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래도 x알 친구라고 오래두고 본 아이인데... 군에 보내고 나니 씁슬하기도 하고 ... 잘 지낼까 걱정도 돼기도 하고.... 어제 이제 출근을 하려다 보니 아 글쌔 버스안에서 이등병의 편지 노래가 나올게 모람? 좀 가슴이 찡했어... 좀 아팠지... 버스안에서 눈물 바다 이룰순 없고 쓸쓸히 버스를 내리면서 손으로 눈물만 닦고... 그렇게 밤이 되버렸어... 이런 경험 나만 그런가? 댓글좀 달아봐~ 악플은 사절이야... 댓글 천국 악플 지옥! ㅋ
어제 말이지... 내 친구가 군에 들어갔어... ㅠㅠ
아~ 그래도 x알 친구라고 오래두고 본 아이인데...
군에 보내고 나니 씁슬하기도 하고 ... 잘 지낼까 걱정도 돼기도 하고....
어제 이제 출근을 하려다 보니 아 글쌔 버스안에서
이등병의 편지 노래가 나올게 모람?
좀 가슴이 찡했어... 좀 아팠지...
버스안에서 눈물 바다 이룰순 없고 쓸쓸히 버스를 내리면서 손으로
눈물만 닦고... 그렇게 밤이 되버렸어...
이런 경험 나만 그런가? 댓글좀 달아봐~
악플은 사절이야...
댓글 천국 악플 지옥!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