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를 알게되고 너무도 순식간에 드라마처럼 서로에게 빠져들고 그렇게 사랑하며 지내던 어느날 쿡쿡거리는 너무심한 통증과 이상한 분비물이 아랫부분에서 나오더군요.뭔지 전혀 몰랐습니다.ㅠ.ㅠ 암인가? 불치병인가? 걱정스런맘에 병원을 찾게 되었고 여러가지 검사와 진료를 하고나니 마음속에 타악 하고 스쳐가는 한가지! 사귀는 동안 단한번 그녀와 관계를 맺었는데 내몸속에 이상한 악성종양이 존재하고 그걸로 사랑하는 그녀가 아프진 않을까? 오직 그녀 걱정뿐이었습니다. 삼일뒤 병원에 정확한 진단이 나왔는데 성병이라 하더군요..ㅠ.ㅠ 그녀와 자주만나던 그녀집앞에 교 촌치킨 대로변에서 조용히 물었습니다. 이러이러한 병에 걸렸다고..어찌된거냐?했더니 그녀 얼마전 교외바닷가로 친구들과 놀러갔다가 헌팅을 받았고 그렇게 술에취해 원낫잇관계를 맺었다고 합니다. 육백일 넘게 사귀면서 나외에 다른 사람은 쳐다보지도 않던 그녀였기에 마음속에 허탈감은 너무컸고 대문앞에서 흐느끼는 그녀에게 다른 말은 할수 없었고 그냥 다음에 병원에 가라 하고 혼자있고 싶다고 파혼까지 생각한다고 하고 우선 그자리를 나오고 미친듯이 술만 마셨습니다. 이틀동안 그녀에게 수십통의 전화와 문자가 왔지만 일체 연락을 받지 않았고 계속 그녀의 연락을 팅귀다가 어제밤 만나서 그녀에게 이별을 고했습니다. 믿음이 가지 않더군요 그사람 하나 바라보고 어려운일 힘든일 같이 헤쳐나갈 용기가 없다고...이런 제가 잘못한건가요? 정말 이제는 어떤거에도 흥미가 없고 죽고만 싶네요..ㅠ.ㅠ 죽고만 싶습니다. 이런이유로 파혼하는거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요?
믿어떤 그녀의 배신...병 그리고 파혼
한여자를 알게되고 너무도 순식간에 드라마처럼 서로에게 빠져들고 그렇게 사랑하며 지내던 어느날
쿡쿡거리는 너무심한 통증과 이상한 분비물이 아랫부분에서 나오더군요.뭔지 전혀 몰랐습니다.ㅠ.ㅠ
암인가? 불치병인가? 걱정스런맘에 병원을 찾게 되었고 여러가지 검사와 진료를 하고나니 마음속에
타악 하고 스쳐가는 한가지! 사귀는 동안 단한번 그녀와 관계를 맺었는데 내몸속에 이상한
악성종양이 존재하고 그걸로 사랑하는 그녀가 아프진 않을까? 오직 그녀 걱정뿐이었습니다.
삼일뒤 병원에 정확한 진단이 나왔는데 성병이라 하더군요..ㅠ.ㅠ 그녀와 자주만나던 그녀집앞에 교
촌치킨 대로변에서 조용히 물었습니다. 이러이러한 병에 걸렸다고..어찌된거냐?했더니 그녀 얼마전
교외바닷가로 친구들과 놀러갔다가 헌팅을 받았고 그렇게 술에취해 원낫잇관계를 맺었다고 합니다.
육백일 넘게 사귀면서 나외에 다른 사람은 쳐다보지도 않던 그녀였기에 마음속에 허탈감은 너무컸고
대문앞에서 흐느끼는 그녀에게 다른 말은 할수 없었고 그냥 다음에 병원에 가라 하고 혼자있고 싶다고
파혼까지 생각한다고 하고 우선 그자리를 나오고 미친듯이 술만 마셨습니다.
이틀동안 그녀에게 수십통의 전화와 문자가 왔지만 일체 연락을 받지 않았고 계속 그녀의 연락을
팅귀다가 어제밤 만나서 그녀에게 이별을 고했습니다. 믿음이 가지 않더군요 그사람 하나 바라보고
어려운일 힘든일 같이 헤쳐나갈 용기가 없다고...이런 제가 잘못한건가요? 정말 이제는 어떤거에도
흥미가 없고 죽고만 싶네요..ㅠ.ㅠ 죽고만 싶습니다. 이런이유로 파혼하는거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