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봐주세요..억울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진실은밝혀야해2006.09.09
조회449

SOS긴급출동에서..

실수하나를 했다.

그건 어떤 한남자를 부모를 폭력으로 일삼은 사람으로

폐륜아를 만든것!!!

 

그러나 실상은 까보니깐 그게 절대 아니였다!!!!!

많은 사람들의 게시판의 진상을 밝혀 달라는 호소와

사과하라는 호소가 끊이지 않는 글에도 불구하고

긴급출동SOS 에서는 전혀 아무런 반응도 않은채

초지일관 무시로 대처하고 있다.

 

그 남자는 너무도 억울하고 또 억울해서..

결국 친구의 아이디를 빌려서

긴급출동 SOS 게시판에 글을 남긴것...

거짓말로 지어서 낸 말이기엔.. 너무도 상세한

말들과 내용들....

 

빨리.. 사건의 진상이 밝혀져..

빨리 SOS에서 사과 방송을 하길 바란다.

한사람의 인생을 묵사발 만들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많이 퍼지길 바라는 마음에 올린다.

 

그 억울한 둘째 아들이 직접올린글을 올린다..

이걸 읽는 님들아 많이퍼가세요..제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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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둘째아들이 직접올린 글... 첫번째


친구 아이디 빌려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둘째아들 본인입니다.sbs의 방송 감사합니다

방송희한하게 방영하네..

  sbs긴급출동? 시청률을 보고 그것을 빌미로 병원비 지원하는게 가정문제 해결이라고 보십니까?

방송을 꾸미기위해서 몇날몇일을 찾아와서 스토커처럼 현관문 초인종 몇시간씩 두드리고

강제로 촬영하고 내가 원하든 원치않던간에

sbs긴급출동?솔루션위원?방송국 관할?? 방송하지말아주세요....간절하게 말했는데

허윤무씨 와 담당피디는 권한이 없다고?자기들 권한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그럼 난 누구요?

그들이 살라면 살고 죽으라면 죽으라는거요?

내가 촬영이 싫다고 누누히 말햇지만 인원 동원해서 강제로 촬영하면

힘없고 돈없는 나를 두번죽이는거지아무리 돈이 좋아도 그럼 안되지

정신병자 취급해서 인원10여명 동원해서 신경정신과 데리고 가고 거기서 나 도망갈까봐

입구마다 사람배치하고 돌아오는길에 시간 맞춰서 부모님 동내로 모시고 와서 날보면서

살짝 놀라는 표정이나 촬영하고,참 무섭네 방송이

아버지라는 사람은 평생을 놀면서 술로 날을 지새고 과거에는 마누라 무지패고 출근한

마누라회사앞에가서 돈 받으러가고 매일 외상술 마시고 집안사람들 무지 욕하는데도

거기서 또실수하고 내가 무슨죄를 졌다고 어린나이에 매일 형수들전화해서

‘아버지지금 술많이드셨어요 도련님 모시고 가세요.’

최근에는 다음날 출근하는 사람 못자게하고매일 돈달라고하고 안주면 니가 그렇게 잘나가냐?

아버지 용돈도 좀 주고 술도좀 사주고 담배좀 사와라... 어머니? 내 카드 가지고 현금서비스세금이며 각종경조사비내고 형 차비주고 동생 용돈주고 차비주고, 난 돈 없어서 친구들 만나는 것도 안 만나고 옷도 못 사 입고 먹고싶은거 돈아까워서 안사먹고 집에 돈 다냈는데 날 속이고 동생결혼식 시키고 사업자금주고? 이건 누가봐도 머슴이지 약장수 따라가서 진주반지 게루마늄 솟단지 그거사서 내가 다갚고 가전제품 카드로 사서 그거 못갚아서 내가 다내고 아버지 어디가는데 차비없다 둘째야 돈좀줘,내가무슨 돈찍는기계? 과거에는? 내?형 돈이 어딨어 동생?사고 무지많이 쳤지 원래 전과 4범인데 집안에 검사있어서 돈으로 빼오고 판검사 사고 집행유예있는데도 죄가 무마되고 음주에 뺑소니 치고 벌금형으로 끝내고,그다음에 군대갔을때 퇴소식할 때 돈 없어서 차비도 못만들때 내가 차비하고음식값하고 마련해주고 앞니 나가서 치아비 해주고 휴가나올때 돈 없다고 해서 돈붙여주고 제대하고 회사부도났을때 사람들 접대를 해야한다면서 카드 사용한거 못값아서 내가 내주고

