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끈을... 놓았다...

휴지통200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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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후....

 

한참을 전화번호... 받아온 문자... 내가 보낸문자...

 

채 지우지 못하고...

 

한동안 그것만 바라보다가...

 

한날은 문자지우고... 또 한날은 전화번호지우고..

 

또 한날은 사진지우고.....

 

그렇게 천천히 정리하면서도...

 

마지막까지 정리못한 메신져....

 

어제도 그렇게 이젠 그만 끊어야지 했으면서도..

 

못끊었던......

 

오늘 드디어... 삭제했다...

 

이젠... 정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