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구소개로 그를만난건 올해 1월달 이였습니다..너무 순해보이고..착해보이는 그를 저는 호감있게봤죠..그도 저를 호감있게봤습니다..대쉬도 그가먼저 했고요..저희 처음에 너무 이쁘게사귀었어요....친구네서 만나서 놀때면..그가 음식이며..설거지며..혼자 다해가면서 챙겨주더라고요..제가 한다고하면 오히려 승질까지 낼정도로..그렇게 잘 챙겨주고..화 한번안내고.고집조차없던그 였습니다.
그때까지 아..너무 자상하고 잘챙겨주는 모습에 저는 반해버렸습니다..
그와 중간중간에 많이싸우기도하고..이별위기도 두번정도있었지만..그떄까지도 잘사귀어왓습니다그렇게 지내오면서 제가 친구들이랑 밤에 노는걸 싫어합니다.
주변에선 물론 구속이라고 볼수 있겠죠..하지만 저에겐 이유가 있었습니다..주변친구들이 애인있는데도..안마 영업소..드래곤...미아...대..방..대충 어디신지아시죠?이런데를 가는친구밖에 없는겁니다.
아니면 인터넷으로 여자를 꼬셔서 만나거나...그런 친구들과 밤에 논다고 하면 저솔직히 너무 불안합니다..애인있는 친구들도 그러는데...이럴때 남친을 믿으면 상관없겟다하시겠지만..그불안감 당해보신분만 알겁니다..게다가 회식자리도 제가 좀싫어합니다..물론..그 주변동료들이..술만 먹었다하면 그런 영업소를 방문하시지요..그러는데..제가 안 불안하겠습니까..가지말라는거 아닙니다..
저 가지말란적 없습니다..다만 가더라도 연락만해다오..가면 연락 없지요..주변사람 다 그런사람밖에없는데..불안해하는 제가..이상한걸까요..
하루에 전화도 많아야 세네통해주면서..저한테 너무구속한답니다 무섭답니다..그말듣고 너무 충격받았습니다..그래서 제 주변 사람들에게 상담을 했지요..제가 너무구속하는거냐고..아니랍니다..
그렇게 거짓말이 다걸리고 (끝까지..화내면서 자기가 뭘 어쩃냐고..믿기싫음 믿지말라고 하더군요)
저 전화안와도 참고...노트북바꿔도 오히려 같이가주면서 참견안했습니다..
거짓말보단 나을거같아서..헤어지기싫어서..마춰주려고..
이번에 어찌하다가 제가 방을 얻었는데 같이살게 됐습니다..
지금 세달정도되네요..제가 일하다가 딴일을 구하려고관둿습니다.한달 정도 일자리 알아보고 다니는데 마땅한게 없더군요..그사이에도 그가 짐을 두번이나 싸며 헤어지자고 한일이 있었구요..
그러다가 또 별거아닌거에 싸우다가 짐을 싸더군요..저 세번째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여 이번까지만 잡자하는심정으로 잡았습니다..
그저께 잡고..어제 또 싸웟습니다..자기 머리건드렷다고...-_-제가 앞머리가너무길다고 조금잡고 가위로 짤랏습니다..제가 원하는거 하나도 안들어주는 그가미워서..그가 엄청화를내더군요..저도 순간 당황스러워 같이화냇습니다..싸움끝에 또 그럼 그만만나든가..하더군요..짐싼지 하루만에..저..미안하다고햇습니다..결국...제가 또 사과햇습니다..머리짤라서 미안하다고..티도안나는데-_-
그러고선 오늘 이였습니다 저희를 소개시켜준 친구가 흥분을해서 저에게 할얘기가 있다더군요..
저의 그이와 친한친구가 자기한테 그런말을 했답니다..그가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는군요
저에게서 벗어나고 싶다고...도망치고싶다고..집에 가서살고싶다고..무섭다고 너무 구속한다고
일끝나고 저에게 곧바로오는것도 좀싫고..제가 지금 일을 안하니..자기가 돈쓰는것도 싫고..장을보거나 하고서 남은 잔돈(저는 천얼마되는잔돈..애인이고 같이사니까..허락받고쓰고 그런생각은 못했습니다)제가 쓰더라고..그것도 싫다고..긍데 제가일안하고 있고 돈도 없는거 뻔히 아는데 자기혼자 집으로 가버리긴 그렇다고..불쌍하다고...................휴.................
