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하는데 정말 짜증나고 불결했습니다. 2호선을 강남역에서 타서 잠실역까지 가는동안....휴~저의 실수 라고 봐야지여~ 오늘 일진이 안좋고 운나쁜 제가 잘못입니다. 키는 난장이 x자루 만큼 작은 여자가 자꾸 등으로 기대는 것두 아니구 정면에 서서 내 앞으로 기댑니다. 처음에는 뭐 흔들리니까 그러겠지 했는데 오는 도중 5번이나 계속 기대다 못해 달려듭니다. 와@~ 정말 짜증 이빠이 나더라구요. 얼굴도 별로인 것이 냄새는...왜 이상한 싸구려 화장품 발라가지구서는~ 암튼 짜증나고 불결해서 혼났습니다.
지하철에서 의도적으로 기대는 여자
오늘 출근하는데 정말 짜증나고 불결했습니다.
2호선을 강남역에서 타서 잠실역까지 가는동안....휴~저의 실수 라고 봐야지여~
오늘 일진이 안좋고 운나쁜 제가 잘못입니다.
키는 난장이 x자루 만큼 작은 여자가 자꾸 등으로 기대는 것두 아니구 정면에 서서
내 앞으로 기댑니다. 처음에는 뭐 흔들리니까 그러겠지 했는데 오는 도중 5번이나
계속 기대다 못해 달려듭니다. 와@~ 정말 짜증 이빠이 나더라구요.
얼굴도 별로인 것이 냄새는...왜 이상한 싸구려 화장품 발라가지구서는~
암튼 짜증나고 불결해서 혼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