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간께 40대후반에 남자가 대낮부터 막걸리 2병을 먹고 있는데 나중에 본께 앞서 애기헌 담배집 여자 남편이드만...헌디 고기을 짤라주는 아짐이 없어갓고 주인 아저씨가 한 참 찾은께 건너편에 고기집 여자한테 아짐도 고기집헌게 아짐이 짤라 주라고 2번이나 말을 했지... 그랬드만은 막걸리 2병 먹고 있던 남자 시zl가 비웃네내 말이 틀렸나?내 말이 비웃을 받을만 했나?도처에 깔린게 잡종들이드만... 그렇게 아짐이 고기을 짜른데 주인집 딸이 고기을 썰러 왔드만...헌디 말소리 들어 본께 정신지체 장애인이드라고...근갑다했는데 뭔 고기량이 그리 적은지어쩌거나, 딸 엄마가 당신 먹을라는 포도도 줘갓고 쐬주 일병에 맛 있게 먹었구만... 그렇게 먹는데 술이 얼큰히 나도 모르게 올라 올 조짐이 보인께 술도 깰라고 물 먹을라고 물컵을 찾아도 없슨께 정신지체 장애인이 설겆이 허고 있는데 최대한 부드럼게 '아가씨?물컵 어디 있을가요?' 정신지체 장애인 왈'물 컵!!!?'뭔 이런 그지 같은 경우가 다 있는지... 막걸리 2병 먹고 있는 사람만 식당에 있고 그 사람이 식당 옆집서 장사허는 줄 아는데 정신지체 장애인도 다혈질은 어쩔 수 없는 다혈질이드만... 그렇게 과시허고 싶으면 칼 들고 질거리 나가갓고 아무나 푹푹~쑤시지 그랬냐?에라이... 별 그지 같은 꼴을 다 봤구만... 작년에 서울 가갓고도 다우증후군 환자 처럼 생긴 장애인 뇬이 말도 안되는 꼬라지 부리드만은 그나마, 물컵을 씻거 논게 없어갓고 지가 씻어갓고 준디 씻그면 최하 3번은 물에 횡거야 허는데 한 번 횡그고 컵에 물 떨어지라고 한 번 휘젖고 컵을 행주로 못 닦아 줄망정 컵에 물이 짠든 묻은거지...고기 짜르는 판에다 내가 3번정도 휘 젖서 버렸구만...결혼도 못했을 건디 살은 디룩디룩 져갓고 원 본께 가족끼리 장사헌거 같은데 엄마허고 아들은 사람이 좋드만은정신지체 장애인도 다혈질은 어쩔 수 없구만 그나, 정신지체인이 짜른 고기라 병 안걸릴란가 모르것네
미안 합니다?2
식당간께 40대후반에 남자가 대낮부터 막걸리 2병을 먹고 있는데 나중에 본께 앞서 애기헌 담배집
여자 남편이드만...헌디 고기을 짤라주는 아짐이 없어갓고 주인 아저씨가 한 참 찾은께 건너편에
고기집 여자한테 아짐도 고기집헌게 아짐이 짤라 주라고 2번이나 말을 했지...
그랬드만은 막걸리 2병 먹고 있던 남자 시zl가 비웃네
내 말이 틀렸나?내 말이 비웃을 받을만
했나?도처에 깔린게 잡종들이드만...
그렇게 아짐이 고기을 짜른데 주인집 딸이 고기을 썰러 왔드만...헌디 말소리 들어 본께 정신지체
장애인이드라고...근갑다했는데 뭔 고기량이 그리 적은지
어쩌거나, 딸 엄마가 당신 먹을라는
포도도 줘갓고 쐬주 일병에 맛 있게 먹었구만...
그렇게 먹는데 술이 얼큰히 나도 모르게 올라 올 조짐이 보인께 술도 깰라고 물 먹을라고 물컵을
찾아도 없슨께 정신지체 장애인이 설겆이 허고 있는데 최대한 부드럼게 '아가씨?물컵 어디 있을가요?'
정신지체 장애인 왈'물 컵!!!?'
뭔 이런 그지 같은 경우가 다 있는지...
막걸리 2병 먹고 있는 사람만 식당에 있고 그 사람이 식당 옆집서 장사허는 줄 아는데 정신지체
장애인도 다혈질은 어쩔 수 없는 다혈질이드만...
그렇게 과시허고 싶으면 칼 들고 질거리 나가갓고 아무나 푹푹~쑤시지 그랬냐?에라이...
별 그지 같은 꼴을 다 봤구만...
작년에 서울 가갓고도 다우증후군 환자 처럼 생긴 장애인 뇬이 말도 안되는 꼬라지 부리드만은
그나마, 물컵을 씻거 논게 없어갓고 지가 씻어갓고 준디 씻그면 최하 3번은 물에 횡거야 허는데
한 번 횡그고 컵에 물 떨어지라고 한 번 휘젖고
컵을 행주로 못 닦아 줄망정 컵에 물이 짠든 묻은거지...고기 짜르는 판에다 내가 3번정도 휘 젖서
버렸구만...결혼도 못했을 건디 살은 디룩디룩 져갓고 원
본께 가족끼리 장사헌거 같은데 엄마허고 아들은 사람이 좋드만은
정신지체 장애인도 다혈질은
어쩔 수 없구만



그나, 정신지체인이 짜른 고기라 병 안걸릴란가 모르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