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야간학생이라서 마송까지 가는 차가 거의 끊기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당산에서 2번,6번,7번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버스 마지막 종점이 저희집 길건너 맞은편이라서 자주 이용을 합니다. 당산이나 양곡이나 들렸다가 마지막 종점까지 가는 차라서 거의 버스에는 몇명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저밖에 없었습니다. 다른버스를 많이 타고 하다보니, 졸지 않고 가거나 버스기사아저씨가 물어보면 '마송이요' 하거나 하면 아무런 말 없이 가서 내려주곤 합니다. 버스도 많이 없는 실정이고, 교통편도 좋지 않는 상황에 종점까지 가는거 참 고맙습니다. 그러나.... 오늘 2번 마송 종점 도착기준 2006년 9월 7일 am12:25 쯤,, 당산에서 9월7일 pm11:14 분쯤 탔습니다. 2번 막차인것같습니다. 빡빡머리에 얼굴 동그라신 버스기사 아저씨께서 하성종점에서 저에게 물었습니다. 아가씨 어디까지가느냐고, 아니면 안내린거냐고, 저는 졸지도 않았았습니다. 그저 음악을 듣고있었는데 저에서 물어보시는것 같아 이어폰을 빼고 마송까지 간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맨뒷자리바로앞에 앉은 저는 버스아저씨께서 아무런 말이 없으시길래 들으신줄 알고 그냥 갔습니다. 그냥 출발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다른버스는 버스에 불을 키고 갑니다.. 한두번탄게 아니거든요 마지막 승객도 손님이니까요. 그러나 이 조폭같은 아저씨 불은 아예 모두 다 꺼버립니다. 뒤에 앉은 저는 버스에서 귀신나오는줄 알았습니다. 그 밤중에 어두컴컴한 곳에서 휴대폰 불 켜고 있었습니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어찌나 빨리 달리시던지.. 속으로 '나는 손님도 아닌가?...' 하고 그냥 갔습니다. 종점에 다 와서 저는 내리려고 모두 챙기고 앞으로 나갔습니다. (앞문밖에 없는 버스) 그러나 아저씨는 문을 안열어주고 한숨만쉬며 엎어지십니다..무슨 술먹고 운전한것같았습니다. 밖에서는 주유를 하는 아저씨인가? 카드를 달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버스기사아저씨는 카드를 주고, 저는 화가나서 문을 열어달라고 했는데, 안열어줍니다. 여자혼자서 얼마나 무섭습니까? 계속 안열어줍니다. 밖에서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께서 왜 문 안여냐고 두드리시는데도 안열어줍니다. 그러더니 버스기사아저씨께서 아까 왜 대답안했냐고,.... 저는 대답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한참후에야 문을 열어줍니다. 그 밤중에 누구는 그 버스 타고싶어서 탔냐고요 교통편이 좋치 않아 어쩔수 없이 탔는데. 택시를 타면 몇만원이 깨지는데.. 그 아저씨는 머리가 빡빡이여서 한 30대쯤 보입니다. 저를 아래위로 훑어보시면서 문을열어주는데 정말 치욕스러웠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버스에서 내린다음에 짜증난다고 말을 하니 밖에 있는 청소부 아줌마께서 무슨일이냐고 하십니다... 그때 정말 너무 무섭고....그 상황 정말 당해보면...ㅠ
조폭같은 버스기사아저씨
이런내용도 여기에 올려도 되나요?
너무 화가나고 해서 올립니다.
제가 야간학생이라서 마송까지 가는 차가 거의 끊기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당산에서 2번,6번,7번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버스 마지막 종점이 저희집 길건너 맞은편이라서 자주 이용을 합니다. 당산이나 양곡이나 들렸다가 마지막 종점까지 가는 차라서 거의 버스에는 몇명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저밖에 없었습니다. 다른버스를 많이 타고 하다보니, 졸지 않고 가거나 버스기사아저씨가 물어보면 '마송이요' 하거나 하면 아무런 말 없이 가서 내려주곤 합니다. 버스도 많이 없는 실정이고, 교통편도 좋지 않는 상황에 종점까지 가는거 참 고맙습니다. 그러나....
오늘 2번 마송 종점 도착기준 2006년 9월 7일 am12:25 쯤,, 당산에서 9월7일 pm11:14 분쯤 탔습니다. 2번 막차인것같습니다. 빡빡머리에 얼굴 동그라신 버스기사 아저씨께서 하성종점에서 저에게 물었습니다. 아가씨 어디까지가느냐고, 아니면 안내린거냐고, 저는 졸지도 않았았습니다. 그저 음악을 듣고있었는데 저에서 물어보시는것 같아 이어폰을 빼고 마송까지 간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맨뒷자리바로앞에 앉은 저는 버스아저씨께서 아무런 말이 없으시길래 들으신줄 알고 그냥 갔습니다. 그냥 출발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다른버스는 버스에 불을 키고 갑니다.. 한두번탄게 아니거든요 마지막 승객도 손님이니까요. 그러나 이 조폭같은 아저씨 불은 아예 모두 다 꺼버립니다. 뒤에 앉은 저는 버스에서 귀신나오는줄 알았습니다. 그 밤중에 어두컴컴한 곳에서 휴대폰 불 켜고 있었습니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어찌나 빨리 달리시던지.. 속으로 '나는 손님도 아닌가?...' 하고 그냥 갔습니다. 종점에 다 와서 저는 내리려고 모두 챙기고 앞으로 나갔습니다. (앞문밖에 없는 버스) 그러나 아저씨는 문을 안열어주고 한숨만쉬며 엎어지십니다..무슨 술먹고 운전한것같았습니다. 밖에서는 주유를 하는 아저씨인가? 카드를 달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버스기사아저씨는 카드를 주고, 저는 화가나서 문을 열어달라고 했는데, 안열어줍니다. 여자혼자서 얼마나 무섭습니까? 계속 안열어줍니다. 밖에서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께서 왜 문 안여냐고 두드리시는데도 안열어줍니다. 그러더니 버스기사아저씨께서 아까 왜 대답안했냐고,.... 저는 대답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한참후에야 문을 열어줍니다. 그 밤중에 누구는 그 버스 타고싶어서 탔냐고요 교통편이 좋치 않아 어쩔수 없이 탔는데. 택시를 타면 몇만원이 깨지는데.. 그 아저씨는 머리가 빡빡이여서 한 30대쯤 보입니다. 저를 아래위로 훑어보시면서 문을열어주는데 정말 치욕스러웠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버스에서 내린다음에 짜증난다고 말을 하니 밖에 있는 청소부 아줌마께서 무슨일이냐고 하십니다... 그때 정말 너무 무섭고....그 상황 정말 당해보면...ㅠ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서 이런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