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평범한 사람의 결혼의 조건은

우리나라 현실2006.09.08
조회2,915

남자의 경우 평범하게 결혼하려면 아래의 조건이 충족되어야

결혼할 여자를 만나서 연애를 시작하고 또 결혼까지 바라 볼 수 있음.

 

1)직업 - 공무원, 공사에 다니면 좋음. 아니면 대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다녀야 하며

              중소기업에 다닐 경우 연봉 최소 2,700백 이상 되어야 함. 아무튼 안정된

              직장과 높은 연봉일 수록 여자에게 버림 안받고 결혼할 수 있음.

 

2)외모 - 키가 최소 175이상 되어야 하며 몸무게도 비만이 아니어야 함.

              얼굴도 요새는 여성분들이 많이 보기 때문에 호감가는 인상

              또는 잘생기면 더욱더 좋음. 이도 저도 아니면 평범해야함.

              하지만 얼굴이 못생기거나 키가 작으면 돈이라도 많아야

              결혼할 가능성 있고 또한 여자가 옛애인을 잊을 수 있음.

              ( 보통 연애는 남자 여자 조건 안보고 자기 취향에 맞는 외모

              를 보고 하기 때문에...)

 

3)성격 - 성격도 좋아야 함(여자 기준에 맞는..)우선 가정적이여야 하며

            여자가 무슨말을 해도 다 받아줄 사람이면 좋고 재밌어야 하며,

            또 한여자만 바라 봐야함. 특히 처가집에 관심을 많이 갖을 수

            있어야 함.

 

3)집안 - 우선 결혼할때 주택 자금으로 최소 8천이상 해줄 수 있는 조건이며

             남자 집안의 보유자산이 크면 클 수록 결혼할 확률이 높음.

 

이것은 기본이고 아참 본인 소유의 자동차도 있어야 함. 경차 및 승합차는 홀대

받을 수 있음.

 

※ 이런 조건을 갖은 남자들은 자신들이 좋은 조건인지 잘 모르고 있음...대부분

    사실 28~32살의 미혼이고 아직 애인이 없는 남자는 흔치 않음. 이런분들은

    가급적으로 많은 여자분과 교재를 하고 최소 양다리 정도 걸쳐서 확실히 나한

    테 잘할 사람을 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여자는 많다고 생각하고 대신 여자들

   앞에서는 항상 겸손한 척을 하면서 대신 있는 듯한 뉘앙스를 적절히 풍겨라

   그리고 차도 좋을것으로 바꾸고 직장에서 못나가도 가능하면 잘나가는 척해라.

    그래야 더많이 여자를 만날 수 있고 더 이쁜 여자를 차지 할 수 있다.   

 

※ 남자들의 착각은 결혼은 연애와 같기 때문에 사랑만 있으면 된다라는

    20대 초반의 어리숙한 생각을 과감히 버리기 바란다. 대부분의 결혼 적령기

   여성분들은 불행하게도 당신과  생각이 전혀 다르고 지극히 현실적 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아무리 댁이 좋아도 위에 있는 기초적인 조건이 갖춰지지 않으면 언제든지

  당신을 떠나 다른 사람에게 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위 조건을 떨어 뜨리지

   않도록 노력하길 바란다.

 

※ 또한 결혼후 안정되면 당신의 와이프가 지겨워 질때쯤이면 한국은 남성들이 성

    적으로 밖에서 티안나게 풀 수 있는곳이 많다. 때문에 본인이 좀 조건이 떨어진

    다고 생각하는 남성은 우선 결혼하고 애낳고 기회는 많다.

  

 

여자의 경우 평범하게 또는 결혼후 고생 안하려면 아래의 조건이 충족되어야

결혼할 남자를 만나서 그사람을 잡아 좀더 좋은 조건으로 결혼 할 수 있음.

 

1) 외모 - 성형과 몸매관리는 기본이니깐 더 말안해도... 자연산 미인은 돈

             절약한 것임. 아무리 얼굴이 이뻐도 뚱뚱하면 꽝임. 요새 남자들도

             얼굴만 보다가 몸매도 같이 병행함. 보다 좋은 조건의 남자를 골라

              서 결혼하고 좀 몸편하게 살려면 죽자살자 다이어트와 피부관리

              성형해야함. 그리고 요샌 남자들이 여성들 키도 보니깐 키가 작음

              귀여움으로 승부수를 던지고, 키가 너무 크다면 2세가 키가 크다고

              상대방에게 반복적으로 말해서 세뇌시킨다. 이부분은 어쩔 수 없다

              아직까지 현대의학으로는...

 

             ※ 조금 일년정도 꾹참고 나중에 결혼하고 나서 임신을

              핑계로 그동안 못먹었던거 다 한번에 먹을 기회가 옴. (솔직히 임신

              후 애기 낳아봤자 여성들이 더 잘 알고 있음. 애기 무게 해봐야 5KG

              도 안되고 나머진 다 필요이상으로 음식물 섭취해서 살찌는 것임.)

