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항상 들어와서 글만 읽다가 드디어 글을 남겨보네요.. 저는 중절수술한지 이제 일주일이 되갑니다.남자친구랑은 5년을 사겨서 애기를 낳을수도있었지만..제가 어리석게 몸이 많이 아파서 임신인줄도 모르고 병원도 한달사이에 3번이나가구..주사며 약이며..ㅠㅠ그래서 본의아니게 수술을 하게 되었어여.. 이제와서 후회하면 그렇지만..너무 미안한마음만 들고 힘드네여.. 수술은 3개월이 되서야 했어여..11주정도에여..하구나서 배가 빵빵하다구 해야하나? 아직도 아랫배가 수술하기전이랑 같은 상태에요..수술하고 나면 배가 좀 들어갈줄알았는데.. 원래 배는 별루 안나왔었는데..갑자기 나오니까 스트레스만 더 받는거 가타여.. 지금은 몸보신두 하구..약도 잘먹구 병원도 오라는 날짜에 잘 맞춰서 갑니다.. 중절수술도 아기 낳은거랑 같다고 하는데..그럼 이것두 붓기가 빠지는건가여? 운동을 하구 시퍼두..몸을 우선 보호하구 건강을 찾은다음에 할려구여..근데 그래도 배가 안들어 갈까봐 걱정이에요..ㅠㅠ지금은 이런생각말구..애기한테 미안해하구..내몸을 걱정해야하는데.ㅠㅠ 다른분들도 그런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병원 다들 잘 나가시구여~힘들지만..치료 열씨미 받아서 다음번에 이쁜애기 낳아요..
중절수술후..배가..
안녕하세요~항상 들어와서 글만 읽다가 드디어 글을 남겨보네요..
저는 중절수술한지 이제 일주일이 되갑니다.남자친구랑은 5년을 사겨서
애기를 낳을수도있었지만..제가 어리석게 몸이 많이 아파서 임신인줄도 모르고
병원도 한달사이에 3번이나가구..주사며 약이며..ㅠㅠ그래서 본의아니게 수술을 하게 되었어여..
이제와서 후회하면 그렇지만..너무 미안한마음만 들고 힘드네여..
수술은 3개월이 되서야 했어여..11주정도에여..하구나서 배가 빵빵하다구 해야하나?
아직도 아랫배가 수술하기전이랑 같은 상태에요..수술하고 나면 배가 좀 들어갈줄알았는데..
원래 배는 별루 안나왔었는데..갑자기 나오니까 스트레스만 더 받는거 가타여..
지금은 몸보신두 하구..약도 잘먹구 병원도 오라는 날짜에 잘 맞춰서 갑니다..
중절수술도 아기 낳은거랑 같다고 하는데..그럼 이것두 붓기가 빠지는건가여?
운동을 하구 시퍼두..몸을 우선 보호하구 건강을 찾은다음에 할려구여..근데 그래도 배가 안들어
갈까봐 걱정이에요..ㅠㅠ지금은 이런생각말구..애기한테 미안해하구..내몸을 걱정해야하는데.ㅠㅠ
다른분들도 그런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병원 다들 잘 나가시구여~힘들지만..치료 열씨미 받아서 다음번에 이쁜애기 낳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