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워크샵이 있어서 참석자들 다 빠져나가고 어제 점심 무렵부터 근무자들 몇명만 남아서 계속 근무중인데 지쳐갑니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요새는 야근 하고나면 정신도 몽롱하고... 그래서, 얼마전부터 건강을 생각해서 달밤의 체조를 시작했는데, 어제 덤벨을 너무 무리해서 들었는지 육체적 피로에 덤으로 정신적 피로가 쌍으로 나를 괴롭히네요 ^^; 워크샵은 어지간 하면 당일치기로 끝내면 좋을텐데, 굳이 1박2일로 가야하는지 원... 겨울시즌이라면 스키를 타게되니까 이틀 일정으로 가는것도 좋겠지만, 그외 시즌에는 근무자들 생각해서 당일치기 아니면 근교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 seeble.. 수염은 텁수룩하고, 눈은 빼꼼... 몰골이 가관입니다. 이렇게 피곤에 쩔어서 저녁에 학교는 또 어떻게 가야할지... 이제 마지막학기 시작했는데 벌써 몸과 마음이 지쳐가니 난감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어디 특별히 낭비하는 정력도 없는데 말이죠^^;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데, 나도 보약먹고 살좀 찌고싶다는... 지금까지 살면서 보약이란걸 한번도 못먹어봤는데 이기회에 보약이라도 한번 먹어봐야지 싶기도 합니다.
워크샵이 뭔지... 생각하다보니 보약먹고싶네^^;
팀 워크샵이 있어서 참석자들 다 빠져나가고
어제 점심 무렵부터 근무자들 몇명만 남아서 계속 근무중인데 지쳐갑니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요새는 야근 하고나면 정신도 몽롱하고...
그래서, 얼마전부터 건강을 생각해서 달밤의 체조를 시작했는데,
어제 덤벨을 너무 무리해서 들었는지
육체적 피로에 덤으로 정신적 피로가 쌍으로 나를 괴롭히네요 ^^;
워크샵은 어지간 하면 당일치기로 끝내면 좋을텐데,
굳이 1박2일로 가야하는지 원...
겨울시즌이라면 스키를 타게되니까 이틀 일정으로 가는것도 좋겠지만,
그외 시즌에는 근무자들 생각해서 당일치기 아니면 근교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 seeble.. 수염은 텁수룩하고, 눈은 빼꼼...
몰골이 가관입니다.
이렇게 피곤에 쩔어서 저녁에 학교는 또 어떻게 가야할지...
이제 마지막학기 시작했는데 벌써 몸과 마음이 지쳐가니 난감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어디 특별히 낭비하는 정력도 없는데 말이죠^^;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데, 나도 보약먹고 살좀 찌고싶다는...
지금까지 살면서 보약이란걸 한번도 못먹어봤는데
이기회에 보약이라도 한번 먹어봐야지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