우리가 해결 할 문제인데..

우리가 잘 못해서 그러면 몰라도 고객이 잘 못해서 사장을 왜 찾는냐고...

그러시면서 자기 합리화하는 말을 막 하는겁니다...

그때 우린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옆에 친구도 그 거 때문에 신경쓰여서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나가자고 하는데..전 절대 용납 못 하겠더라구요...

그 직원말로는 두번오시는 손님알고 처음 오시는 손님 안다면서...왜 우린 못 알아보고 규칙에

대해 말 안해준걸까요?

아 ~ 저도 제대로 글 안 읽은 점에선 할 말은 없지만..자기네들은 잘 못 없고 무족건 고객 잘 못이

라고 말하고...사장찾으면 자기네들 화난다그러고...정말 어의 없는 직원이더라구요...

밖에 기다리는 사람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냥 죄송하다고 그러고 나왔는데...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열받아서...그 다음날 채해서 지금까지 아무 것도 못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글을 올리기 위해서 네이버 이런 곳에 찾아봤더니... ㅎㅎㅎ

직원들의 불친절함에 대해서 아주 많은 글 들이 있더라구요 ~

서비스업에서 저렇게 불친절 하면 어떻하자는 겁니까...

바로 잡아야합니다...

-_-제가 그런일을 하는지라...더 그렇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