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작은오빠가 먼저 결혼을했죠 27살에 지금은 32인데 올겨울에 이혼했어요 애는 딸(3살)하나, 아들(6살)하나, 결국엔 시골에서 농사짓고있는 우리 엄마아빠한테 들어가서 살고있죠.. 애들도 엄마가 키우고있구요.. 저희엄마 예전부터 농사일이란 농사일 지금까지 다 하고 소도 키우고 엄청 힘들어요 손에도 관절염있고 허리디스크에 요즘엔 무릎관절까지 근데 아직애덜이 어리니 키우기가 보통 힘이든게 아니죠
딸로서 엄마보고있음 너무불쌍해서 미치겠더라구요..
근데 정말 더 꼴보기싫은건 작은오빠란사람.. 정말 미친놈같아요
솔직히 이혼까지 갈땐 다 이유가 각자 있겠지만 둘이는 워낙 평소에도 성격이 안맞았죠
작은오빠의 그 욱하는 성질 말막하는것땜에 그새언니라는년이 스트레스 받아했죠
근데 결국엔 올 2월에 일이터졌죠.. 결국엔 이혼하게되었는데 그때 그여자가 카드빚이 한 3500만원정도 되있었던거에요.. 다 브랜드 아주좋은옷에,.. 각종영양제, 머리에서 부터 발끝까지 다 비싼것만 사들여서 썼더라구요.. 카드돌리고 막고 그런식으로해서
3500만원이라는 카드빚이 생겼죠.. 제가볼땐 거이 쇼핑중독환자였어요..근데 이혼하자고 한건 그여자가 먼저 그랫고 결국엔 작은오빤 어떻게서든 같이 살아보려고 햇지만 그여자가 끝까지 돈해주는날까지도 어차피 다 갚아줄거란 생각을 했는지 200만원을 현금서비스 받고 카드를 썼더라구요
이거에 작은오빠가 도저히 안되겠다고 하면서 결국엔 빚 다갚아주고 이혼했어요
그전에 그여자가 더이상 못산다고 이혼해달라고 하면서 나갔죠..
작은오빠는 끝까지 애땜에라도 같이 살았음 했는데 그년이 능력도 안되면서 자긴 못한다고 애도 못키운다고 내놓았더군요
그리고 이혼한지 6개월이 지난 지금 며칠전엄마가 그러더라구요
작은오빠가 애둘데리고 그여자 만나러갔다고.. 그래서 저는 발끈했죠 왜 만나냐고 미쳤냐고 그년하고는 절대 못산다고 다 비싼것만 사고 돈씀씀이 개념도 없는여자 그리고 그여잔 작은오빠한테 맘떠났다고 절대 같이 살여자도 아닌데 왜만나냐니까
시스템, 나인식스, 톰보이 다이런옷이였어요..하다못해 나시도 싸구리가 없을정도로 , 가방도 다 비싼 비엔엑스 신발도 다 가죽 브랜드신발에.. 직장다니는 여자도 아니고 집안에서 살림만 하는여자가 집구석에 앉아서 맨날 쇼핑이나 하면서 머리에 똥만 차서 카드나 찍찍 긁어대고 다닌거죠
그리고 성형수술에..
열분들은 동생입장이라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전 진짜 그여자 죽여버리고 싶어요
여우짓하면서 알랑 대면서 지금 돈뜯어가는걸 작은오빤 왜 모를까요
애두 자긴 못키운다고 밖에 내났으니까델구가란 여잔데
제맘같아선 그년한테 전화해서 너죽고 나죽자고 쌍욕 막하고싶은데 꾸역꾸역 참고있어요
그렇다고 오빠가 딱부러지게 선을 긋는것도 아니고 오빠가 저러니.. 미치겠어요
어떻게 하는게 젤 현명한걸까요
전 그여자 ㅇ절대 다시 살생각 없거든요.. 맘이 떠난게 보여요.. 여잔 여자가 보면 알잖아요
40대인만큼 살아오면서 많은경험으로 인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너무답답해서 이렇게 글올려요.. 전 27살 여자구요
다름이 아니라 저한테는 오빠가 둘있어요.. 그리고 남동생..
근데 작은오빠가 먼저 결혼을했죠 27살에 지금은 32인데 올겨울에 이혼했어요 애는 딸(3살)하나, 아들(6살)하나, 결국엔 시골에서 농사짓고있는 우리 엄마아빠한테 들어가서 살고있죠.. 애들도 엄마가 키우고있구요.. 저희엄마 예전부터 농사일이란 농사일 지금까지 다 하고 소도 키우고 엄청 힘들어요 손에도 관절염있고 허리디스크에 요즘엔 무릎관절까지 근데 아직애덜이 어리니 키우기가 보통 힘이든게 아니죠
딸로서 엄마보고있음 너무불쌍해서 미치겠더라구요..
