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의원들이 5일 참여정부에서 고위직을 지냈던 인사들이 정부의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하는 움직임에 동참하고 있는 것과 관련, "도덕적으로 용납하기 어렵다"며 `자숙'을 촉구하고 나섰다.
우리당 우상호(禹相虎)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기자실에서 현안브리핑을 통해 "최근 참여정부에서 고위 공직생활을 했던 분들이 야인이 된 이후 무분별하게 정부를 비판하거나 자신이 관련돼있던 정책의 취지조차 부인하는 일련의 흐름을 개탄한다"며 "자숙하고 절제된 언행을 보여달라"고 비판했다.
우 대변인은 "전직 고위 공직자들은 이미 참여정부 안에서 국정목표를 공유하고 정책을 입안, 추진한 분들"이라며 "정책의 책임을 공유하고 있는 분들이 자리에서 물러난뒤 국정을 흔드는 것은 용납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우 대변인이 공개적으로 참여정부 전직들을 비판하고 나선 것은 조영길(曺永吉) 전 국방장관이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환수 반대 운동의 전면에 선 것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여당은 윤영관(尹永寬) 전 외교부장관의 대북정책 및 자주외교 비판, 정태인(鄭泰仁)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의 한.미 FTA 졸속 추진 주장, 김희상(金熙相) 전 대통령 국방보좌관의 작통권 환수 반대론 등 전직들의 `반란'에 조 전 장관까지 가세하자 더이상 이런 흐름을 방치해선 안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 듯하다.
이와 관련, 우리당 임종석(任鍾晳) 의원도 "참여정부의 지지율이 하락해서 나타나는 현상이긴 하겠지만, 신중해야 할 전직 고위 공직자들이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은 기본을 망각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임 의원은 "정책에 대한 공동책임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분들이 뭔가 할 말이 있다면 조용히 전달해야지, 몸 담았던 정부에 부담을 줘서야 되겠느냐"고 반문했다.
유재건(柳在乾) 의원은 "많은 분들이 `코드인사' 한다고 비판하는데 사실은 참여정부가 `코드인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겼다"며 "현 정부의 인사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유 의원은 현 정부에서 경찰청장을 지낸 허준영(許准榮) 전 경찰청장이 지난 7.26 재보선 당시 한나라당에 공천을 신청한 것에 대해서도 "정당을 우습게 보는 문화에서 비롯된 일"이라고 비판했다.
◦ 여, “도덕적으로 용납 어렵다” 전 고위직들에 쓴소리
? 여, “도덕적으로 용납 어렵다” 전 고위직들에 쓴소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54433.html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5일 참여정부에서 고위직을 지냈던 인사들이 정부의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하는 움직임에 동참하고 있는 것과 관련, "도덕적으로 용납하기 어렵다"며 `자숙'을 촉구하고 나섰다.
우리당 우상호(禹相虎)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기자실에서 현안브리핑을 통해 "최근 참여정부에서 고위 공직생활을 했던 분들이 야인이 된 이후 무분별하게 정부를 비판하거나 자신이 관련돼있던 정책의 취지조차 부인하는 일련의 흐름을 개탄한다"며 "자숙하고 절제된 언행을 보여달라"고 비판했다.
우 대변인은 "전직 고위 공직자들은 이미 참여정부 안에서 국정목표를 공유하고 정책을 입안, 추진한 분들"이라며 "정책의 책임을 공유하고 있는 분들이 자리에서 물러난뒤 국정을 흔드는 것은 용납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우 대변인이 공개적으로 참여정부 전직들을 비판하고 나선 것은 조영길(曺永吉) 전 국방장관이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환수 반대 운동의 전면에 선 것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여당은 윤영관(尹永寬) 전 외교부장관의 대북정책 및 자주외교 비판, 정태인(鄭泰仁)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의 한.미 FTA 졸속 추진 주장, 김희상(金熙相) 전 대통령 국방보좌관의 작통권 환수 반대론 등 전직들의 `반란'에 조 전 장관까지 가세하자 더이상 이런 흐름을 방치해선 안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 듯하다.
이와 관련, 우리당 임종석(任鍾晳) 의원도 "참여정부의 지지율이 하락해서 나타나는 현상이긴 하겠지만, 신중해야 할 전직 고위 공직자들이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은 기본을 망각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임 의원은 "정책에 대한 공동책임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분들이 뭔가 할 말이 있다면 조용히 전달해야지, 몸 담았던 정부에 부담을 줘서야 되겠느냐"고 반문했다.
유재건(柳在乾) 의원은 "많은 분들이 `코드인사' 한다고 비판하는데 사실은 참여정부가 `코드인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겼다"며 "현 정부의 인사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유 의원은 현 정부에서 경찰청장을 지낸 허준영(許准榮) 전 경찰청장이 지난 7.26 재보선 당시 한나라당에 공천을 신청한 것에 대해서도 "정당을 우습게 보는 문화에서 비롯된 일"이라고 비판했다.
맹찬형 기자 mangels@yna.co.kr (서울=연합뉴스)
기사등록 : 2006-09-05 오후 04:36:31 ⓒ한겨레(http://ww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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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교수와 변호사 등 지식인 720여 명은 오늘 오전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시작통권 단독 행사 추진을 반대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노무현 정부가 안보문제를 '자주', '주권'의 문제로 정치화하고 있다며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와 한미연합사 해체는 국가안보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자주'는 의지만으로 해결되지 않고 이를 뒷받침하는 힘이 있어야 한다며 전시 작전권 단독행사는 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진입한 이후에 추진해도 늦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 성명서에는 김명회 한국학술연구원 원장, 김태길 대한민국학술원 회장, 문용린 전 문교부 장관 등이 서명했습니다.
[사회] 기현정 기자
입력시간 : 2006.09.05 (13:11)
正道 기타 글은 브로그 참조 : 1. http://blog.chosun.com/yj9646
2. http://myblog.moneta.co.kr/yj5288
3. http://kr.blog.yahoo.com/yj52888/folder/3.html
4. http://ublog.sbs.co.kr/un1159
姓 名 :
가. 姓
* 尹 : 二加一橫二人立(隱秘歌), 二人橫三 (十二月綠:世論視, 多會仙中:賽四三, 有一人:無用出世智將)
나. 名 :
* 鍾 : 불亞宗佛(生初之樂, 弄弓歌, 勝運論, 末中運)
* 述 : 十八卜術出世知(弄弓歌, 桃符神人, 甲乙歌 )
다.기타 : 격암유록格庵遺錄 원문 참조나 역사학자들께 문의?
주 소 : 전북 정읍시 시기3동 138
桃下地 奄宅曲阜 正 성명: 윤종술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