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시간가는게 지루한지;; 빨랑 퇴근하고 싶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다른님들은 남편분이나 애인이랑 싸우고나서 어떻게들 푸시는지?? 뭐...별다를게 있겠냐만은 그래도 쬐끔~궁금해서 질문드려요ㅋㄷ 저희는 싸워도 서로 연락은 하거든요 통화도 하고 문자도 보내고^^; 전화로만 싸운다는.... 얼굴보고서는 싸울일이 없었던것도 있고.... 싸워두 얼굴보면 화를 낼수가 없어요=_=;;; 맨날 쌩글거리면서 코앞에서 웃는데 인상쓸수가 없는거에요..ㅠㅠ 그래서 억지로 인상쓰고 먼산만 본다는....-_-);; 괘롭습니다.. 가끔 속뒤집을땐 밉지만..그래도 보고싶고... 그인간 웃는얼굴엔 당해낼 제간이 없어요;; 그걸 남친도 너무나!!! 잘알고 있어서 더더욱 힘들고ㅋㅋ 그래도 집고 넘어갈건 확실히 하는편이죠~ 그래서 그런지 많이 싸우긴 했어도^^;; 싸우고나서 맘에 담아두는거 없이 지내온거 같네요... 다른님들은 어떻게들 푸시는지 궁금해요~ 알려주세요^ㅁ^
남친과 싸우고나서;;;
왜이렇게 시간가는게 지루한지;;
빨랑 퇴근하고 싶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다른님들은 남편분이나 애인이랑 싸우고나서 어떻게들 푸시는지??
뭐...별다를게 있겠냐만은 그래도 쬐끔~궁금해서 질문드려요ㅋㄷ
저희는 싸워도 서로 연락은 하거든요 통화도 하고 문자도 보내고^^;
전화로만 싸운다는.... 얼굴보고서는 싸울일이 없었던것도 있고....
싸워두 얼굴보면 화를 낼수가 없어요=_=;;;
맨날 쌩글거리면서 코앞에서 웃는데 인상쓸수가 없는거에요..ㅠㅠ
그래서 억지로 인상쓰고 먼산만 본다는....-_-);; 괘롭습니다..
가끔 속뒤집을땐 밉지만..그래도 보고싶고... 그인간 웃는얼굴엔 당해낼 제간이 없어요;;
그걸 남친도 너무나!!! 잘알고 있어서 더더욱 힘들고ㅋㅋ
그래도 집고 넘어갈건 확실히 하는편이죠~ 그래서 그런지 많이 싸우긴 했어도^^;;
싸우고나서 맘에 담아두는거 없이 지내온거 같네요...
다른님들은 어떻게들 푸시는지 궁금해요~ 알려주세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