저..그얘기 듣고 너무 놀랫습니다..저는 그가 세무사쪽의 일을 하는걸 바라길래 저의 진로까지 바꿔가며..용을써서 세무사 붙었습니다..저는 그렇게 그에게 마춰가려고 하는데..그는 그게 아닌가 봅니다..
이런 얘기까지하는 남자의 마음은 저에게 이미 맘이 떠난걸까요?어제께만해도 사랑한다고 너무사랑한다고 말한 그사람인데...
저는 그사람을 너무 사랑하는데..놓치기싫은데..그사람은 제가 불쌍해서 집에못사겠단거..그건 동정이라고 생각되는데..님들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제가 지금 많이 힘들고 맘이안좋아서 욕은 자제해주십시요..
제가 너무 붙잡고 매달리고 자기에게 마춰가려고 하고..일안하고있으니..저에게 지겨운걸까요..
저번에 제가 저의이미지는 무슨이미지 냐고햇더니..잔소리하는아줌마랍니다..그소리듣고도 엄청 충격먹어서 혼자 울었습니다..여자는 자기가 사랑하는남자가 혹시라도 딴짓할까봐..잔소리처럼들리는 충고를많이 합니다..그걸 그렇게만보다니..
구구절절 말이 많았습니다..충고부탁드립니다..남자분이시라면 ..그의 입장이시라면..어떻게해야좋을지도.부탁드립니다..부탁드려요..
난 너무사랑하는데..결국 뒷통수맞은거죠?
안녕하세요..제가 글을올린건 처음인지라..글 잘못써도 이해바랍니다..너무 혼자고민끝에..
죽고 싶단 생각까지 들어서 올립니다..
제가 친구소개로 그를만난건 올해 1월달 이였습니다..너무 순해보이고..착해보이는 그를 저는 호감있게봤죠..그도 저를 호감있게봤습니다..대쉬도 그가먼저 했고요..저희 처음에 너무 이쁘게사귀었어요....친구네서 만나서 놀때면..그가 음식이며..설거지며..혼자 다해가면서 챙겨주더라고요..제가 한다고하면 오히려 승질까지 낼정도로..그렇게 잘 챙겨주고..화 한번안내고.고집조차없던그 였습니다.
그때까지 아..너무 자상하고 잘챙겨주는 모습에 저는 반해버렸습니다..
그와 중간중간에 많이싸우기도하고..이별위기도 두번정도있었지만..그떄까지도 잘사귀어왓습니다그렇게 지내오면서 제가 친구들이랑 밤에 노는걸 싫어합니다.
주변에선 물론 구속이라고 볼수 있겠죠..하지만 저에겐 이유가 있었습니다..주변친구들이 애인있는데도..안마 영업소..드래곤...미아...대..방..대충 어디신지아시죠?이런데를 가는친구밖에 없는겁니다.
아니면 인터넷으로 여자를 꼬셔서 만나거나...그런 친구들과 밤에 논다고 하면 저솔직히 너무 불안합니다..애인있는 친구들도 그러는데...이럴때 남친을 믿으면 상관없겟다하시겠지만..그불안감 당해보신분만 알겁니다..게다가 회식자리도 제가 좀싫어합니다..물론..그 주변동료들이..술만 먹었다하면 그런 영업소를 방문하시지요..그러는데..제가 안 불안하겠습니까..가지말라는거 아닙니다..
저 가지말란적 없습니다..다만 가더라도 연락만해다오..가면 연락 없지요..주변사람 다 그런사람밖에없는데..불안해하는 제가..이상한걸까요..
하루에 전화도 많아야 세네통해주면서..저한테 너무구속한답니다 무섭답니다..그말듣고 너무 충격받았습니다..그래서 제 주변 사람들에게 상담을 했지요..제가 너무구속하는거냐고..아니랍니다..
자기 입장이여도 싫어했을꺼랍니다..제가 남의 말만 듣는게 아니라..제입장만 세우기 싫어서 이사람 저사람 입장도 들어본겁니다..오해마시길..
그렇게 그가..저에게 구속이싫다하며 스트레스 받는거 같길래..저 하루에 전화 한통두통만 합니다..전화안와도 안합니다..해주겠지...저 그가 싫어하는거라면 고칠수 있습니다
그럴만큼 좋아하고요..근데 그는..저에게 너무 의미 없는 거짓말을 많이합니다..노트북에 한참빠져있는데..한달에 적어봐야 두번정도 바꿉니다..매일 여기 저기다니면서..맨처음엔 말렸습니다..