정작 중요한 난? 중학교때부터 등록금 제대로 못내고 수학여행 갈 때 돈 없어서 못가고 친구들이 놀자고 할 때 휴가 같이가자고할 때 돈아낄려고 안나가고 휴가때는 노가다 일하고 그렇게해서 돈벌엇는데 어머니라는사람이 동내사람들한테 말하는게 ‘둘째는 재수가없어서 모 할때마다 돈이 없어’ 이게 모친이 동내사람들한테 하고 다닐말인가? 또 동생카드값 캐피탈에서 고소한다고 해서 보증인 서주고 그놈은 여자친구도 무지 사귀고 다닐때 난 회사생활을 하면서 돈 집에다 가져다주고 여자한번 안사귀고 이십대를 보냈는데..동생이 아니지이젠

모의류그룹모백화점지잠이 나 제보하다니.

돈주면 좋아라하고 다쓰고 돈안주면 구박하고. 음식감추고 막내만 주고

일요일 하루 쉬는날이면 동생출근하는데 데려다 주고와.아니 나도 힘들어죽겠는데 내가 무슨 운전기사야?그리고 월드컵할 부모님이 그렇게 걱정되면 지 홈피에 그런사진 올리면 안되지 난 본적은없지만 친구들이 동생홈피 보고 ‘니동생 대단하다 니네집 지금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된건데 놀러가고 월드컵악마모자 쓰고 술먹고 그러냐 너 정말 대단하다.니가 등록금내주고 어려울때마다 돈해주고 니가 키운거나 다름없는데, 아참 니동생 이사했더라 목동으로 가구도 무지좋고 가전제품 장난아니야’ 그다음에 그넘이 월드컵 끝나니깐 날 찾아오더만

그리고 사업하는데 돈도 잘벌고 의류회사 모그룹 모백화점 지점장이 왜 못모셔가?

난 누구야? 머슴? 이양반들 죽을때까지 내가 용돈주고 생활비내고 내돈 다 쓰고 나 모 할 때 단 한번도 집에서 돈 받은 적 없고 그 누구 한테도 도움받은적 없는데...정말 열심히 살았고

누구한테 거짓말도 안하고 정말 착하게 살았는데

아버지는 알콜중독에 어머니는 약간 사이코..(음식감추고 내돈 다쓰고 옷없어서 동생거 입으면 한다는 말이 ‘야 너 입으면 더러워져 벗어’ 하긴 내인생은 중고지 어려서부터 형거 다 물려받고 새것이 없었네 아 억울해 암울해

하긴 나처럼 가난하고 힘 없는 집 에서 무슨 소송을 걸겠소만(난 분명 sbs긴급출동? (내용증명을 보냈음) 방송하지 말아달라고 그렇게 부탁을했는데 방송내용도 이상하고 진신은 없고 그래도 당신들의 의도적인 촬영을 난 글로 남길것이고 또한 도움을 주는 변호사분이 있다면 난 당신들을 고소 할 것이고 지금 내 현재 상태는 아주 극단적 이지요 고마워요

sbs긴급출동?에서 절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직장동료라고 하더군요. 아버지 사업실패? 이런 사업은 무슨사업? 인건비 못줘서

집에 찾아와서 깽판지고간 동료?그래서 감옥생활하게 만든 동료?

듣도 보도못한 한사람이 일주일내내 찾아와서 잘사는 집안사람들도 가만히 잇는데

'아버지 직장동료인데 왜 그러세요?' 무슨일이세요?

일주일내내 스토커도 아니고 사람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짜증나서 말하기 싫어서

보내면 또오고 보내면 또오고 그러더니 인원 열명 동원해서 강제촬영하고 그인원으로

정신병자취급 안간다고 몇 번을 말해도 전문의가 있으니 같이가서 상담한번 받아요.

그래서 신경정신과 데리고가고 거기서도 그인원이 꾸준히 감시하고 그 선생하고 대화다 하고 나니깐 자기들끼리 들어가서 다시 그선생하고 대화하고 이건 무슨경우? 내가 정신병자이길 바란건가? 난 누구야? 도대체 내가누구야? 폐륜아?불효자식?나쁜동생?나쁜형?이걸떠나서

난 sbs긴급출동?노리개가 되었네,,,아 억울해

'방송하지 말아주세요' 간절히 부탁했는데 한다는말이

'모자이크처리하고 본인인지 몰라요. 다른지역으로나와요' 내권한이 아니야 방송국하고

솔루션위원회 권한이지' 그런데 주변사람들 다 알아보고 전화해서 말하는건모야?

이걸 말이라고 하나..... 난 누구야? 돈없고 힘없어서 너들이 가지고 노는 사람?

