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습니다.., 한 직장을 다니면서 잠깐 동안 이지만 맘에 두고 사랑한다는 말까지 문자로 주고 받을만큼 친해진 동료가 있어요.., (울 랑 얘기) 그렇게 시작하고 제가 알고 싸운게 벌써 5개월.., 4월 한두달 동안 그렇게 표현을 하며 가치 직장을 다녔던거 같아요.., 제가 그일을 알고 여자도 만나고 다신 오해의 소지를 만들지 말라는 얘기도 했지요.., 그런데 한번 그렇게 의심을 하다보니까..,원위치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그 상대방은 알았다며 빠른 시일내에 고만둘거라고 저한테 얘길했지요..,전 그렇게 믿고 기다렸죠.., 랑도 이젠 정리 다 됐다고 해서..그여직원이 고만둔거로 알고 있었는데.., 요며칠전에 아직도 다니고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배신당한 기분.., 랑은 내가 의심하고 오해할까봐 고만뒀다 했다는 겁니다.., 가치 얼굴 보고 가치 밥머고.., 저하고 있는 시간보다 회사에서 지내는 시간이 더 만은 관계로.., 저도 직장생활 하고 있어서 알겠지만.., 그게 맘대로 되는게 아니라는걸 알기에.., 어케 마음 가짐을 해야 하는건지.., 제가 어케 해야하는건가요.., 그냥 이대로 믿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둘다 고만둘순 업다고 하는데.., 랑을 믿어야 하나요?정리 됐다는 그말..,
잠깐의 사랑
고민이 있습니다..,
한 직장을 다니면서 잠깐 동안 이지만 맘에 두고 사랑한다는 말까지
문자로 주고 받을만큼 친해진 동료가 있어요..,
(울 랑 얘기)
그렇게 시작하고 제가 알고 싸운게 벌써 5개월..,
4월 한두달 동안 그렇게 표현을 하며 가치 직장을 다녔던거 같아요..,
제가 그일을 알고 여자도 만나고 다신 오해의 소지를 만들지 말라는 얘기도
했지요..,
그런데 한번 그렇게 의심을 하다보니까..,원위치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그 상대방은 알았다며 빠른 시일내에 고만둘거라고 저한테
얘길했지요..,전 그렇게 믿고 기다렸죠..,
랑도 이젠 정리 다 됐다고 해서..그여직원이 고만둔거로 알고 있었는데..,
요며칠전에 아직도 다니고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배신당한 기분..,
랑은 내가 의심하고 오해할까봐 고만뒀다 했다는 겁니다..,
가치 얼굴 보고 가치 밥머고..,
저하고 있는 시간보다 회사에서 지내는 시간이 더 만은 관계로..,
저도 직장생활 하고 있어서 알겠지만..,
그게 맘대로 되는게 아니라는걸 알기에..,
어케 마음 가짐을 해야 하는건지..,
제가 어케 해야하는건가요..,
그냥 이대로 믿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둘다 고만둘순 업다고 하는데..,
랑을 믿어야 하나요?정리 됐다는 그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