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소와 다르지 않게 출근해서 내 자리 지키고 있다. 어제 오후 사장은 나한테 사무실 이번주중으로 정리할것인지말것인지 결정한다고 했다. 그 다음 이어지는 말. 나, 부도났어. 부도 난게 사실이라면 회사가 정신없고 그래야 되는데 평소와 별반 다르지 않다. 어제 사장 잠깐 신경 날카로와져 있었다는 거 외에는 독촉 전화 이런것도 없고. 조용하다. 그런 말을 농담으로 꺼내슬리도 없고.. 현재 이 회사 국민연금 7, 8월분 미납 되어 있어서 납부마감일인 9월 10일까지 정말 못 내는 건 아닌지. 독촉장도 한번 날라온 상태 시재금 찾아 쓰던 법인통장에는 일천원 남짓, 식당 점심값 어제, 오늘 외상(20,000원쯤), 생수 물값도 65,000원 외상 8월 급여도 아직. 늦어지니까 기다리란다. 한 두달만 더 버티면 실업급여 수급대상자가 되서 그 때 가서 사장이 나가라고 하면 실업급여라도 타 먹는데, 짐 이시점에서 사장이 내일부터 나오지말라고 하면 실업급여 대상자도 안되고.. 수급대상자가 되려고 나름 버티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중심이 안잡힌다. 6개월 지나 7개월에 접어들고 있는 상태에서 사장이 나가라고 하면 이런 걱정에서 좀 벗어날텐데.. 부도가 난게 확실하다면 나한테 대놓고 이번주까지만 나오라고 말을 하든가, 해야지 그런말은 아직까지 없다. 골치 아프다. 난,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
부도가 났다는거 사실일까?
오늘도 평소와 다르지 않게 출근해서 내 자리 지키고 있다.
어제 오후 사장은 나한테 사무실 이번주중으로 정리할것인지말것인지 결정한다고 했다. 그 다음 이어지는 말. 나, 부도났어.
부도 난게 사실이라면 회사가 정신없고 그래야 되는데 평소와 별반 다르지 않다.
어제 사장 잠깐 신경 날카로와져 있었다는 거 외에는 독촉 전화 이런것도 없고.
조용하다.
그런 말을 농담으로 꺼내슬리도 없고..
현재 이 회사 국민연금 7, 8월분 미납 되어 있어서 납부마감일인 9월 10일까지 정말 못 내는 건 아닌지.
독촉장도 한번 날라온 상태
시재금 찾아 쓰던 법인통장에는 일천원 남짓, 식당 점심값 어제, 오늘 외상(20,000원쯤), 생수 물값도
65,000원 외상
8월 급여도 아직. 늦어지니까 기다리란다.
한 두달만 더 버티면 실업급여 수급대상자가 되서 그 때 가서 사장이 나가라고 하면 실업급여라도 타 먹는데, 짐 이시점에서 사장이 내일부터 나오지말라고 하면 실업급여 대상자도 안되고..
수급대상자가 되려고 나름 버티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중심이 안잡힌다.
6개월 지나 7개월에 접어들고 있는 상태에서 사장이 나가라고 하면 이런 걱정에서 좀 벗어날텐데..
부도가 난게 확실하다면 나한테 대놓고 이번주까지만 나오라고 말을 하든가, 해야지 그런말은 아직까지 없다.
골치 아프다.
난,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