나 몰래 동내사람들한테 꼬치꼬치 캐묻고 다니고 강제로 촬영하고?지금도 어딘가에 몰카가

있을지도 모르지 아 살기 싫어지네 정말 부모가 더 원망스럽고 당신들이 나한테 한건생각못하고  내가 변한거지 당신들 돈안주니깐 그렇지만 당신들이 날 속인건

부모형제가 더더욱 더욱더 미워지네 가난하고 힘없어서 이런방송 나오지 잘살면 안나오겟지

인부동원해서 강제촬영한거 이동네 사람들은 누구나가 다 아는사실인데

  지금 친구들 아는 사람들 나인지알고 다 전화하고 그러는데 나보고 이제 어찌 살라는거?

죽으라고? 솔루션 위원결정에서 나 자살이나 죽이라고 햇나? 이대로 죽으면 난 더 이상한놈이 되겟지,내가 과거에 대해서 얼마나 암울해 하는데 한 삼십분이상을 어떻게 살았어요?

아 징하다 방송이정말 더러운거구나 정말 더럽다.아 살기 싫어 소송건다고 하니깐 소송 걸라면 걸어라 나 허윤무야,,,팀장이야

이런...어쩌지..죽어야.. 하 한숨만 나오고 아 정말 기가막힌다..정말 눈물난다..

싫다는 사람 억지로 인원고용해서 강제촬영한것도 모잘라서 방송도 이상하게 편집해서

해결안될거 같으니깐 그동안 투자한거 아까워서 희한하게 방송을 내보네고 신경정신과

데리고 가더니 돌아올때 엄마아버지 집으로 살짝 근처에 놓고 그거 촬영할려고 계획한거?

니들이 말하고 싶은게 몬데?

그래서 그거 방송 내보네고 모가 해결되었는데? 폐가 고쳐서 그양반들 살게해준거?

치료비해준거? 당신들이 안해줘도 해줄사람들 충분히 많앗어

그리고 내 외할머니?돌아가실 때 말해줄까 어차피 쫑난인생 할머니가 돌아가시전에 막내삼촌한테 '??이 수원걸물 줘라' 그리고 삼촌이 말하길 '??야 삼촌이 너 결혼할때 좋은거줄게'

외할머니 건물도 있고 돈도 많고 땅도 많고 그런데 어찌돌아가셧는데 중풍맞아서 이모 큰아들 작은아들 막내아들 둘째아들 이집저집 옴겨다니다 돌아가실 때 나만 찾다가 가셨어 그런데

그집안은 돈이 많으니깐 방송안하네,이모네는 그걸로 효부상인가?그거 받고 자랑하더만,


나한테는 가정화합이 목적이라고 하고 고작한게 부모님 집고쳐주는거? 방송을 목적으로?

집안네가 얼마나 빵빵한데 외가는 신갈유지고 친가는 내가 사는지역 유지야 그리고

한 시의 시장 도 나한테는형님 아버지한테는 조카 인데  참희한하네 그 갑부들도 가만히

지켜보는데 너들은 무슨권리로 내 인권을 무시하고 그렇게 촬영해서 돈벌고 싶니?

그래? 그래서 내용증명보내고 방송하지말라고 간절히 부탁해도 방송한거야?

그래 그거 방송하고 시청률 많이 올랐냐?허윤무 씨?

아 정말 암울하다. 이제난 유명인사네..기분이 좋아..이제 죽어야 하나

눈물이 절로 나오네..

이제 어찌사냐....sbs긴급출동?좋아하네..강제촬영하고 ...

저희에스비에스 긴급출동24는 가정화합이 목적이에요.그걸 빌미로 시청률과 밝은사회앞장

선다는 명분으로 이름을 알리기위해서 그거네 안그럼 카메라와 소형카메라 녹음기?없이는

투자한돈이 아까워서, 분명 33세 피디가 이제 안가져온다 그리고 대화하자 말해놓고

다음날 인원동원하고 강제촬영하고 내가 분명히 말하길 카메라 녹음기 없이 와서 대화하면

내가 대화하지만 그거 아니고 방송목적이라면 난 거부하겟소.분명말했는데.

안가져온다고하고 33세피디하고 허윤무작가하고 여자가 카메라

들이대고 덩치큰양반 키 184이상 둘있고 이건 모하자는거?

내가 당신들이 살라하면살고 죽으라하면 죽는사람이라면 당신들은나보고 죽으라고 한거니깐

이제 죽여보쇼.어차피 이제 여기저기서 전화오고 알사람들 다 알고 나 완전 매장되었네

당신들이 바란거네.

