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런 대답이 어딘냐고 확실히 대답을 해달라고했더니 자기는 대리점이라서 무조건 본사에서 답이와야한다고 기다리라는겁니다. 화가 나기시작했죠..
그걸 대답이라고하는지..점점 큰소리가 나기시작했어요.옆에서 지켜보던 사장아줌만가 하는 사람이 니가 알아서해 하면서 옷을 집어더지더군요 반말까지해가면서 마지막으로 씨xxxx라고 욕까지 해가면서 나보고 영업 방해로 신고한데요 그러면거 본사에다가 신고하래요..자기는 이옷 못바꿔준다고..거기 일하는 매니져가 하는분이 죄송하다고 해서 참고 또 참고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화장실 간사이에 전화두통 그담 문자한통 그문자속에 클라이x데요사과드립니다. 이렇게 문자가 왔어요 어의없음 ㅡ,.ㅡ;; 그래두 사과했으니 참았죠.그냥 넘어가려고 있는데 담날 문자가 한통왔네요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환불해준다고 ..열이 받아서 본사에다가 전화를 했어요 이래이랬더니 자기가 처리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이따가 또 똑같이 계좌번호 보내라는 문자가 한통왔습니다. 참을만큼 참았다 생각하고 전화해서 직접 사과하라고 얘기를했죠
전화가 왔습니다. 매장 매니져인거 같더군요 좋게 해결하라고 나보고 그러더군요 전 싫다고 이딴식으로 사과하는것두 참고 넘어갔는데 이딴식으로 해주는 매장이 어딨냐고 따졌죠..
참 어의 없습니다. 소비자가 옷 교환하러가서 욕먹어야하고 옷까지 집어던져지는 그런 꼴을 당해야합니까? 재수없는 클라이x 본사에 미흡한 대책에 더 짜증이 올라옵니다.
욕하는 클라이x 매장에서
맨날 글만보고가다가 하도 열이 받아서 올립니다.
8월30일경 안산 선부동에 클라이x매장에서 신.행갈때 입을 옷을 샀어요.
기분존~맘으로 여러벌을 골라서 사고 집으로 돌아왔죠.
헌데 이번주에 친구들 모임에 커플티를 입고 갈려고 흰티를 둘이서 입었는데...
목이 쩜 늘어난것처럼 보이더군요..
그래두 이뻐서 입구 나갔는데 보는 사람들이 니들 목잡고 싸우다가왔냐는겁니다.
서로에 목을 쳐다보니 그런 말이 나올만하더군요.
입은지 몇시간만에 목이 축 쳐져있는게 아닙니까?
창피했지만..그냥 웃으면서 원래이런거야 했지요..ㅋㅋ
속으론 열이 받기시작했지요 하지만 토욜저녁이라서 꾸~욱 참고 넘어갔습니다.
월욜날 회사 끝나고 다시 안산 선부동 클라이x에 가서 얘기를했죠.
이런 옷을 어떻게 파냐고 거기 매장직원인지 누군지 심하다고 인정을 했어요.
이거 교환해달라고 했더니 자기네는 본사에서 답이와야지만 교환해줄수 있다는거예요
제가 그런 대답이 어딘냐고 확실히 대답을 해달라고했더니 자기는 대리점이라서 무조건 본사에서 답이와야한다고 기다리라는겁니다. 화가 나기시작했죠..
그걸 대답이라고하는지..점점 큰소리가 나기시작했어요.옆에서 지켜보던 사장아줌만가 하는 사람이 니가 알아서해 하면서 옷을 집어더지더군요 반말까지해가면서 마지막으로 씨xxxx라고 욕까지 해가면서 나보고 영업 방해로 신고한데요 그러면거 본사에다가 신고하래요..자기는 이옷 못바꿔준다고..거기 일하는 매니져가 하는분이 죄송하다고 해서 참고 또 참고 나왔습니다.
담날아침 본사에다가 전화를했죠 그본사 직원 윗 상사분이 회의중이고 자기가 매장이랑 통화하고 알려준다더니 오후6시가 다되서 전화가 왔어요 이따가 사과 전화할꺼라고..알았다고 했죠
그러다가 화장실 간사이에 전화두통 그담 문자한통 그문자속에 클라이x데요사과드립니다. 이렇게 문자가 왔어요 어의없음 ㅡ,.ㅡ;; 그래두 사과했으니 참았죠.그냥 넘어가려고 있는데 담날 문자가 한통왔네요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환불해준다고 ..열이 받아서 본사에다가 전화를 했어요 이래이랬더니 자기가 처리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이따가 또 똑같이 계좌번호 보내라는 문자가 한통왔습니다. 참을만큼 참았다 생각하고 전화해서 직접 사과하라고 얘기를했죠
전화가 왔습니다. 매장 매니져인거 같더군요 좋게 해결하라고 나보고 그러더군요 전 싫다고 이딴식으로 사과하는것두 참고 넘어갔는데 이딴식으로 해주는 매장이 어딨냐고 따졌죠..
참 어의 없습니다. 소비자가 옷 교환하러가서 욕먹어야하고 옷까지 집어던져지는 그런 꼴을 당해야합니까? 재수없는 클라이x 본사에 미흡한 대책에 더 짜증이 올라옵니다.
이제 몇칠후에 결혼을해서 많이 참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두서 없이 올린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