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가 싫어!!!!!!!!!!!!!!!!!!!!!!!!!!!!!!!!!!!!!!!!!!!!!!!!!!!!!!!!!!!!!!!!!!!!!!!!!!!!!!!!!!!!!!!!! 아줌마가 싫어!!!!!!!!!!!!!!!!!!!!!!!!!!!!!!!!!!!!!!!!!!!!!!!!!!!!!!!!!!!!!!!!!!!!!!!!!!!!!!!!!!!!!!!!! 여자화장실 잘못 들어갔다가 변태라는 소리를 듣고 미친 완전 x같은 아줌마 자기가 여자 화장실 문열어놓고 볼일보는데만 문 잠궈놓고 남자화장실은 문 닫겨있고 자 당신들은 어떡할텐가? 찜닭집에서 용무가 마려워 화장실 문을 열었더니 왼쪽문은 문이 닫겨져 있고 오른쪽문은 열려있었다 왼쪽문쪽에는 되게 어두웠었다 자 당신은 어떡할텐가? 당연히 밝은쪽으로 문이 열려있는쪽으로 가게 되지 않을텐가 물론 MAN LADY 못본 내가 잘못한거지만 그쪽으로 들어가니 아주머니가 볼일을 보고 나오는게 아닌가 난 무척 당황스러웠다 "이런!!!" 아줌마가 하는말 여기 여자화장실인데요 아이쿠 죄송합니다 실수했습니다 아이쿠 죄송합니다 당황한 나는 남자화장실 쪽으로 가는데 뒷통수를 강타하는 참 잘난 아줌마의 한마디 "당신 변탭니까??" "변태입니까...?" "변태입니까...?" "변태입니까...?" "변태입니까...?" 참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머리에 똥이 들었는지 된장이 들었는지 남이 기분 나쁠지 안나쁠지 생각은 안하는지 얼마나 잘난 당신은 인생살면서 실수는 안하는지 처음에 당황스러웠던 나는 그말을 듣고 아니요 아이쿠 잘난 아줌마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했는데 요거요거 곰곰히 생각하니깐 완전 사람 성격 건드네.... 빨리 마치고 식당안으로 들어갔던 나는 씩씩 거리면서 그 싸가지 없는 아줌마를 찾았지만 안보이더라.... 식당에서 일하는 아줌마도 아니었고..... 아줌마 아무리 제가 실수를 했기로서니 말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 안들어요?? 그리고 아주머니께서 문을 열어놓고 볼일을 보신게 먼저 잘못하신게 아닐 까요?????? 그리고 찜닭집에 많은 어여쁘고 곱디 곱은 여대생들 놔두고 왜 제가 아줌마를 볼꺼라고 생각을 하세요..ㅠㅠ 참 이런 슬픈현실이...ㅠㅠ 아줌마....다음부터는 그렇게 말씀마세요 진짜 욱했었다..-_- 잡아서 때리고 싶을만큼 니꺼 볼께 어디있다고 내가 봐!!!!!!!!!!!!!!!!!!!!!!!!!!!!!!!!!!!!!!! 이 미친 아줌마야!!!!!!!!!!!!!!!!!!!!!!!!!!!!!!!!!!! 안그래도 아줌마에 대한 나의 이미지는 참 미친듯이 싫어하는데 이날 일로 난 아줌마에 이미지를 마침표 찍었다 젠장 아줌마 지하철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오시길래 자리 비켜드렸더니 고새 그걸 못참고 펑퍼짐한 엉덩이로 자리를 뺏는 우리 잘난 아줌마 인제 절대 자리 양보안해준다 두고봐라 눈치 줘봐라 욕을 퍼부울테니깐 암튼 찜닭집에서 잠깐 봤던 참 잘나신 아줌마 실수 절대 안하시는 아줌마 나 만나지 마소
제가 실수는 했지만 이 아줌마 너무 말이 심한거 아닌가요?
아줌마가 싫어!!!!!!!!!!!!!!!!!!!!!!!!!!!!!!!!!!!!!!!!!!!!!!!!!!!!!!!!!!!!!!!!!!!!!!!!!!!!!!!!!!!!!!!!!
아줌마가 싫어!!!!!!!!!!!!!!!!!!!!!!!!!!!!!!!!!!!!!!!!!!!!!!!!!!!!!!!!!!!!!!!!!!!!!!!!!!!!!!!!!!!!!!!!!
여자화장실 잘못 들어갔다가
변태라는 소리를 듣고
미친 완전 x같은 아줌마
자기가 여자 화장실 문열어놓고 볼일보는데만 문 잠궈놓고
남자화장실은 문 닫겨있고
자 당신들은 어떡할텐가?
찜닭집에서
용무가 마려워
화장실 문을 열었더니
왼쪽문은 문이 닫겨져 있고
오른쪽문은 열려있었다
왼쪽문쪽에는 되게 어두웠었다
자
당신은 어떡할텐가?
당연히 밝은쪽으로 문이 열려있는쪽으로 가게 되지 않을텐가
물론
MAN
LADY
못본 내가 잘못한거지만
그쪽으로 들어가니
아주머니가 볼일을 보고 나오는게 아닌가
난 무척 당황스러웠다
"이런!!!"
아줌마가 하는말
여기 여자화장실인데요
아이쿠 죄송합니다
실수했습니다 아이쿠 죄송합니다
당황한 나는 남자화장실 쪽으로 가는데
뒷통수를 강타하는 참 잘난 아줌마의 한마디
"당신 변탭니까??"
"변태입니까...?"
"변태입니까...?"
"변태입니까...?"
"변태입니까...?"
참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머리에 똥이 들었는지
된장이 들었는지 남이 기분 나쁠지 안나쁠지 생각은 안하는지
얼마나 잘난 당신은 인생살면서 실수는 안하는지
처음에 당황스러웠던 나는
그말을 듣고 아니요
아이쿠 잘난 아줌마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했는데
요거요거 곰곰히 생각하니깐 완전 사람 성격 건드네....
빨리 마치고 식당안으로 들어갔던 나는
씩씩 거리면서 그 싸가지 없는 아줌마를 찾았지만
안보이더라....
식당에서 일하는 아줌마도 아니었고.....
아줌마
아무리 제가 실수를 했기로서니
말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 안들어요??
그리고
아주머니께서 문을 열어놓고 볼일을 보신게 먼저 잘못하신게 아닐
까요??????
그리고 찜닭집에 많은
어여쁘고 곱디 곱은 여대생들 놔두고
왜 제가 아줌마를 볼꺼라고 생각을 하세요..ㅠㅠ
참 이런 슬픈현실이...ㅠㅠ
아줌마....다음부터는 그렇게 말씀마세요
진짜 욱했었다..-_-
잡아서 때리고 싶을만큼
니꺼 볼께 어디있다고 내가 봐!!!!!!!!!!!!!!!!!!!!!!!!!!!!!!!!!!!!!!!
이 미친 아줌마야!!!!!!!!!!!!!!!!!!!!!!!!!!!!!!!!!!!
안그래도 아줌마에 대한 나의 이미지는
참 미친듯이 싫어하는데
이날 일로
난 아줌마에 이미지를 마침표 찍었다
젠장
아줌마
지하철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오시길래 자리 비켜드렸더니
고새 그걸 못참고
펑퍼짐한 엉덩이로 자리를 뺏는 우리 잘난 아줌마
인제 절대 자리 양보안해준다
두고봐라
눈치 줘봐라
욕을 퍼부울테니깐
암튼
찜닭집에서 잠깐 봤던
참 잘나신 아줌마
실수 절대 안하시는 아줌마
나 만나지 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