그리고 방송하기전에 아버지하고 동생이찾아와서 한다는말이 방송내보내면

아버지가 말하길 ‘나 죽어버린다고 했으니 방송안내보낼거야’

동생이말하길 '형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집팔고 서로 살길 살자.'

이런 모같은경우가.....방송국이라 힘 있고 돈 있겠지.

그리고 동생도 집있어 사업해 그럼 거기로 모셔가면되지 그리고 동생여자친구가 말하길

‘저희가 결혼해서 모시고 살게요.’

그럼 저들이 나 속이고 결혼했으니 모시면 되지. 모가 문제야? 구타?

형 장가가기 전 에 형이 아버지 때렸고 형 장가가고 아버지가 어머니 때리니깐

동생이 때렷고 술 마시고 행패부리면 동생이 때리고 동생 무서워서 이제는 가만히 잇는데

술 마시고 자꾸 돈 달라고 잠 못 자게 매번 한달에 수십차례 십년을 그러면 내가 미치지.

그리고 이건 집안내서도 다아는 사실인데 집안에서가만히 잇는데 무슨자격으로?

방송국 담당자 허윤무씨는 나보고 '나가서 살면되지 그럼 니가 나가야지' 나가서 살려고 해도 내돈을 부모형제가 다 써버렸는데 무슨 돈 으로 나가?

그리고 이모가 말하길 ‘니 애비 그미친개세끼 방송국에 내보내 정신병원 에 넣자’

난 그래도 살아야 하니까 좋은거 아니니깐 다 참았는데

.허참..기가 막히네 돈이 있어야 나가지

내가 개고생하면서 이십대를 보낸게 고작 머슴처럼살고 한푼도 없이 나가서

고시원들어갈려고 고생하면서 산거?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할려고 방송국에 전화하니깐 담당자 연결해준다고하고 일주일이 지나도 전화도 안해주고 내용증명서 보내서 방송 하지 말아달라고 그렇게 부탁을했는데 이게 몹니까?

덕분에 사람들이 말하길 니 동생 왜 그러냐? 니가 학비내주고 차비주고 그렇게 잘해줬는데

어떻게 방송국에 제보할생각을 했냐? 내가 이들을 부모형제로 봐야한다고?

방송나오기 일주일전에 찾아와서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나한테 용서까지 빌었는데 집팔고 자기 살길 살자고 서로 말한건데 무책임한 방송으로 이제 더 악화되었고 난 살의욕도 안나고 이제 무슨의욕으로살아야하나...하긴솔루션위원회하고 방송국이 결정할일이지 이제

난 솔루션위원회하고 방송국에서 말만하면되네 ‘죽어’ ‘살어’ 이거네 어서 알려줘요.

죽일건지살릴건지 이외에도 당신들의 만행이며오만 이기적인면들이 무수히 많지만 나도 손아프고 머리아프고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주변에서 누군가가 도와준다면 난 당신들 방송자체를 폐지하고 관련인모두들 법적으로 해결하고 싶을정도인데 돈이 없네

당신들은 스토커야 ..가정화합을 빙자하고 밝은사회를 앞장선다는 명분을 내세운 기업 사기꾼 긴급출동에서 처음에 날 강제 촬영했을당시 담당피디가 ‘당신이 정상이고 사회생활하는데 지장없음 집 준데요’ 그리고 정신이 정상으로나오니깐 촬영방향을 돌려서 다시 폭력으로 이야기 돌리고 이런..개같은경우가 그렇게 돈벌고 그렇게 시청률 올리고 싶었소? 욕도 하고 싶고 정말 수단방법 안가리고 담당자들 만나고 싶지만 내가 권력이없고 돈이 없고 빽이 없어서 더 열받네. 빨리말하쇼 이제 솔루션위원회결정이네 사형이냐 자살이냐

난 내동생이 아니 그 사장님이 제보했다는 사실을 알아서 이제 더 이상 그 거지같은 장사꾼을 안볼거요. 내 잘못 인정한걸로 방송 내보냈다고 하더만 그럼 당신들의 거짓약속과 기만

오만 불신 인권침해 이건 어쩔거요. 이제 방송도 나가고 알사람들 다 알고 내가 불쌍하다고말하는사람도있을거고 폐륜아라고 말하는사람도있을거고 난 그런걸 떠나서 그걸 알린 내가 원치 않아도 당신들 돈벌기위해서 방송을 한그이름도 대단한 방송국 에스비에스 빨리말하쇼 이제 솔루션위원회결정이네 사형이냐 자살이냐......



②둘째아들이 직접올린 글... 두 번째


참...죄송스럽고 민망합니다.

