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타투(문신)을 하게됐습니다. 예전부터 넘 하고싶었는데..기회가 안돼서 못했어요. 근데 넘 좋은 분을 만나게 되서 할려구 하는데.. 남자친구가 반대가 심함니다. 자기랑 끝나두..다른 남자랑 결혼도 못한답니다. 꼭 결혼을 위해서 내가 하고싶은것도 못해야 합니까? 아님..아직 우리사회에대해 제가 뭘모르는겁니까? 저 나이 26입니다. 자아형성 다 돼었고 문신지울려고 생각하고하는거 아닙니다. 장난도 아니구요. 님들도 아직까지 우리사회가 타투를 하기엔 보수적이라 생각하시고, 특히나 여자가..라는 생각하십니까? 제가 이상한 건가요?
님들..어떻게 생각하세요..답변좀
제가 이번에 타투(문신)을 하게됐습니다.
예전부터 넘 하고싶었는데..기회가 안돼서 못했어요.
근데 넘 좋은 분을 만나게 되서 할려구 하는데..
남자친구가 반대가 심함니다.
자기랑 끝나두..다른 남자랑 결혼도 못한답니다.
꼭 결혼을 위해서 내가 하고싶은것도 못해야 합니까?
아님..아직 우리사회에대해 제가 뭘모르는겁니까?
저 나이 26입니다. 자아형성 다 돼었고 문신지울려고 생각하고하는거 아닙니다.
장난도 아니구요.
님들도 아직까지 우리사회가 타투를 하기엔 보수적이라 생각하시고, 특히나 여자가..라는 생각하십니까?
제가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