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직을했습니다.. 그런데 다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되네요... 조언좀 구하고자 몇자적어봅니다... 지난번 직장은 일도 무지많고 너무 바빠서 주말,휴일도 없이 일하고 야근까지해도 적성에 맞는일이기도 하고 전공을 살릴수있는 일이라서 나름 보람있었져... 그치만 급여는 완전 짜고 당근 야근수당없고, 주말수당없고... 거래처와 잦은 회식도 있었고... 일은 보람되지만 개인생활 전혀할수없고.. 애인이랑 데이트는 물론 하다못해 일주일동안 가족들얼굴보고 함께 밥한번 먹기가 하늘에 별따기 마냥 힘들었답니다..주말도 물론이지요.. 점점 갈수록 노동력 착취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스트레스때문에 병원비도 엄청깨졌습니다. 안과본 진료과목이 없을정도였져.. 게다가 이사라는 여자가 노처녀였는데 사사껀껀 여자직원들을 갈구고 차라리 대놓고 잔소리를 하지......꼭 뒤에서 험담하고....그정도 직책을 맡고있는 사람이 하는 행동이라고는 믿어지지않을만큼 몰상식한 짓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입사할당시 4명의 여직원이 동시에 그만두었지요.. 그리고 저와함께 다른 2명이...입사를 했는데.. 제가 그만둘때쯤 3명모두다 퇴사를 했습니다. 도저히 다들 견디기가 힘들었던거지요... 아무튼..그렇게 퇴사를하고 그동안 휴식을 제대로 취해본적이 없는터라 한달을 꽉채워 놀고....ㅡ0ㅡ 지금이곳에 취직을했는데........... 여기는 왠걸.....................일이 너무없습니다... 전화두 하루종일 10통이나 올까싶습니다. 게다가 여자직원은 저하나뿐인데 이건 머하는지도모르고 하루종일 톡만보고있네요.. 매일 업무일지를 작성하는데 쓸게없어서 난감합니다. 결재받을때마다 사장님 보기 무안해요... 그전에 회사에선 너무 업무량이 많아서 업무일지 쓸시간도 없었는데 말이져... 그렇다고 저 일줄때까지 기다리기만하는사람아닙니다. 할꺼없냐고 물어보고 일꺼리좀 주십사 이야기해도 오늘출근해서 한 일은 팩스3장넣은거 밖에없습니다.. 직원들 말한마디않하구요... 점심시간에도 완전 과묵합니다...(사무실에서 시켜먹습니다.) 밥먹고나면 커피한잔 안마시고 다들자리로돌아가 버립니다. 다들 몰하는건지... 다른직원들보면 월급은 안밀리고 따박따박나오는거같고... 수습기간같은거없고, 아무도 반말안합니다...사장님도 꼭 "ㅇㅇ씨~ 부탁해요.."이러고... 전에 다니던회사는 누구야~ 하던가..아니면 꼭 성까지붙여서 선생님이 학생부르듯이 했다지요.. 야근없고, 칼퇴근 알아서들합니다... 잔심부름 안시키고...위에서 갈굴만한 사람아직은 없습니다..(거의다 외근직) 문제는 일이 너무너무!! 없다는거지요!! 첫출근할때 집에서 가깝다는 것와 급여조건이 나쁘지않다는 것때문에 입사했는데 아직도 다녀야할지 말아야될지 모르겠네요.... 주변에 출근하면 심심하다는 친구들 가끔봤지만 참...어찌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적응안되서 힘듭니다... 몇몇분중에 공부를 하거나 자기개발하라는 분들 계실꺼같아 드리는말씀인데요.. 사장님 항상 사무실에 계십니다... 다나가고나면 저랑 사장님이랑 둘이 있을때도 있는데... 책보기 눈치보입니다... 메신져에 있는 친구들은 다들바빠서 제얘기엔 대답을 못하네여... 한달전만해도 내가그랬는데..............
