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00.177.***) 이 ip 가지신 분.. 오늘 톡 글중에 미혼녀에 대한 글에서.. 어떤 한 분이 분유값이나 아냐고 남긴 리플에 분유값에 대해서 적어놓으셨길래.. 아주머니께 여쭌게 아닌것 같은데요?^^ 라고하니 저보고 깝치지말라고 부터 시작해선 제가 아빠없는 아이가 행복할 것 같아요? 라고하니 너같은 새대가리 무뢰한을 키운 늬 애미애비보다는 행복할것 같은데요? 라고 하셨죠? 도데체 제가 무얼 그렇게 잘못 한거죠? 분유값을 잘아시기에 아주머니란 표현을 한것이고.. 분유값이나 얼만 줄 아냐는 리플을 다신분 의도를 알기에 아주머니께 여쭌건 아닌것 같다라고했는데.. 님은 참 암울한 인생을 사셨어요? 다른 분들 리플에도 악의적인 리플을 많이다셨던데.. 님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욕하고 남의 부모님을 욕보여도 되는겁니까? 제가 님에게 저런 소리들을 정도로 나쁜행동을 한겁니까?
(203.10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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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ip 가지신 분..
오늘 톡 글중에 미혼녀에 대한 글에서..
어떤 한 분이 분유값이나 아냐고 남긴 리플에
분유값에 대해서 적어놓으셨길래..
아주머니께 여쭌게 아닌것 같은데요?^^ 라고하니
저보고 깝치지말라고 부터 시작해선
제가 아빠없는 아이가 행복할 것 같아요? 라고하니
너같은 새대가리 무뢰한을 키운 늬 애미애비보다는 행복할것 같은데요? 라고 하셨죠?
도데체 제가 무얼 그렇게 잘못 한거죠?
분유값을 잘아시기에 아주머니란 표현을 한것이고..
분유값이나 얼만 줄 아냐는 리플을 다신분 의도를 알기에
아주머니께 여쭌건 아닌것 같다라고했는데..
님은 참 암울한 인생을 사셨어요?
다른 분들 리플에도 악의적인 리플을 많이다셨던데..
님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욕하고 남의 부모님을 욕보여도 되는겁니까?
제가 님에게 저런 소리들을 정도로 나쁜행동을 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