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일이였습니다. 저는 부산에사는데 외근나갈일이있어. 지하철을 이용하게돼었더랫죠. 목적지가 사직동이라. 지하철3호선을 이용해야했더랬습니다. 그래서 3호선갈아탈려구 연산동에내려서 납품할 물건들구 쫄래쫄래 걸어가고있었죠. 갑자기 어떤아저씨가 쾅!!하고 저에게 쌔게 부딫치는것입니다 전 아야 !! 하고 옆을 휙!! 봣더랫죠 "애쿠;;아가씨 미안~" 하더니 제엉덩이를 쓰윽하는것이더라구요 그래서 전 속으루 ' 머지 ? 잘못 손이갓나?' - 저 이때까지 성추행 변태 한번도 안당해봐서;; 라고 생각하구 에스컬레이터를 탈려는데 그아져씨가 또 앞에있는 어떤여자에게 "아가씨 에스컬레이터는 오른쪽에 서야해" 하곤 어깨를어루만지면서 쓰윽 오른쪽으로 옴기네요? 속으로 ' 저시키 변태아냐!! ' 하고 계속째려봣더랫죠 그러곤 지하철타고 나쁜건 금방잊어먹는 성격이기에 암생각없이 사직동가서 일을마치고 다시 회사로 가려고 3호선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중간문(무슨도어라던데;;) 여튼 사람들 안뛰어내리게 중간문으로 다돼어있떤 3호선 도어에 비친 저를보면서 옷무새를 다듬던중..갑자기 엉덩이부분이 끈적미끈한것입니다.. '어 뭐지..?' 하곤 쓰윽무쳐서 보니 흰색의 이상한이물질......................... 갑자기 손이 덜덜덜..떨리더군요 이런띱때기 십장생 궤쉐뤠이ㅏ니ㅏㅓ이ㅓ리ㅓㅣ너이ㅏㅓ리;ㅏㅓㄴ이ㅏ러 오만때만욕을 혼자 씩식거리면서 햇더랫죠.. 그러곤 먼지궁금해서 냄새맡아보니 침냄새 비슷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가래침을 뱉어서 제엉덩이에 발랏나 하곤 얼굴에 완전 개똥씹은얼굴하고 회사가선 옷을 비누로 엄청 빨앗더랫죠 애씨.. 그걸회사사람들에게 말씀드리니 다들 밥먹던거 다 토하더니.. 다들 다같이 하시는말씀들 " 막내가 순진해서 다행이야..." 도대체 제엉덩이에 뭍엇던 흰끈적이는 뭐죠? 완전 축늘어지던데 축축하기도하고; 설마..남자의..아니겟죠?? 머....전 엉덩이라고 하지만.. 에스컬레이터의 그여자분은 양어깨인데 .... 1
아저씨제엉덩이에뭐햇어요!!ㅠㅠ
얼마전일이였습니다.
저는 부산에사는데 외근나갈일이있어.
지하철을 이용하게돼었더랫죠.
목적지가 사직동이라.
지하철3호선을 이용해야했더랬습니다.
그래서 3호선갈아탈려구 연산동에내려서
납품할 물건들구 쫄래쫄래 걸어가고있었죠.
갑자기 어떤아저씨가 쾅!!하고 저에게 쌔게 부딫치는것입니다
전 아야 !! 하고 옆을 휙!! 봣더랫죠
"애쿠;;아가씨 미안~"
하더니 제엉덩이를 쓰윽하는것이더라구요
그래서 전 속으루 ' 머지 ? 잘못 손이갓나?' - 저 이때까지 성추행 변태 한번도 안당해봐서;;
라고 생각하구 에스컬레이터를 탈려는데
그아져씨가 또 앞에있는 어떤여자에게
"아가씨 에스컬레이터는 오른쪽에 서야해"
하곤 어깨를어루만지면서 쓰윽 오른쪽으로 옴기네요?
속으로 ' 저시키 변태아냐!! ' 하고 계속째려봣더랫죠
그러곤 지하철타고 나쁜건 금방잊어먹는 성격이기에 암생각없이
사직동가서 일을마치고 다시 회사로 가려고 3호선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중간문(무슨도어라던데;;) 여튼 사람들 안뛰어내리게 중간문으로 다돼어있떤 3호선 도어에
비친 저를보면서 옷무새를 다듬던중..갑자기 엉덩이부분이 끈적미끈한것입니다..
'어 뭐지..?'
하곤 쓰윽무쳐서 보니 흰색의 이상한이물질.........................
갑자기 손이 덜덜덜..떨리더군요
이런띱때기 십장생 궤쉐뤠이ㅏ니ㅏㅓ이ㅓ리ㅓㅣ너이ㅏㅓ리;ㅏㅓㄴ이ㅏ러
오만때만욕을 혼자 씩식거리면서 햇더랫죠..
그러곤 먼지궁금해서 냄새맡아보니 침냄새 비슷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가래침을 뱉어서 제엉덩이에 발랏나 하곤 얼굴에 완전 개똥씹은얼굴하고
회사가선 옷을 비누로 엄청 빨앗더랫죠 애씨..
그걸회사사람들에게 말씀드리니 다들 밥먹던거 다 토하더니..
다들 다같이 하시는말씀들
" 막내가 순진해서 다행이야..."
도대체 제엉덩이에 뭍엇던 흰끈적이는 뭐죠? 완전 축늘어지던데 축축하기도하고;
설마..남자의..아니겟죠??
머....전 엉덩이라고 하지만..
에스컬레이터의 그여자분은 양어깨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