 

2) 성격 - 보통 본인들이 싸가지 없고 와일드하고 술좋아하고 남자관계가

               많아도 결혼할 남자 앞에선 첫째도 조신 둘째도 조신 나의 과거가

               들어나지 않도록 아무튼 내숭 조낸 떨어야 한다. 특히 요샌 싸이가

               보편화 되어서 싸이에 혹시 남아 있을 수 있는 옛남자 친구들의

               흔적과 기억들을 모두 지운다. 특히 어학연수 가서 동거 했던 경험

               이 있다면 외국에 갔었을때 먼친척 집에 있었다고 둘러대고 학교

               와 집만 왔다 갔다 했다고 하며, 특히 관계가 문란했을 경우 산부인과

               가서 혹시 모를 성병에 대비해 검사를 받아 완벽한 과거를 만든다.

 

               ※ 결혼하고 애낳고한 3년 지나면 그때가서 내성격 보여도 남편들은

               위자료 부담되어서 또 지애 때문에 쉽게 이혼 할 수 없으니 조금만

               참자 고진감래라는 한장성어가 있듯이....

               암튼 결혼할때까지 사자가 먹이를 잡기 전까지 발톱을 숨기는 것

               처럼 그사람 앞에선 절대로 천사표가 되어야 한다.  또 그남자말

               잘듣는 것 처럼 행동해야 함을 잊지 말고 나중에 결혼하고 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참고 또 참아 결혼에 성공해야 한다.

 

3) 직업 - 나는 조금만 벌어도 남자 애 낳아야 하니깐 조금만 벌어도 된다. 난

               결혼 후 꿈이 조강지처라고 결혼할 남자에게 각인시킨다. 그러나 요새

               조건 좋은 남자도 여자쪽 능력을 보니 보다 좋은 조건의 남자와 결혼

               하려면 분발해서 그런 직업을 구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 일하기 싫지 않은가 일하기 싫은자여 그냥 현재 하는일 대충 일하다가

              남편될 사람이 수입이 좋거나 남편집안의 재산이 많으면 아들하나 낳아주고

              시댁에가서 힘든일 한것 처럼 여우짓 해서 애들 키울땐 엄마가 옆에 있어야

              한다고 하고 생활비 받아 하고 싶은거 할 수 있다.

             

4) 집안 - 솔직히 여자쪽 집안은 그렇게 준비할 것은 없다. 하지만 시댁에 책 잡히

               지 않으려면 혼수는 약 3~4천 정도 생각하는 것이 좋다. 내가 많이 할 

               수록 남자에겐 이것을 다 채워질 큰집이 필요하다고 은근히 돌려 얘기한다.

                아님 가정이 어렵거나 젊은날 방탕한 생활로 돈이 없을시 사랑이면 되지

                혼수는 나중에 벌어서 천천히 구하자고 남자를 구워서 시댁에 어짜피

                눈치는 보이겠지만 뭐 결혼하면 끝아닌가 밀어 붙이면 된다.

 

※ 현재 결혼 적령기 여성들은 26~31세 까지 결혼하고자 하는 여자는 많다 다 경쟁자다.

    그럼 최소 위의 조건들 중에 다른 경쟁자를 단시간에 물리칠 수 있는 것은 외모와

    그남자를 속일 수 있는 머리다. 이것을 잘 활용하야 돈많은 남자를 만나 편하게 살 수

     있는 거다..

 

※ 현재 만나고 있는 대딩 또는 공무원이나 공사 다니는 남친이 있다면 싹수를 봐서 가망성

    이 있다면 키우되 혹시 모르니깐 보험을 들어 놓자 위에 있는 조건 좋은 남자로 그래서

    전자가 성공하면 혹시 다른 경쟁자가 붙을 수 있으니깐 되는 즉시 결혼으로 엮어야 버림

    받지 않을 수 있고 반대로 안될 것 같으면 만날때 마다 눈치껏 정떨어질 행동을 유발하여

    자주 싸우고 자연스럽게 상대와 맞지 않는 것을 보여 나쁜년이 소리 듣지 않게 정리하고

    또 헤어진 후에 나를 바라 볼 수 있도록 여운을 남겨야 나중에 결혼 후 신랑 몰래 못이룬

    로맨스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 28살까지는 조금 튕기되 29살이 넘을 것 같으면 약간 눈높이를 낮춰준다. 하지만 30 넘어

    가면 남자들 나이가 30대 중반으로 넘어가 친구들에게 남편의 외모를 자랑하기 힘들다

    그리고 남자들도 조금 우습게 보는 경향도 있기 때문에 28살 이전에 본인이 생각하기에

    자신이 없다고 생각되면 조건이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면 결혼하는 것이 좋다. 내가

    좋다고 생각하면 남도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가 아닌가 공급이 적기 때문에

    기회가 있으면 빨리 가는 것이 훗날 30이 훌쩍넘어 도매급으로 넘어가지 않기 위함이다.

 

※ 항상 남자들 만날때는 보험을 많이 들어라 우리에겐 시간이 얼마 없다.  좋은 조건을 

   갖고 있어도 내 입맛에 안맞을 수 있다. 그래서 이사람이 아니다 싶으면 바로 대기 시킨

   다른 사람으로 갈아 탈 수 있도록 초반엔 일이나 기타 다른 것들로 바쁜척 하면서 준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