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우'는 동양권에서 특히 중국에서 가장 신격시 되는 인물 중에 하나입니다. 중국관련 서적이나 영상자료 등을 보면 관우를 모신 사당이라던지 관우에게 제사를 지낸다던지 등등,,, 그 영향을 받아 우리나라서도 양란을 겪은 뒤에 관우를 모신 사당이 지었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은 생소하게 들릴지 몰라도 조선시대 때는 필요이상으로 관우가 신격화 된 인물중 하나였습니다.
선행 게시물의 리플들 중에 '기독교 신자가 점집에 가면 그 점괘가 잘 안나온다 그이유는 하나님의 보호이다'라는 말과 아울러 말씀 드릴 려고 합니다.
무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흔히 말하는 '신내림'을 받고 그 '신'을 섬김으로 그 능력과 점괘를 나타냅니다. 다만 그 '영'이 높은 계급의 영이면 그 만큼 점괘도 잘나오고, 굿을 하더라도 '굿빨'이 잘 받고, 작두 잘타고 등등;;;;; 계급이 높으면 그 밑에 부려먹는 영들이 많기때문에 더 용하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잡귀로 인해 고생해서 보다 높은 계급(큰) 영의 권위로 떼어 놓으면 그 높은 계급의 영의 영향역 아래에 놓입니다 쉽게말해서, '되로주고 말로 받는 격이 됩니다'
어떤 점집에 한번 찾아가서 그곳이 용하면 단골이 되는 것,,,,,,,, 즉 그 큰 영의 속박에 묶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용한 점집의 기준,,,;;;;(말해도되나)음,, 첫째로는 무속인이신 분이 아주 궁핍합니다. 안쓰러울 정도로,,, 둘째로는 무속인 그 분이 자기 몸을 혹사시킵니다..줄담배 같은 해로운 물건으로,,, 한마디로 눈물 날 정도의 환경에서 사는 분;;;;; 이런 분일수록 높은 계급의 영을 섬기는 분입니다.
친척분 중에 굳세게 교회 다니시다가 잠시 쉬는기간(안나가는 기간; 슬럼프)에 점집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충북 제천에서 가장 용하다는 점집을 찾아간 그 분에게 무속인께서 하시는 말씀이 "당신이 믿는 신의 빛에 나의 신이 가려서 점괘가 나오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합니다. 여담이었습니다.....
개개인에게는 영적인 성숙도가 차이가 납니다. 교회 오래다녔다고 해서 영적으로 성숙한것도 아니고 저처럼 특이하다고 해서 영적으로 강하다는 말은 더더욱 아닙니다. 단지 민감할 뿐,,,
개인적인 영적인 성숙도는 저에겐 색깔과 크기로 표현됩니다. 교회에서 가장 헌신적이고 모범적이고 믿음이 좋은 분들 에게는 짙은 황금색으로 표시가 되는 등,,,,,......
기독교인이 보는 영의세계 3편
성서적으로 지적해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반드시 두개의 게시물을 읽으시고 이해를 하신 다음에 읽으시길 바랍니다.
아래글들의 리플을 읽어보니 악플도 있고,,,,ㅠ
기독교를 무분별 배척하시는 분들,,, 안타깝습니다.
객관적으로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인터넷이란 익명성이 보장되는 공간에서
얼굴 안보인다고 말 함부로 하셔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배짱와 능력이 있으시다면 컴퓨터 할 시간에
사회에 나가서 좀더 큰 뜻을 펼치시길 바랍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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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관우'에 대해서 "관우 따위가???...."하시는 분이 계신것 같은데,,,
'관우'는 동양권에서 특히 중국에서 가장 신격시 되는 인물 중에 하나입니다. 중국관련 서적이나 영상자료 등을 보면 관우를 모신 사당이라던지 관우에게 제사를 지낸다던지 등등,,, 그 영향을 받아 우리나라서도 양란을 겪은 뒤에 관우를 모신 사당이 지었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은 생소하게 들릴지 몰라도 조선시대 때는 필요이상으로 관우가 신격화 된 인물중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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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늘은 한국사람에게 가장 민감한 부분인 '제사'에 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앞선 글들처럼 비성서적 요소가 있다면 지적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독교가 한국사회에서 배척받는 이유중에 가장 큰 하나가 바로 '제사'와 관련된 갈등 때문입니다.
'부모를 모른다', '불효막심한 족속이다' 라는 말로 주변에서 비난이 심합니다.
