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친구가 네이버에서 근무를 하는데.하는 일은 각 언론사에서 보내주는 뉴스를 선별하여 올리는거라 합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까어차피 메인에 뜨는 뉴스나 주요 뉴스는 그냥 직원 마음대로 고릅니다. 그래서 쉽게 얘기해 직원의 정치적 성향이 어떠냐에 따라 그와 관련된 뉴스를 올리게 되는거죠..가령 내가 a언론을 좋아하고 b언론을 싫어한다고 하면a언론 위주의 뉴스를 올리고 b언론의 뉴스는 '아 이건 얘네 욕먹겠구나' 싶은것만 올리는 겁니다. 실제로 네이버에서의 뉴스는 그런식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하네요.따로 신문 구독하는 사람은 모르겠으나 네이버 뉴스를 자주 보는 사람은특정언론의 뉴스가 자주 올라오는걸 알 수 있을 거에요. 사실 이게 친여당이냐 친야당이냐에 따라 굉장히 민감한 문제가 되지 않겠어요?사람들이 자주 접하는게 어떤거냐에 따라 여론도 크게 변하니까요.. 지금의 성향이 바뀐다고 그게 무조건 좋다라고는 할 수 없지만네이버측에선 정치처럼 민감한 카테고리엔 중립적인 직원을 배치하거나 따로 교육을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카테고리에 뉴스를 올릴 때 집에서 일하는 경우도 있는데그때 일하는걸 보면 정말 가관이에요. 일단 일부 언론은 아예 제껴두고 특정 언론에서 선택을 하더군요 ㅡ.ㅡ; 앞에서 말한대로 네이버 뉴스 중 정치면 자주 보신 분들은 공감하실거라 생각해요.
네이버 직원 교육 필요하다...
아는 친구가 네이버에서 근무를 하는데.
하는 일은 각 언론사에서 보내주는 뉴스를 선별하여 올리는거라 합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어차피 메인에 뜨는 뉴스나 주요 뉴스는 그냥 직원 마음대로 고릅니다.
그래서 쉽게 얘기해 직원의 정치적 성향이 어떠냐에 따라 그와 관련된 뉴스를 올리게 되는거죠..
가령 내가 a언론을 좋아하고 b언론을 싫어한다고 하면
a언론 위주의 뉴스를 올리고 b언론의 뉴스는 '아 이건 얘네 욕먹겠구나' 싶은것만 올리는 겁니다.
실제로 네이버에서의 뉴스는 그런식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하네요.
따로 신문 구독하는 사람은 모르겠으나 네이버 뉴스를 자주 보는 사람은
특정언론의 뉴스가 자주 올라오는걸 알 수 있을 거에요.
사실 이게 친여당이냐 친야당이냐에 따라 굉장히 민감한 문제가 되지 않겠어요?
사람들이 자주 접하는게 어떤거냐에 따라 여론도 크게 변하니까요..
지금의 성향이 바뀐다고 그게 무조건 좋다라고는 할 수 없지만
네이버측에선 정치처럼 민감한 카테고리엔 중립적인 직원을 배치하거나 따로 교육을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카테고리에 뉴스를 올릴 때 집에서 일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때 일하는걸 보면 정말 가관이에요.
일단 일부 언론은 아예 제껴두고 특정 언론에서 선택을 하더군요 ㅡ.ㅡ;
앞에서 말한대로 네이버 뉴스 중 정치면 자주 보신 분들은 공감하실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