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지랄같은 야간알바-_-^

김광일2006.09.06
조회655

저는 진주시 망경동이라는 쪼매나한동네에서

피씨방 야간알바를 하는데요...

글쎄 사장님이라는 개작작가...

지랄 같아서 어케 해야 댈지 몰라서 글을 씁니다;;...

제가 야간에 일을 하는데요...

야간 알바가 하는거 카운터 보는거랑 자리 치우는거 청소 하는거 물량 세는거

먹거리 정리 하는거..

저는 진짜 열씸이 했습니다

청소도 하루에 한번씩 꼭하고...(성격상 지저분한거 몬봄)

일한지 3~4일은 사장이 잘해주더라고요...

근대 시간이 지나니..

개같은 사장...

화장실 청소 하고 나서 손님이 들락 거리면 발자국 남잔아요...

그거 가꼬 개지랄 뜹니다

사장이...;;;

미친사장;;凸

돈통에서 돈만 비면 저한테 지랄병 뜰고

월급에서 깐다고...

월급도 시간당 2000원이에요..;;9시간 일하고..;;

밥값도 안주고요

겜방이랑 집이랑 좀 멀어서 택시 타고 다녀야 하는데..(버스가 안다님)

차비도 안줘요..

제가 알기론 최저임금이 3100인걸로 아는데...

신고를 해버려야 할까요??

꾹참고 돌아버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