그렇다고 남의가정사 세상에 알려가면서 변명하기도 그렇고

97년? 이때는 제가 왕십리에서 겁나게 일하고 돈 벌어서 집에 생활비주고 차비 아껴 가면서 연중무휴,,

월 화 수 목 금 토 일 다 일해서 저금하고 그럴때입니다 정말 방송 어이없게 하네..

변한게 아니라 변할려고 한겁니다.

이대로 살다가는 나 망가진다..

그리고 집 팔아서 둘로 나눠서 서로 헤어지기로 부모형제가 다 동의하고 형수도 동생도 말했죠 하지만 동생결혼하자 바로 말 바꿔서 같이살자..이건 무슨 생각으로 하는말일까요?

자기들끼리 살기 힘드니간 당신들 가는 그날까지 나보고 다하라는거죠?

하긴 이짧은글이 무슨 답이 되겠습니까 .

나이기를 알리기 힘들어서 친구아이디로 빌려서 글 올리는제가 너무 비참합니다.



③둘째아들이 직접올린 글... 세 번째

자잘못을 따지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그상황 ? 전 아직 못봤죠.

가슴 두근거리고 머리는 캄캄하고 아무생각도 없고 하지만

촬영당시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가는 담당 피디고 대화할때

그래 그건 내가 잘못햇어 인정할게 미안해 저들이 잘못한거 인정하면서 그걸 내보내다니..

그날 상황이 뇌리를 스치네요.

도끼? 폭언? 부모에대한 폭행인 인정하고 시인하고 잘못하고 뉘우칩니다.

허나 그들은 날 도끼를 들게하였고 폭언을 하게 만들었습니다.어떠한 상황에서도?용서가안되는?

  질문합니다 여러분 방송국에서 거짓으로 말하고 찾아와서는 대화좀하자고? 생판처음보는사람이와서?

일주일 내내와서 문두드리는데.?

  방송나간덕에 저번주에 와서 용서를 빌고간 아버지? 동생? 그들이 내 혈육인가?

다시는 안볼것입니다

욕글이든 동정글이든 질문하세요 거짓없이 말합니다.

이해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이해해주길 원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여러분들은

방송을보고 아 저런놈도 있구나 그렇게 흘려버리고 지나치면서 글을 남길지 모르지만

전 다릅니다. 본인이고 당사자고 돈없고 힘없어서 에스비에스를 상대로 아무런 저항도 못하는 방송을 거부하였고 내용증명을 보냈고 그런데도 솔루션위원회에서 이 일들을 결정한거라

저여 모라 딱히 할말이 없군요 처음 인원동원했을때 그들이 말한게 생각나네

어머니 당뇨병 치료해주고 아버지 정신치료 받게 해줄고 집 고쳐서 살게 해드린다고 한말들이 글 올린거 두시간에 걸쳐서 지금 다봣어요 다 옳은 말이죠 자기들 입장에서는

누가 모라하겠습니까? 자기들 마음에 있는 글들인데 그리고 생각인데.

하지만 원인제공입니다. 방송국의 스토거 촬영



④둘째아들이 직접올린 글... 네 번째

정리하죠

한남자가 찾아왔습니다.

초인종 무지 눌르더만..그래서 '누구세요' 하니깐 '여기 000 댁이죠' 그래서 제가 지금은여기 안살아요

그러자 33세 피디 :혹시 000씨 댁 아니예요? 이말을 몇번을 반복해서 질문하길레 짜증나서 돌려보냈죠

다음날 그리고 또 찾아와서는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000씨 이야기좀합시다.

나 : 무엇을 이야기해요?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왜그런거예요?

(쌩판모르는 사람이 몬가 알고 왔다는 듯한 기분이 찜찜함을 억누르고)

나 : 그냥가세요 남의집일에 상관하지말고.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초인종 .현관문 명십분에 걸쳐서 스토코인양) 이야기좀합시다

나 :  당신이 몬데 자꾸 이야기를해 당신집안일이나 신경써(물론 이때는 폭언을함)


다음날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000씨 아버님하고 같이왔어요 문좀여세요 전문상담원도있어요 (생각하길 : 이상하네 전문상담원?)

나 : 할말없으니 돌아가요 짜증나게 하지말고(이때도 폭언을함 )

더 웃긴건 아버지는 술을 마시고 온상태로 정말 소름끼침 그런데도 시끄럽게 자꾸만 문을 두드리면서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문좀열어요,

이말만 삼십분이상을 하는데 짜증 무지남  열받아서

나 : 이 문 열리는 순간 넌 죽었어그대로 문을 힘으로 못열게하고 내가 지들 죽이나? 난 그렇게 사리분별 못하진 않는데.. 몬가가 지들이 잘못을해서 그런거지


다음날 어김없이  찾아와서는 현관 폰 을 가리고 밖의상황을 못보게 막은후 또 외치기 시작함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000씨 전문가가 대기중이에요 대화좀해요

(이제는 정신병자취급 : 그래 짜증나니깐 무슨말을하나 함 들어보자.)

