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968번 글보시면 이 사회가 낳은 환자들이 모여있답니다

전문가2006.09.08
조회226

고등학교 시절 언어영역 60점도 못받던 평균이하의 지능지수를 가지고,

 

어디서 본건 있어서 여러가지 잡다한 표현으로,

 

나름대로 개성있는 문구라 흡족해 하며, 입에 담지 못할 욕들을 지껄이며,

 

누구 욕이 더 신선한 표현이니, 저능아 수준에 딱 맞는 다툼을 벌이고 있는 꼬락서니 하고는...

 

남들의 고민이나 걱정거리 , 아무 의미없는 글에 조차 갖은 욕설과 비방의 글을 달며,

 

자기 글에 댓글이라도 달리면, 유명인사가 된 마냥 즐거워 하며 , 더욱 신명나게 욕을 쓰고.

 

할 일 없이 하루에 10시간이상 글을 읽고 댓글 달고...

 

이러한 광경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런 불쌍한 몬스터를 만든 사회도 그러려니와, 어릴때부터 정서발달과정상에서의 부모님의 무관심이

 

지금의 이런 싸이버 중독자이자, 비도덕자를 만들어 낸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가까운 미래에는 반드시 이런 자들이 함부로 대중이 볼 수 있는 이런 게시판에 함부로

 

글을 쓰지 못하고, 지금과 같은 저속한 단어들의 남발에 대해서는 책임과 처벌이 뒤따르는 사회가

 

오기를 간절히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