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00.177.***)

달봉이2006.09.06
조회77

(203.100.177.***) 

 

이 ip 가지신 분..

 

오늘 톡 글중에 미혼녀에 대한 글에서..

 

어떤 한 분이 분유값이나 아냐고 남긴 리플에

 

분유값에 대해서 적어놓으셨길래..

 

아주머니께 여쭌게 아닌것 같은데요?^^ 라고하니

 

저보고 깝치지말라고 부터 시작해선

 

제가 아빠없는 아이가 행복할 것 같아요? 라고하니

 

너같은 새대가리 무뢰한을 키운 늬 애미애비보다는 행복할것 같은데요?  라고 하셨죠?

 

도데체 제가 무얼 그렇게 잘못 한거죠?

 

분유값을 잘아시기에 아주머니란 표현을 한것이고..

 

분유값이나 얼만 줄 아냐는 리플을 다신분 의도를 알기에

 

아주머니께 여쭌건 아닌것 같다라고했는데..

 

님은 참 암울한 인생을 사셨어요?

 

다른 분들 리플에도 악의적인 리플을 많이다셨던데..

 

님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욕하고 남의 부모님을 욕보여도 되는겁니까?

 

제가 님에게 저런 소리들을 정도로 나쁜행동을 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