문을 열었는데 이원 열명? 덩치 2 피디 2 카메라 1 sos 긴급출동24제복입은사람 넷 이정도 인원이 들이닥치는데 순간 이건아니구나싶고

이사람들이 갑자기 카메라 들이대고 이원이 삥둘러서 현관 발코니 등을 등지고 있는데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7세 : (대뜸 심문하듯이) 당신이 아버지 몰졸랐지? 때렷지?

이것만 일이분정도 말하는데 내가 느끼는 시간은 한 삼십분정도로 느껴짐

나 : 그래요 내가 그랫고 잘못한거 알고있어요.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아버님이 000씨한테 맞고 기절한적이 잇다고 하던데

(이말할때 동생하고 어머니 아버지 같이 어디서 몰 먹고왓는지 같이 셋이 들어오더니 술주정한날인가보네 모라하나들어보자 )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000씨한테 한번은 맞고 기절한적이 있다고 하던데.피토하고?(그날 기억을 잊을까  술마시고는 술주정하고 그리고 잠못자게하고 해서 짜증나서 아그냥 자요 좀  했더니 방문 을 무지 두드리고 그래서 아 좀짜증나게 하지마요 그리고 툭 쳣는데 피토하는양 침을 뱃음 양치질 안해서 잇몸에서 피난거고 그리고 그날 고기 먹고 양치 안해서 그게 좀 벌겋게 보인거?)

나 : (억울하고 어이없어서)그들이 나 어릴때 그렇게 아프고 다쳐도 병원한번 안  데리고 간건?그리고 머리 몽둥이로 쳐서 찢어지게해서 머리에 흉터남고 그 부위에 머리카락안나게 한건? 아파서 기침무지 하는데 나몰라라한건 또 어려서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손발이 두배로 커지는데 (생각들이 뇌리를 스쳐가면서 암울한기억이 다시 떠오르고)

누구일까? 이모?동생? 이모는 예전에 내가 서울에 있을때 니 애비 그개세끼 정신병원에 넣야해 그때당시 티브이에서 알콜중독을 다루는 프로가 나올때 그리고 동생이 형 난 형이 미친줄 알앗어

( 제정신이겠는가?  동생 사업한다고 3000만원해주고 결혼한다고 전세구하라고 1700만원해준거?근거 있냐고요? 있죠 형수가 말해줬고 어머니 이모하고 통화하는거 들었으니깐 거기다가 내가 동생결혼식하는거 알은건 2월초 형수한테 들어서 알앗고 날자도 모르고 장소도 몰랐음 이때당시)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아버님이 000씨 집준다고 하셧는데 그전에 전문상담을 받아야해요(이전에 부모형제가 집팔고 각자살길가자고 합의보고 집을 내 놓았지만 어머니가 부동산에서 사람람이 오자 거부하고 보냄 :근거? 부동산에서 전화옴 000씨 집 안파세요? 이런 사람들을내가  신용할수가 없지                                        

나 : 내가 왜 받아요?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안가면 강제로라도 잡아갈것처럼) 그래도 한번가봐요

나 : 싫어요 (세네번정도 안간다고 말함)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7세 : 어머니 아버지 주무시는데 불질렀다면서요 왜 그랬어요?

(무슨불을질러?)

나 : 어디다 불 질렀데요? 확인해봐요

카메라 움직인다 안방을 비추고 불지른 흔적이 없다. 벽면에는 곰팡이 자욱만 가득하고 어딜봐도 불지른 자욱이 없자  못내 아쉬운듯 한다는말이 문쪽에 누렇게 바랜 장판을 찍으면서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이거 불 낸흔적아냐?

상식적으로 어느장판이나 불에 데이면 그자리는 녹아든다.하지만 누렇게 변한곳을 곰팡이가 잇는곳을? 내가 불질럿다고?

그렇게 한 일이십분간( 당해보면 알겠지만 본인느끼기에 한 한시간정도 시간이 흐르는듯함)실갱이하다가 끝이 안나겠다 싶어서 따라가니깐 신경정신외과 그럼 내가 정신병자?

대화를 나눴다 어찌되엇던간에 난 빨리 이 상황을 피하고 싶다.

거짓을 말해도 필요없고 있는데로 암울한 아무도 모르는 내 거지같은인생

대화직후  정상으로 나왔다 .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아 정상이라고 하네요.(그럼 내가 비정상이길 바랬다는건가?)

