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가 바라는 건 별거 아닙니다.

다 욕해2006.09.06
조회503

개신교인들이 아는 성경속의 진리

좋은 말, 주옥같은 말 인정합니다.

하지만 당신들에겐 그 진리가 삶의 0순위 일지언정

비개신교인들에게는 아닙니다. 그들나름대로 당신들이 갖는 하나님의 대한

신앙심만큼 신념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니까요.

 

제가 바라고 또한 여기이 게시판과 또는 오프라인 상의 안티들이

바라는 건

 

당신들 세계에서만 통하는 진리로 모든 세상을 획일화하지 마십시요.

 

개신교인들이 자기들만 천국가는게 부담스럽네 하나님의 주신 사명이네

그러면서 전도의 정당성을 강조하며 전도로 인한 폐해까지 어쩔수 없다

그냥 좋은  일하다 발생하는 불협화음이니 이해해 달라는

무언의 메세지로 무마시키려는 데 그러지 마십시요.

 

천국가는 거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면 되는 거 아닌가요.

저희는 천국가는게 삶의 전부가 아니니

제발 그냥 내버려 두십시요.

 

이렇게까지 말했는데도 님들의 절대자가 주었다던 "사명"이나 "진리"를

무기로 계속 전도로 강요아닌 강요를 한다면,

개신교인들과 안티, 비종교인, 타 종교인과의 불협화음은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개신교인분들이 님들의 진리(특히 유일신과 관계된...)를 절대 포기하지 않듯이,

안티와 기타 타종교인, 비종교인들도 당신들로 인한 불협화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안티가 없어지길 바라는 참된 개신교인이 있다면

답은 하나 뿐입니다.

전도를 하지 않으면 됩니다.(전도의 방법이 좋고 나쁘냐와 상관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