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4년전 겨울 고3시절 돈을벌기위해 막노동하러 부산에 갔음죠 ㅋㅋ 대구에 사는데 부산으로 갔었드랬죠 기차타고 버스타고 택시타고 탈꺼 다타고(길도 사실 좀 해매고) 좀 늦게 갔던터라 점심을 후다닥 먹고 바로 현장에 투입 되서 ~ 오~ 시맨트를 바닥에 까는작업을 하는 첨이어서 설레기도하고 긴장도되고 ㅋ 저는 장화를 신고 옆에있던 삽자루 하나를 들고 레미콘카에서 흘러 내려오는 세맨과... 한몸이되어 열심히 작업을 다 마쳤읍니다~ 날이 저물어 저는 공사를 다 마치고 문제의 발단은 지금 부터죠~ 기차역으로 가서 대구로 내려 오려고 기차 표를 끊었는데 입석 밖에 없었읍니다 ㅜㅜ 기차에 타서 통로칸에 서서 있었습니다 너무너무 피곤 하여 서서있으면서도 잠이 온것이였죠. 그런데 언제쯤인가 사람이 거의 없는겁니다.. 칸 안쪽으로 들어가 문과 첫번째 의자 사이 에서 양반다리하고 앉아서 잠을 청했죠 사실 제꼴은 장난이 아니었죠 머리도 완전 거지고 옷도 시맨트도 묻고 빨리 오느라고 씻지도 못하여서 얼굴도완전... 검은색먼지와 개기름이 합쳐서 나름 개기름장을.... 만들곤 했죠 그리고 뒤에는 연장 가방~~ 하지만 10분정도 지났나요 누가 저를 보고있다는것을 느낀 저는 실눈을 떳는데 여자분둘이서 킥킥 웃으면서 폰카로 저를 찍고 있는겁니다 ㅠㅠ 대빠 황당해서 그래서 제가 눈을 확 떳습죠~ 뭐 심봉사 아버지도 아니고 그러더니 으아~ 하면서 .... 도망 가는거였습니다 ㅜㅜ 슬펐습니다... 너무 서러웠답니다 하지만 피곤했떤지라 ... 다시 잠들고 말았죠 하지만 또 평온은 잠시 또 누군가가 보고있다는 생각에 다시 눈을 떳더니.. 이제는 반대편에 서서(입석) 상채와 고개만 돌려 저를 보고 이것들이 저를 또 찍고 있는거 였습니다. ㅠㅠ 순간 버럭한 저는 망치를 들었고 또한번 비명을 지르며 도망갔습니다 제사진 온라인으로 유출될까봐서.. 걱정이 되네요 아놔~ 아직 인터넷에서 본적없음 ㅠㅠ 왜 사진을 찍그 그라삼.
자고 있던 나를 몰래.....
대구에 사는데 부산으로 갔었드랬죠
기차타고 버스타고 택시타고 탈꺼 다타고(길도 사실 좀 해매고)
좀 늦게 갔던터라 점심을 후다닥 먹고 바로 현장에 투입 되서 ~
오~ 시맨트를 바닥에 까는작업을 하는 첨이어서 설레기도하고 긴장도되고 ㅋ
저는 장화를 신고 옆에있던 삽자루 하나를 들고 레미콘카에서 흘러 내려오는
세맨과... 한몸이되어 열심히 작업을 다 마쳤읍니다~
날이 저물어 저는 공사를 다 마치고
문제의 발단은 지금 부터죠~
기차역으로 가서 대구로 내려 오려고 기차 표를 끊었는데
입석 밖에 없었읍니다 ㅜㅜ 기차에 타서 통로칸에 서서 있었습니다
너무너무 피곤 하여 서서있으면서도 잠이 온것이였죠.
그런데 언제쯤인가 사람이 거의 없는겁니다.. 칸 안쪽으로 들어가 문과 첫번째
의자 사이 에서 양반다리하고 앉아서 잠을 청했죠 사실 제꼴은 장난이 아니었죠
머리도 완전 거지고 옷도 시맨트도 묻고 빨리 오느라고 씻지도 못하여서
얼굴도완전... 검은색먼지와 개기름이 합쳐서 나름 개기름장을.... 만들곤 했죠
그리고 뒤에는 연장 가방~~
하지만 10분정도 지났나요 누가 저를 보고있다는것을 느낀 저는
실눈을 떳는데 여자분둘이서 킥킥 웃으면서 폰카로 저를 찍고 있는겁니다
ㅠㅠ
대빠 황당해서 그래서 제가 눈을 확 떳습죠~
뭐 심봉사 아버지도 아니고
그러더니 으아~ 하면서 .... 도망 가는거였습니다 ㅜㅜ 슬펐습니다... 너무 서러웠답니다
하지만 피곤했떤지라 ... 다시 잠들고 말았죠 하지만 또 평온은 잠시
또 누군가가 보고있다는 생각에 다시 눈을 떳더니..
이제는 반대편에 서서(입석) 상채와 고개만 돌려 저를 보고
이것들이 저를 또 찍고 있는거 였습니다. ㅠㅠ
순간 버럭한 저는 망치를
들었고 또한번 비명을 지르며 도망갔습니다
제사진 온라인으로 유출될까봐서.. 걱정이 되네요
아놔~ 아직 인터넷에서 본적없음 ㅠㅠ
왜 사진을 찍그 그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