담배를 태우러가고 배가 고파서 그사람들하고 몇마디 나눳다

나 : 방송하지 말아주세요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그건 나중일이고 내 권한이아니예요

나 : 그럼누구 권한인데요?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위원회와 방송국 결정이예요

그럼난 누구인가? 그들이 죽으라면 죽어야 하나?

그리고 집에오는길에 37세 피디와 몇마디 나누고 집근처에 다와갈 무렵 피디가 말한다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7 : 차좀멈춰요 000씨부모님이네요

000씨 이름만 들어도 경끼를 잃으키니깐 좀 다른데 들렸다가죠(경끼를 잃으키는 사람이 세달네내 안오다 그시간에 딱 마춰서 그자리에 있는거?방송국의 조작인가?)

아버지 말에 의하면 '내가 안 간다고하는데 니 엄마가 꼭가자고 말하더라 그래서 간거야'

그럼 조작이네 화들짝 놀라게 한표정을 찍었겟지)

  그리고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7세 집에와서 1시간정도 대화하고 감

다음날

전날 이사람들이 나한테 말한거하고는 달리 다시 원점으로 촬영을 시작.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아버님을 때린건 잘못한거죠?(같은말을한다)

나 : 어이없음 경황도 없음 무슨말하나 들어봄

   그리고 이 글은 대단한 방송국 에스비에스 sos 긴급출동24에 그대로 잇는내용임하긴 잘라서 방송하느라제대로 안내보냈겠지만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왜 그랫어요?식구들하고 화해할 마음이 전혀 없어요?

나 : (나이물어보고 형하고 동갑이길레) 형 내일에 형한테 도움 청한적없으니 이제 그만해요.그리고 어제 말한거 정상으로 나오면 집준다고 했다면서요 그럼 주면 되잖아요.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말 돌린다) 그럼 우리가 안왓으면 어떻게 해결할려고 했어요? 이쯤 글쓰니깐 나도 이제 기억이 나긴하는데 뒤죽박죽

나 : (이집은 옛날부터 시간이해결해줬다)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어떻게요 000씨 계속집에 있고? 부모님은 여인숙에 계시고?

나 : 아니 왜 여인숙을? 동생여자친구가 결혼하면 모신다고 했는데 나 속이고 결혼시켰으니깐 지들이 알아서 해야죠( 이때는 내가 여적 고생하고 어찌 살아왓는지 이사람들도 아는상황) 그리고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고 마지막으로 갈때 약속을 받았다 아니지 몇차례에 걸쳐서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그럼 000씨는 이일을 어떻게 했음 좋겟어요?

나 : 난 이집문서 가져와서 팔고 반반나눠서 각자 살거나 아니면 고소해서 구속하라고 하세요 전날 말한내용은 내가 정상으로 나오자 다 묵관

이제 내가 그들에가 말하길  이보쇼 당신들이 직업상으로 날 찾아와서 강제로 촬영하고 가정화합을 목적을 빌미로 방송거리를 만들지 마쇼 정말 가정화합이라면 카메라없이 녹음기 없이 날 찾아오쇼 그게아니고 상업성을 목적으로 하는방송이라면 난 취재거부 할거이외다.

(물론 짜증나서 몇마디함 약속안지키면 문 안열거고 친구들 불를거야 물론 난 농담이다 이때는 피디도 나한테 말을 놓고 00야 하고 반말할 당시니깐 농담 할수잇다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그럼 일단은 가볼게요

약속내용? 카메라 녹음기 소형카메라 안들고 온다고 약속함

다음날 여느때와는 달리 현관문이 크게 울려온다..아 짜증   시끄러워

하고 문을열자 덩치큰넘 둘 그리고 카메라 든 여자 한명 피디 팀장

문을 닫으려고하자 못닫게 한다 짜증난다 안들고 오기로 하고 다시 들고 와서는 카메라가 돌아간다 내 얼굴을 비춘다 아 열받어 이들은 모야?날 상업성으로 이용하는거야?

순간 열받아서 욕을햇다 이 ........이 ..... 그러자 팀장이 욕을한다 넌 그래서 부모팼냐?

