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너무나 냉정하고 모진말에 겁이나서 제가 자꾸 붙잡으려하면 저에게 정떨어지고 질려하고 더 멀어질까봐 더이상 말도 하지않고, 붙잡지도 않고 기다렸어요.
남자친구는 그만사귀자며 저에게...
" 예전처럼친구로지내자, 너한테 좋을꺼 하나없는데 이렇게해서 계속 나랑사귀고싶냐, 만나면 만날수록 좋을줄 알앗는데, 노력해봐도 좋아지질 않는다,, 이런생각한지 좀 됐다며 니가 날 좋아하는만큼 난 니를 좋아하지않았던거같다, 진짜미안하다..니한테 좋을거 없으니까 내가 하자는대로 하자, 니가 날 편하게 생각할 때까지 봐도 아는척도 안할꺼고 연락도 안할꺼다, 두번다시기회는 없다, 사귀면서 넌 나한테 잘해줬다며 후회를 해도 내가 후회한다" 며
정말 단호하게 냉정하게 말하더군요..ㅠ.ㅠ 너무 가슴아팠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남자친구와 한얘기를 말해주면서 들은 얘긴데,, 몸과 마음을 받쳐서 사랑할만큼 아니였대요.. 사귄지얼마나 됐다고ㅠㅠ
그런데, 제가 왜 맘이 변했냐고물엇능데, 마음은 안변했다고 합니다.. 이건 무슨뜻인가요??? 휴..
헤어지고 일주일 후 남자친구가 먼저 연락이 왓어요. 다음날 학원 휴강이라고,, 전 답쟝은 안햇어요..
지금 저희는 같은학원을 다니고잇거든요. 지금도..
그리고 내년에 학교도 같이 복학해야되요. 이게 무슨 인연인지......
그후 집에가는 길에 말을 걸더라구요. 먼저 연락도, 아는척도 안할꺼라던 사람이말이죠,,
그래도 전 먼저 연락하지도, 말도 하지 않앗어요. 이 후로 남자친구도 연락은 없었구요...
전 연락하고싶고 매달리고싶고,, 정말 맘은 그러고싶엇지만,,, 정떨어지고질려할꺼같은 생각에,,휴
지금생각하면 왜 그렇게 하지못햇는지 후회가 되네요...ㅠ.ㅠ
그런데 저번주 주말,, 제가 술한잔하고 그에게 전화를 햇어요.
어느정도 시간도 지났고, 그래서 그의맘이 조금은 누그러졌을거라 생각해서 만나서 얘기를 하고싶어서요. 안받을 줄 알았는데 받더라구요. 말햇습니다.
만나서 얼굴보면서 편하게 얘기 좀 하자고, 별다른 뜻은 없다고,,
그랫더니 남자친구는,, 얼굴봐서 머할래ㅡ 그냥 지금 얘기하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제가,, 우리 언제까지 이렇게 지낼꺼냐고,
니가 편하게 지내쟈고했으면서 왜 학원에서 아는척도 안하냐고 그랬죠.
그러니 남자친구가,, 이런얘기하지말자며 시간도 지났는데,, 하며 말끝을 흐리더라구요. 그러면서 나 술마셔서 너 못본다고 그러네요. 그리고 전화들어온다며 그렇게 제대로 얘기도 못하고 끊엇어요ㅠㅠ
그리고 또 시간이 흘러 오늘까지 왔네요.
지금 남자친구 홈피에 제사진, 제가 쓴 글, 일촌명, 다른싸이트에 제이름으로 된 비밀번호 전부 그대로인데... 저 자꾸 이런것들에게서 희망을 걸고 기대를 하게 되요..
남자친구집에 제 옷도 하나 잇능데, 받아야되긴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ㅠ
전 이제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같은학원, 같은반에서 매일 보는데, 서로 아는척도 안해요,,ㅠ.ㅠ 제가 먼저 인사할까요..?
전 남자친구를 다시 붙잡고싶은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희망이 없는걸까요?? ㅠ.ㅠ
또 다시 만나쟈고 말해볼까요?? 아니면 편지로 제마음을 전해볼까요??
정말 하루하루가 지나갈때마다 남자친구가 더 멀어지고, 놓쳐버릴 것 같고,, 마음이 타들어가요..
사귀면서 남자친구가 기대한것만큼 못해준 것만 자꾸 생각나고, 다시 잘되면 정말 잘해줄텐데,,
정말 붙잡고 싶어요.. 조언부탁해요..!
여러분!!
조언 꼭 부탁드릴께요......ㅠ.ㅠ
이번쥬말이면 헤어진지 한달이네요.. 사귄지 150일 조금 못되서 이렇게 됐어요..
