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글,,왜 남자들은 (다는 아니겠지만 대부분은,,)첨에 여자만날때만 공들여서 공주처럼 떠받들이다가어느정도내사람이다 싶으면 왜 하찮게 생각하는걸까??전엔 부담스럽게도 날 죠아라하시더니이제는 시큰둥...애초에 그럼 못해줄꺼처럼 대해주던가오ㅐ 사람이 변하냐고,,막 나를 스토커로 만드는듯,,하루에 수십번씩 아침저녁으로 전화해대고문자 수십번 보내다가어느정도 지나면연락이 뜸한지...나야 원래 연락을 안하는 사람이지만그래도 난 적어도 한결같다고~역시 사람이라 한결같을순 없는걸까?남자복이 없는걸까?여자한테 상처받는 남자도 만치만상처받는 여자들도 만타,,
왜 남자들은 사귈때만 공들이고 이후에는 뜸한거니??
써글,,
왜 남자들은 (다는 아니겠지만 대부분은,,)
첨에 여자만날때만 공들여서 공주처럼 떠받들이다가
어느정도
내사람이다 싶으면 왜 하찮게 생각하는걸까??
전엔 부담스럽게도 날 죠아라하시더니
이제는 시큰둥...
애초에 그럼 못해줄꺼처럼 대해주던가
오ㅐ 사람이 변하냐고,,
막 나를 스토커로 만드는듯,,
하루에 수십번씩 아침저녁으로 전화해대고
문자 수십번 보내다가
어느정도 지나면
연락이 뜸한지...
나야 원래 연락을 안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난 적어도 한결같다고~
역시 사람이라 한결같을순 없는걸까?
남자복이 없는걸까?
여자한테 상처받는 남자도 만치만
상처받는 여자들도 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