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가는 이비인후과 간호사였는데..(지금은 병원 그만두고 인터넷 쇼핑몰한다고 준비중이에요..) 자주 가다 보니 친해졌답니다..
근데..
어느날 부턴가 제가 병원 가는 일수가 뜸해지면(머 목이 좀 괜찮아 지면 한동안 안가게 되죠..성대가 안좋으신분들은 아시겠지만요..) 문자가 오더라구요..(전화번호는 첨에 병원 등록할 때 넣게 되지요..^^) 잘지내시냐구..??이렇게요..
그러면서 그냥 잘지내시냐구 안부 문자를 보내봤다구 그러더라구요..
세명의 간호사 중에서 그분하고만 급 친하구요..
병원 가는 날이 되면 진료 끝나구 거의 한시간이상은 놀다 온답니다..(물론 그 분하고 거의 대화를 많이 하지만요..)
몇 주전 일인데요..(아마 한 2주 된듯..)
토요일새벽아니..일요일 새벽일꺼에요..
새벽에 자고 잇는데 문자 소리에 깼답니다..
이 여자분한테 온 문자더군요..
모하세요?주무세요?라고 왔더라구요..(문자 온 시간이 새벽 2시 18분입니다..제가 문자 확인한 시간이 3시가 넘은 시간이구요..)확인을 좀 짜증이 났지만 보고 자요..??이시간에 제가 머하겟어요..밖이세요라고 문자를 보내구 다시 잠자리에..(문자 온지가 한시간이 다 되어 가기 때문에 별 기대 없이 다시 잤죠..)그런데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밖이라구 친구들이랑 술마신다구..정신이 하나도 없다는군요..
글서 다시 보냈어요..
집에 어떻게 들어갈려구 그러시냐구..빨리 들어가시라구..
그랫떠니 다시 네..들어가야죠 라고 왔죠..(이날 이 문자 땜에 잠을 완전 못자서 이날 하루종일 멍해있었답니다..)
이 여자분의 표현이 관심의 표현일까요..아님 그냥 친근함의 표현일까요..??
아는 여자 한 분이 있는데요..
이분..
솔직히 관심이 있는 분이긴 한데..
근데 이분이 남자친구가 있어요..
근데..
제기 궁굼해 하는건 이분의 마음입니다..
제가 자주 가는 이비인후과 간호사였는데..(지금은 병원 그만두고 인터넷 쇼핑몰한다고 준비중이에요..) 자주 가다 보니 친해졌답니다..
근데..
어느날 부턴가 제가 병원 가는 일수가 뜸해지면(머 목이 좀 괜찮아 지면 한동안 안가게 되죠..성대가 안좋으신분들은 아시겠지만요..) 문자가 오더라구요..(전화번호는 첨에 병원 등록할 때 넣게 되지요..^^) 잘지내시냐구..??이렇게요..
그러면서 그냥 잘지내시냐구 안부 문자를 보내봤다구 그러더라구요..
세명의 간호사 중에서 그분하고만 급 친하구요..
병원 가는 날이 되면 진료 끝나구 거의 한시간이상은 놀다 온답니다..(물론 그 분하고 거의 대화를 많이 하지만요..)
몇 주전 일인데요..(아마 한 2주 된듯..)
토요일새벽아니..일요일 새벽일꺼에요..
새벽에 자고 잇는데 문자 소리에 깼답니다..
이 여자분한테 온 문자더군요..
모하세요?주무세요?라고 왔더라구요..(문자 온 시간이 새벽 2시 18분입니다..제가 문자 확인한 시간이 3시가 넘은 시간이구요..)확인을 좀 짜증이 났지만 보고 자요..??이시간에 제가 머하겟어요..밖이세요라고 문자를 보내구 다시 잠자리에..(문자 온지가 한시간이 다 되어 가기 때문에 별 기대 없이 다시 잤죠..)그런데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밖이라구 친구들이랑 술마신다구..정신이 하나도 없다는군요..
글서 다시 보냈어요..
집에 어떻게 들어갈려구 그러시냐구..빨리 들어가시라구..
그랫떠니 다시 네..들어가야죠 라고 왔죠..(이날 이 문자 땜에 잠을 완전 못자서 이날 하루종일 멍해있었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글구..
간호사 그만 두면 머할꺼냐구 물으니깐 담에 잘되면 말해준다고 그러면서 다시 제차 물어보니깐 쇼핑몰할꺼라구 대답을 하더라구요..
쇼핑몰 한다고 아파트를 얻었는데 어느날 갔죠..(가게 된 사연 이야기 할려면 무지 길어요..문잘 하도 주고 받아서..암튼 안간다고 했떠니 좀..^^)암튼 갔어요..
갔더니 일은 안하고 저랑 같이 놀았어요..티셔츠에다 그림 그리는 건데 뽀샵에다 그림 그리고 있더라구요..근데 그 그림이 좀..^^;;어떻냐구 물어보길래..제가 이랬쬬ㅕ..
그거 좀 협오감인데요..
그랫떠니..
대뜸..
그럼 그림 바꿔야 겠네요..이러더라구요..
순간 당황스러워서..
아니 그게 나만 그런걸 수도 있는데 굳이 바꾸실 필요까지야..(물론 바꿨는지 안바꿧는지는 아직 확인 못했습니다..이게 저번주 일인데 그후에 아직 가본적이 없는지라..)
암튼..
이러면서 놀았어요..서로 막 때려가면서..베게로 절 때려서 침대 밑으로 떨어진적도 잇어요..
^^;;
그다음날 서울 갈일이 있었는데 간다고 하니깐 자기가 가지고 있던 교통카드를 주더군요..
쓰라구..다 써도 괜찮냐구 물었더니 괜찮다고 그러더군요..
휴..
관심은 있는 듯 한데..문제는 이분이 남자친구가 잇따는 거에요..
그것도 몇년 사귄..
시내서 같이 가는 것도 봤었거든요..
ㅡ.ㅡ;;
그래서 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어요..관심은 있찌만 다가가지는 못하고 있쬬.,.
몇명한테 물어봤는데,,
관심있는거 같다는 말을 하긴 하는데..
암튼..
문자 보내면 제각제깍 문자가 오기도 하구요..
자기 놀러간다고 문자도 보내오기도한답니다..
또 제가 문자를 좀 이상하게 보내면..
저는 그냥 '잘지내세요'라든지..'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사시라든지'라는 문자 보낸 것 뿐인데..그 분은 왜 자꾸 마지막처럼 문잘 보내냐면서 모라 하는거 있쬬..
어찌 생각해야 되요..??
이 분의 마음은 어떤지..
ㅜ.ㅜ
오늘도 시간이 좀 나서 놀러갈려구 했는데 남자친구가 온다고 올려면 오전에 오라구 하더라구요..
그 문자에 전 다시 느꼈죠..
아..이분 남자친구 있었지..ㅡㅡ;;
글이 길어졌습니다..
여러분..
이 여자분의 마음은 어떠한 상태일까요..??
저 아는 어떤 애는 바람둥이라던지 아님 오빠가 더 좋던지 라고 하던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