정말 힘들게 만난 사인데,,
남자친구의 갑작스런 일방적인 이별통보에 그때 당시 전 남자친구를 붙잡으려고 햇지만,
남자친구의 너무나 냉정하고 모진말에 겁이나서 제가 자꾸 붙잡으려하면 저에게 정떨어지고 질려하고 더 멀어질까봐 더이상 말도 하지않고, 붙잡지도 않고 기다렸어요.
남자친구는 그만사귀자며 저에게...
" 예전처럼친구로지내자, 너한테 좋을꺼 하나없는데 이렇게해서 계속 나랑사귀고싶냐, 만나면 만날수록 좋을줄 알앗는데, 노력해봐도 좋아지질 않는다,, 이런생각한지 좀 됐다며 니가 날 좋아하는만큼 난 니를 좋아하지않았던거같다, 진짜미안하다..니한테 좋을거 없으니까 내가 하자는대로 하자, 니가 날 편하게 생각할 때까지 봐도 아는척도 안할꺼고 연락도 안할꺼다, 두번다시기회는 없다, 사귀면서 넌 나한테 잘해줬다며 후회를 해도 내가 후회한다" 며
정말 단호하게 냉정하게 말하더군요..ㅠ.ㅠ 너무 가슴아팠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남자친구와 한얘기를 말해주면서 들은 얘긴데,, 몸과 마음을 받쳐서 사랑할만큼 아니였대요.. 사귄지얼마나 됐다고ㅠㅠ
그런데, 제가 왜 맘이 변했냐고물엇능데, 마음은 안변했다고 합니다.. 이건 무슨뜻인가요??? 휴..
헤어지고 일주일 후 남자친구가 먼저 연락이 왓어요. 다음날 학원 휴강이라고,, 전 답쟝은 안햇어요..
지금 저희는 같은학원을 다니고잇거든요. 지금도..
그리고 내년에 학교도 같이 복학해야되요. 이게 무슨 인연인지......
그후 집에가는 길에 말을 걸더라구요. 먼저 연락도, 아는척도 안할꺼라던 사람이말이죠,,
그래도 전 먼저 연락하지도, 말도 하지 않앗어요. 이 후로 남자친구도 연락은 없었구요...
전 연락하고싶고 매달리고싶고,, 정말 맘은 그러고싶엇지만,,, 정떨어지고질려할꺼같은 생각에,,휴
지금생각하면 왜 그렇게 하지못햇는지 후회가 되네요...ㅠ.ㅠ
그런데 저번주 주말,, 제가 술한잔하고 그에게 전화를 햇어요.
어느정도 시간도 지났고, 그래서 그의맘이 조금은 누그러졌을거라 생각해서 만나서 얘기를 하고싶어서요. 안받을 줄 알았는데 받더라구요. 말햇습니다.
만나서 얼굴보면서 편하게 얘기 좀 하자고, 별다른 뜻은 없다고,,
그랫더니 남자친구는,, 얼굴봐서 머할래ㅡ 그냥 지금 얘기하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제가,, 우리 언제까지 이렇게 지낼꺼냐고,
니가 편하게 지내쟈고했으면서 왜 학원에서 아는척도 안하냐고 그랬죠.
그러니 남자친구가,, 이런얘기하지말자며 시간도 지났는데,, 하며 말끝을 흐리더라구요. 그러면서 나 술마셔서 너 못본다고 그러네요. 그리고 전화들어온다며 그렇게 제대로 얘기도 못하고 끊엇어요ㅠㅠ
그리고 또 시간이 흘러 오늘까지 왔네요.
지금 남자친구 홈피에 제사진, 제가 쓴 글, 일촌명, 다른싸이트에 제이름으로 된 비밀번호 전부 그대로인데... 저 자꾸 이런것들에게서 희망을 걸고 기대를 하게 되요..
남자친구집에 제 옷도 하나 잇능데, 받아야되긴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ㅠ
전 이제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같은학원, 같은반에서 매일 보는데, 서로 아는척도 안해요,,ㅠ.ㅠ 제가 먼저 인사할까요..?
전 남자친구를 다시 붙잡고싶은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희망이 없는걸까요?? ㅠ.ㅠ
또 다시 만나쟈고 말해볼까요?? 아니면 편지로 제마음을 전해볼까요??
정말 하루하루가 지나갈때마다 남자친구가 더 멀어지고, 놓쳐버릴 것 같고,, 마음이 타들어가요..
사귀면서 남자친구가 기대한것만큼 못해준 것만 자꾸 생각나고, 다시 잘되면 정말 잘해줄텐데,,
만나서 얘기하고시픈데 왜 이렇게 용기가 안나는지..
저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