어느날 부턴가..거짓말로 둘러대면서 바꾸더군요..나중에 다 걸렸습니다.이 종류의 거짓말 말고도 예전사귄여자랑 연락하다가 걸린적도 있었습니다..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믿음..중요하지요..하지만 믿음을 줘야 믿는거 아닙니까..
저를 속이고 자기가 하고싶은거 못하게하면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하는데..저는 무얼보고 믿음이 생긴단 말입니까..
그렇게 거짓말이 다걸리고 (끝까지..화내면서 자기가 뭘 어쩃냐고..믿기싫음 믿지말라고 하더군요)
저 전화안와도 참고...노트북바꿔도 오히려 같이가주면서 참견안했습니다..
거짓말보단 나을거같아서..헤어지기싫어서..마춰주려고..
이번에 어찌하다가 제가 방을 얻었는데 같이살게 됐습니다..
지금 세달정도되네요..제가 일하다가 딴일을 구하려고관둿습니다.한달 정도 일자리 알아보고 다니는데 마땅한게 없더군요..그사이에도 그가 짐을 두번이나 싸며 헤어지자고 한일이 있었구요..
그러다가 또 별거아닌거에 싸우다가 짐을 싸더군요..저 세번째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여 이번까지만 잡자하는심정으로 잡았습니다..
그저께 잡고..어제 또 싸웟습니다..자기 머리건드렷다고...-_-제가 앞머리가너무길다고 조금잡고 가위로 짤랏습니다..제가 원하는거 하나도 안들어주는 그가미워서..그가 엄청화를내더군요..저도 순간 당황스러워 같이화냇습니다..싸움끝에 또 그럼 그만만나든가..하더군요..짐싼지 하루만에..저..미안하다고햇습니다..결국...제가 또 사과햇습니다..머리짤라서 미안하다고..티도안나는데-_-
그러고선 오늘 이였습니다 저희를 소개시켜준 친구가 흥분을해서 저에게 할얘기가 있다더군요..
저의 그이와 친한친구가 자기한테 그런말을 했답니다..그가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는군요
저에게서 벗어나고 싶다고...도망치고싶다고..집에 가서살고싶다고..무섭다고 너무 구속한다고
일끝나고 저에게 곧바로오는것도 좀싫고..제가 지금 일을 안하니..자기가 돈쓰는것도 싫고..장을보거나 하고서 남은 잔돈(저는 천얼마되는잔돈..애인이고 같이사니까..허락받고쓰고 그런생각은 못했습니다)제가 쓰더라고..그것도 싫다고..긍데 제가일안하고 있고 돈도 없는거 뻔히 아는데 자기혼자 집으로 가버리긴 그렇다고..불쌍하다고...................휴.................
저..그얘기 듣고 너무 놀랫습니다..저는 그가 세무사쪽의 일을 하는걸 바라길래 저의 진로까지 바꿔가며..용을써서 세무사 붙었습니다..저는 그렇게 그에게 마춰가려고 하는데..그는 그게 아닌가 봅니다..
이런 얘기까지하는 남자의 마음은 저에게 이미 맘이 떠난걸까요?어제께만해도 사랑한다고 너무사랑한다고 말한 그사람인데...
저는 그사람을 너무 사랑하는데..놓치기싫은데..그사람은 제가 불쌍해서 집에못사겠단거..그건 동정이라고 생각되는데..님들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제가 지금 많이 힘들고 맘이안좋아서 욕은 자제해주십시요..
제가 너무 붙잡고 매달리고 자기에게 마춰가려고 하고..일안하고있으니..저에게 지겨운걸까요..
저번에 제가 저의이미지는 무슨이미지 냐고햇더니..잔소리하는아줌마랍니다..그소리듣고도 엄청 충격먹어서 혼자 울었습니다..여자는 자기가 사랑하는남자가 혹시라도 딴짓할까봐..잔소리처럼들리는 충고를많이 합니다..그걸 그렇게만보다니..
구구절절 말이 많았습니다..충고부탁드립니다..남자분이시라면 ..그의 입장이시라면..어떻게해야좋을지도.부탁드립니다..부탁드려요..
그리고..이 남자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