근데 정말 더 꼴보기싫은건 작은오빠란사람.. 정말 미친놈같아요
솔직히 이혼까지 갈땐 다 이유가 각자 있겠지만 둘이는 워낙 평소에도 성격이 안맞았죠
작은오빠의 그 욱하는 성질 말막하는것땜에 그새언니라는년이 스트레스 받아했죠
근데 결국엔 올 2월에 일이터졌죠.. 결국엔 이혼하게되었는데 그때 그여자가 카드빚이 한 3500만원정도 되있었던거에요.. 다 브랜드 아주좋은옷에,.. 각종영양제, 머리에서 부터 발끝까지 다 비싼것만 사들여서 썼더라구요.. 카드돌리고 막고 그런식으로해서
3500만원이라는 카드빚이 생겼죠.. 제가볼땐 거이 쇼핑중독환자였어요..근데 이혼하자고 한건 그여자가 먼저 그랫고 결국엔 작은오빤 어떻게서든 같이 살아보려고 햇지만 그여자가 끝까지 돈해주는날까지도 어차피 다 갚아줄거란 생각을 했는지 200만원을 현금서비스 받고 카드를 썼더라구요
이거에 작은오빠가 도저히 안되겠다고 하면서 결국엔 빚 다갚아주고 이혼했어요
그전에 그여자가 더이상 못산다고 이혼해달라고 하면서 나갔죠..
작은오빠는 끝까지 애땜에라도 같이 살았음 했는데 그년이 능력도 안되면서 자긴 못한다고 애도 못키운다고 내놓았더군요
그리고 이혼한지 6개월이 지난 지금 며칠전엄마가 그러더라구요
작은오빠가 애둘데리고 그여자 만나러갔다고.. 그래서 저는 발끈했죠 왜 만나냐고 미쳤냐고 그년하고는 절대 못산다고 다 비싼것만 사고 돈씀씀이 개념도 없는여자 그리고 그여잔 작은오빠한테 맘떠났다고 절대 같이 살여자도 아닌데 왜만나냐니까
글쎄 그여자가 합치자고 했데요
그러니 욱해도 맘은 또 약한 작은오빠 제가 알거든요
와서 그여자 온갖 불쌍한척 애가 보고싶다는둥 하면서 그런것 같아요
결국엔 몇달전 200만원만 꿔달라고 하는거 작은오빠가 없다고 했데요
근데 어제 작은오빠가 그러는거에요
엊그제 500만원 해줬다고 작은오빤 같이 살겠지 하는맘에 한거 였는데
그여자가 같이 살맘은 없는것 같더라구요
제가 볼땐 그년이 완전 사람 이용해먹는거죠
사람맘 약한거 알고 접근해서 불쌍한척하면서 돈가지고 가는거..
더웃긴건요..제가 더 미치겠는건요 작은오빠하는말이 더 어이없어요
저보고 그여자는 그래도 애엄마라고
애엄마가 그렇게 애팽개치고 그렇게 가나요
그리고 더웃긴건
그래도 맘이 디게 여리데요
참내
내가 어이가 없어서 지금고생하는건 우리엄마라고 지금 ㄴ다 늙어서 애새끼보랴 농사일 하랴
엄마가 난 불쌍하다고 그랬죠
그니까 지도 안대요
근데 그여자가 도대체 뭐가 불쌍하다는건지.. 지 하고싶은거 다하고 애도 낳았으면서 책임도 못지고 지혼자 룰루랄라 돌아다니고 이혼할때 제가 옷장 봤는데요.. 다 브랜드..
시스템, 나인식스, 톰보이 다이런옷이였어요..하다못해 나시도 싸구리가 없을정도로 , 가방도 다 비싼 비엔엑스 신발도 다 가죽 브랜드신발에.. 직장다니는 여자도 아니고 집안에서 살림만 하는여자가 집구석에 앉아서 맨날 쇼핑이나 하면서 머리에 똥만 차서 카드나 찍찍 긁어대고 다닌거죠
그리고 성형수술에..
열분들은 동생입장이라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전 진짜 그여자 죽여버리고 싶어요
여우짓하면서 알랑 대면서 지금 돈뜯어가는걸 작은오빤 왜 모를까요
애두 자긴 못키운다고 밖에 내났으니까델구가란 여잔데
제맘같아선 그년한테 전화해서 너죽고 나죽자고 쌍욕 막하고싶은데 꾸역꾸역 참고있어요
그렇다고 오빠가 딱부러지게 선을 긋는것도 아니고 오빠가 저러니.. 미치겠어요
어떻게 하는게 젤 현명한걸까요
전 그여자 ㅇ절대 다시 살생각 없거든요.. 맘이 떠난게 보여요.. 여잔 여자가 보면 알잖아요
ㄱ근데 작은오빤 몰라요..
어떻게 하면 그여자 떨어질수있게 할수있는지
그렇게 하단 애도 못키우고 평생 울엄마아빠한테 의지하며 돈달라며 살것 같아요
너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