(이사람들이 장난하나 끝난말을 다시 들먹거리네 )

모야 그럼 결론을 놓고 날 천하에 둘도 없는 죄인으로 몰아서 매장하는거구나

아 이런 낭패가..아차 싶어서 담당하고만 이야기를 해야한다 ...생각하고 말했다 혼자만 들어와라

대화를 원한다면 그랫더니 안된다고 다 같이 들어가야 한다고 그리고 내눈에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가방이 들어왓다 가만히 보니 항상 옆구리에 가방이 있고 남들하고는 달리 부피가 큰걸로 보아 이상하다 싶어 자세히 보니 볼록 랜즈가 희미하게 보인다 더 열받는다 여적 저걸로 날 몰래 촬영하고 대화내용을 자기들끼리 듣고 문제 해결한다는 명분을 내세워서 날 관찰한것이다. 난 다시 도끼를 들엇다 가라고 물론 협박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될듯 싶었다. 너무 경황이 없고 불신에 배신  그리고 날 기만하고 직업이라는 이유로 날 다시 관찰하다니.그럼 전에 말한것들은 무엇인가?

모여? 글읽는분들 그게 무엇입니까?

촬영이 하면할수록 이 부모의 행동이 잘못되서 일어 난걸 알면서 취재 방향을 돌려서 다시 원점으로

내가 부모를 때린건 무조건적인 잘못이다..이건 인정한바이고 그걸 반복하는이유는 ?

내가 잘못을 시인하고 내가 벌을받겠다고 말을했고 내가 해결방안을 제시했고 그런데 방송내용은?

97년도 사업? 그것도 거짓이고 내가 그때부터 변해? 난 그때 왕십리에 있엇고 열심히 하루 세네시간 자가면서 일할때이고 또한 연중무휴가 내 별명이엇다.일요일??난 밭농사나 집안일 거두고 쉬지도 않고 친구들이 휴가때 놀러가자는거 그때 노가일해서 생활비 냈다.그리고 그 일년일한돈으로  저금해서 형 결혼식대 십원하나 안아끼고 줫다. 형결혼은 2000년에했고 내가변한건 내 카드로 현금서비스 받아서 카드값 늘게 하고 저금다 해약해서 그 카드값다시 막고 이게 2002년이다 97년 좋아하네 2002년 이건 집안내에서도 안다 아버지가 술마시고 와서 나한테 돈내놔 술값 담배값 용돈 동생 ?돈이 어딧노 지 노느라 카드값에 헐떡이는데 또 형 결혼한다고 인사온다고 하는데 집이 너무 더러워서 내가 돈내서 벽지해주고 집 개조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씁쓸하네

그리고 중요한건 난 은행을 안다닌다. 월급을 찾아서 쓸일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돈을 하두 안써봐서 쓸줄을 모르는 내가 원망스러울 뿐인데

고작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가 한다는 말이 그거 증명할수있어?

보여주면 그것도 촬영하게?

음식 감춘거 내가 피해의식? 의식은 무엇인가 ? 잠재된것이다.

하지만  난 피혜의식이 아니고 피혜 그자체인것이다.

집안네 겁나게 잘사는데 이번에 사촌큰형은 도의원 출마까지 할려고 공천까지 받았는데 나중에 공천못받아서 출마도 안했지만 그리고 외가는 어떤가 유지들이다 모두들 건물 하나 이상씩 가지고있다

친가도 마찬가지고 물론 사촌중에는 그렇지 못한사람도 잇지만 아버지 세대의 사람들은 다들 갑부다

내용길어봐야 한숨만 나오고.암튼 도와주실 변호사분 좀 소개해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제가 지금 돈도 없고 방영이후 더 암울하고 살기도 싫고 자살한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그렇다고

솔루션위원회 결정에 다시 굴복할수도 없고 해결방안도 모르겠고 어지럽기만하고

일주일전에 연락준다던 방송국은 지금도 연락도 없고 오늘 전화해서 다시 물어보니 연락준다고하더니 지금 머리쓰나..연락없고

하긴 지들이 이길거 같으상대니깐 내용증명보내고 소송건다고 해도 방송나가고 소송걸어 걸어 이런말하지 그반면에 난 배운것도 없고 돈도 없고 아는것도 없고 사람 완전 무시하고 촬영하고 이건 정말 무슨경우야입니까?

아무튼 정말 이제 가족이 싫다 부모형제? 친척이 싫다.

큰엄마가 한소리가 생각난다 00야 너보다 못한사람들 많어

그럼 난 나보다 못한사람들보다 조금 잘살면 그게 내 인생인가?

그럼 지 집이면 땅이며 건물이며 다 자기보다 못한사람들주고 본인스스로도 그렇게 살아야 하네 그런데 안그러잖아

엄마 생일 돈없어서 내가 차려준날 친척들 :여자 누구사귀나요 도련님 이런이런여자를 사귑니다

둘째 큰엄마 : (버럭 소리지르면서) 야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마.하긴 내 가정에...

지금 이순간에도 전화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