제사는 단순히 "조상님의 덕을 기리고 본받자"라는 '추모'의 형식뿐만 아니라
"가정의 복과 안녕을 기도하는" '기복'의 형식 즉, '숭배'의 형식이 들어가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이를 거부하려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9월 4일 쓴 선행된 게시물에서 글의 주된 Focus인
'인간은 죽어서 영이 되어 바로 심판이 된다'라는 전제로 말씀드리자면
죄송한 말이지만
우리가 제사를 드리는 대상이 조상님이 아니라 '악한 영'이라는 논점으로 말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제사때 눈을 열어 보면 신원미상(?)의 잡귀들을 비롯한 악한 영이 다수(다른말로 때거지) 몰려들어 옵니다.
제가 9월 5일 쓴 두번째 글에서와 같이 '악한 영은 숭배의 욕구(혹은 본능)의 피조물인 인간을 그들의 발 앞에 엎드려 그들에게 숭배하기를 원한다 그러므로 그들의 영향력을 더 펼지길 원한다' 라는 Focus에서와 같이
이들은 우리가 기원하려고 제사를 드리는 그 어떠한 대상에게도 '관여' 즉, '역사'를 한다는 점입니다.
미신적인(Superstitious) 요소가 들어가면 역사를 하게된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 어떻게 받아드려 지실 줄은 모르지만 저의 영적인 안목과 성서적 기본 관점에서 비춰볼때 이렇다는 겁니다.
기독교에서도 그 무엇보다 '효(孝)'에 대한 것은 아주 중요시 여깁니다. 기본교리인 십계명에도 나와있습니다."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그러나 '공경'이라는 것과 '기복'즉 '숭배'의 개념은 다르다고 봅니다. 어느 선까지가 공경이고 숭배냐라는 기준이 애매하기는 하지만, 앞서 말씀 드린 것 같이 다른 잡귀들이 많이 관여한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독자분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여기에 관한 논쟁은 피하고 싶습니다. 조상님께 은덕을 기리고 그에게 효도한다고 하면 그리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단지 기독교가 탄압받는 가장 큰 부분과 그 이유를 대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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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개인적인 경험담 입니다. 여기서도 성서적 지적 부탁드립니다^^
선행 게시물의 리플들 중에 '기독교 신자가 점집에 가면 그 점괘가 잘 안나온다 그이유는 하나님의 보호이다'라는 말과 아울러 말씀 드릴 려고 합니다.
무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흔히 말하는 '신내림'을 받고 그 '신'을 섬김으로 그 능력과 점괘를 나타냅니다. 다만 그 '영'이 높은 계급의 영이면 그 만큼 점괘도 잘나오고, 굿을 하더라도 '굿빨'이 잘 받고, 작두 잘타고 등등;;;;; 계급이 높으면 그 밑에 부려먹는 영들이 많기때문에 더 용하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잡귀로 인해 고생해서 보다 높은 계급(큰) 영의 권위로 떼어 놓으면 그 높은 계급의 영의 영향역 아래에 놓입니다 쉽게말해서, '되로주고 말로 받는 격이 됩니다'
어떤 점집에 한번 찾아가서 그곳이 용하면 단골이 되는 것,,,,,,,, 즉 그 큰 영의 속박에 묶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용한 점집의 기준,,,;;;;(말해도되나)음,, 첫째로는 무속인이신 분이 아주 궁핍합니다. 안쓰러울 정도로,,, 둘째로는 무속인 그 분이 자기 몸을 혹사시킵니다..줄담배 같은 해로운 물건으로,,, 한마디로 눈물 날 정도의 환경에서 사는 분;;;;; 이런 분일수록 높은 계급의 영을 섬기는 분입니다.
친척분 중에 굳세게 교회 다니시다가 잠시 쉬는기간(안나가는 기간; 슬럼프)에 점집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충북 제천에서 가장 용하다는 점집을 찾아간 그 분에게 무속인께서 하시는 말씀이 "당신이 믿는 신의 빛에 나의 신이 가려서 점괘가 나오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합니다. 여담이었습니다.....
개개인에게는 영적인 성숙도가 차이가 납니다. 교회 오래다녔다고 해서 영적으로 성숙한것도 아니고 저처럼 특이하다고 해서 영적으로 강하다는 말은 더더욱 아닙니다. 단지 민감할 뿐,,,
개인적인 영적인 성숙도는 저에겐 색깔과 크기로 표현됩니다. 교회에서 가장 헌신적이고 모범적이고 믿음이 좋은 분들 에게는 짙은 황금색으로 표시가 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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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말씀드리지만 앞서 드린 '제사'에 대한 논쟁은 피하고 싶고
비성서적 요소가 있다면 제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전 이런 감각을 갖게 된 동기와 사명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함(마6:33)"에 목적인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 글도 이런 목적 하에 쓰여진 것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간증이나 영적 교제를 원하신다면 네이트이메일 계정으로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한 질문은 배제하겠습니다.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함"의 목적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