그냥저냥...넉두리.........
얼마전 이직을했습니다..
그런데 다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되네요...
조언좀 구하고자 몇자적어봅니다...
지난번 직장은 일도 무지많고 너무 바빠서 주말,휴일도 없이 일하고 야근까지해도
적성에 맞는일이기도 하고 전공을 살릴수있는 일이라서 나름 보람있었져...
그치만 급여는 완전 짜고 당근 야근수당없고, 주말수당없고... 거래처와 잦은 회식도 있었고...
일은 보람되지만 개인생활 전혀할수없고.. 애인이랑 데이트는 물론 하다못해 일주일동안 가족들얼굴보고 함께 밥한번 먹기가 하늘에 별따기 마냥 힘들었답니다..주말도 물론이지요..
점점 갈수록 노동력 착취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스트레스때문에 병원비도 엄청깨졌습니다. 안과본 진료과목이 없을정도였져..
게다가 이사라는 여자가 노처녀였는데 사사껀껀 여자직원들을 갈구고
차라리 대놓고 잔소리를 하지......꼭 뒤에서 험담하고....그정도 직책을 맡고있는 사람이 하는 행동이라고는 믿어지지않을만큼 몰상식한 짓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입사할당시 4명의 여직원이 동시에 그만두었지요..
그리고 저와함께 다른 2명이...입사를 했는데..
제가 그만둘때쯤 3명모두다 퇴사를 했습니다.
도저히 다들 견디기가 힘들었던거지요...
아무튼..그렇게 퇴사를하고
그동안 휴식을 제대로 취해본적이 없는터라 한달을 꽉채워 놀고....ㅡ0ㅡ
지금이곳에 취직을했는데...........
여기는 왠걸.....................일이 너무없습니다...
전화두 하루종일 10통이나 올까싶습니다.
게다가 여자직원은 저하나뿐인데 이건 머하는지도모르고 하루종일 톡만보고있네요..
매일 업무일지를 작성하는데 쓸게없어서 난감합니다.
결재받을때마다 사장님 보기 무안해요...
그전에 회사에선 너무 업무량이 많아서 업무일지 쓸시간도 없었는데 말이져...
그렇다고 저 일줄때까지 기다리기만하는사람아닙니다.
할꺼없냐고 물어보고 일꺼리좀 주십사 이야기해도 오늘출근해서 한 일은 팩스3장넣은거 밖에없습니다..

직원들 말한마디않하구요... 점심시간에도 완전 과묵합니다...(사무실에서 시켜먹습니다.)
밥먹고나면 커피한잔 안마시고 다들자리로돌아가 버립니다. 다들 몰하는건지...
다른직원들보면 월급은 안밀리고 따박따박나오는거같고...
수습기간같은거없고, 아무도 반말안합니다...사장님도 꼭 "ㅇㅇ씨~ 부탁해요.."이러고...
전에 다니던회사는 누구야~ 하던가..아니면 꼭 성까지붙여서 선생님이 학생부르듯이 했다지요..
야근없고, 칼퇴근 알아서들합니다...
잔심부름 안시키고...위에서 갈굴만한 사람아직은 없습니다..(거의다 외근직)
문제는 일이 너무너무!! 없다는거지요!!
첫출근할때 집에서 가깝다는 것와 급여조건이 나쁘지않다는 것때문에 입사했는데
아직도 다녀야할지 말아야될지 모르겠네요....
주변에 출근하면 심심하다는 친구들 가끔봤지만
참...어찌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적응안되서 힘듭니다...
몇몇분중에 공부를 하거나 자기개발하라는 분들 계실꺼같아 드리는말씀인데요..
사장님 항상 사무실에 계십니다...
다나가고나면 저랑 사장님이랑 둘이 있을때도 있는데...
책보기 눈치보입니다...


메신져에 있는 친구들은 다들바빠서
제얘기엔 대답을 못하네여...
한달전만해도 내가그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