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전 초등학생 6학년입니다... 여러분한테 유치하게 들리실지 모르는데.. 전.. 좀 진지하거든요..;; 그냥 단순하게 제 친구 2명이 싸운일이 패싸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쪽 애들이 좀 우세해 졌어요.. 좀이아니라 많이죠.. 지금도 그애들이.. 어느날 메신저에서.. 제친구랑.. 그 쪽 애들 2명이서 대화를 하는데.. 그 쪽애 한명이.. "야.. 너 내 얼굴에 대고 욕할수 있어? 솔직히 너희 한번도 한적없잖아." 그래서 저희 쪽 친구가.. "할수있어.. 원하면 해줄께.." 이러고 저희의 아무런 의견도 없이 말하게된거예요.. 거기서 그냥 대충 넘기면 여기 까지 안왔는데... 무튼 그래서 일이 엄청 커지고.. 그친구들이 이젠.. 학교끝나고도 남아서 저희 끝날때 까지 기다렸다가 빨리 얼굴에 대고 욕해달래요.. 근데.. 저흰 못합니다.. 전 못하겠어요.. 왠지 몰라요.. 평소에 혼자 자존심 자신감 타령 다하더니 이제와서 못하겠데요.. 저 이상하죠.. 당사자인 "할수있어.. 원하면 해줄께.." 이랬던 친구가 이젠 다른 애들한테 떠 넘기네요.. 그애들이 이젠 저희 별명까지 지었데요.. 엄청 기분나쁜 별명이예요.. 항상 저희가 지나가면.. 그 별명 부르고.. 유치하게 생각하시겠죠.. 하지만.. 저도 이렇게 유치한거 안바라는데.. 자꾸 유치하게 되요.. 이상해요..ㅜ 욕하고 싶은데..뭔가가 딱 가로막고 하지마..!! 라고 말하는것 같아요.. 무서워요.. 걔네들 생긴것도 무섭고.. 하는짓도 무서워요.. 이젠 치가 떨려요.. 평소에 막 웃다가도 그 일 생각하면 갑자기 심장위에 5톤짜리 쇳덩이를 올려놓은 듯한 느낌...이요.. 화해하고 싶어서.. 원하는데로 싸워주고 미안하다고 했는데도 화해 안해줘요..ㅜ 이제와서 화해를 하든.. 절교를 하든.. 이일만 잘 정리되서 서로 눈 안붉히고.. 중학교때 전따당할일 걱정않하고 두다리 뻣고 지내고 싶어요.. 뭐.. 무조건 미안하다고 해라.. 누구냐 데리고 와라.. 초딩주제에.. 이런 댓글은 사절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가 격은 이일보다 더 큰 싸움 있으셨던 분들도 계셨을텐데.. 왠만하면 여자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남자애들은.. 6학년때.. 싸워도 오랫동안 눈붉히고 어느편이 우세하고 그런것을 본적이 없어요.. 빨리해결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좋은의견 부탁드립니다.~ㅜ-ㅠ
친구랑싸웠어요.. ㅜ
안녕하세요..
아직.. 전 초등학생 6학년입니다...
여러분한테 유치하게 들리실지 모르는데..
전.. 좀 진지하거든요..;;
그냥 단순하게 제 친구 2명이 싸운일이 패싸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쪽 애들이 좀 우세해 졌어요..
좀이아니라 많이죠.. 지금도 그애들이..
어느날 메신저에서.. 제친구랑.. 그 쪽 애들 2명이서 대화를 하는데..
그 쪽애 한명이.. "야.. 너 내 얼굴에 대고 욕할수 있어? 솔직히 너희 한번도 한적없잖아."
그래서 저희 쪽 친구가.. "할수있어.. 원하면 해줄께.."
이러고 저희의 아무런 의견도 없이 말하게된거예요.. 거기서 그냥 대충 넘기면
여기 까지 안왔는데... 무튼 그래서 일이 엄청 커지고..
그친구들이 이젠.. 학교끝나고도 남아서 저희 끝날때 까지 기다렸다가 빨리 얼굴에 대고 욕해달래요..
근데.. 저흰 못합니다.. 전 못하겠어요.. 왠지 몰라요.. 평소에 혼자 자존심 자신감 타령 다하더니 이제와서 못하겠데요.. 저 이상하죠.. 당사자인 "할수있어.. 원하면 해줄께.." 이랬던 친구가 이젠 다른 애들한테 떠 넘기네요.. 그애들이 이젠 저희 별명까지 지었데요.. 엄청 기분나쁜 별명이예요.. 항상 저희가 지나가면.. 그 별명 부르고.. 유치하게 생각하시겠죠.. 하지만.. 저도 이렇게 유치한거 안바라는데.. 자꾸 유치하게 되요.. 이상해요..ㅜ 욕하고 싶은데..뭔가가 딱 가로막고 하지마..!! 라고 말하는것 같아요.. 무서워요.. 걔네들 생긴것도 무섭고.. 하는짓도 무서워요.. 이젠 치가 떨려요.. 평소에 막 웃다가도 그 일 생각하면 갑자기 심장위에 5톤짜리 쇳덩이를 올려놓은 듯한 느낌...이요.. 화해하고 싶어서.. 원하는데로 싸워주고 미안하다고 했는데도 화해 안해줘요..ㅜ 이제와서 화해를 하든.. 절교를 하든.. 이일만 잘 정리되서 서로 눈 안붉히고.. 중학교때 전따당할일 걱정않하고 두다리 뻣고 지내고 싶어요..
뭐.. 무조건 미안하다고 해라.. 누구냐 데리고 와라.. 초딩주제에.. 이런 댓글은 사절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가 격은 이일보다 더 큰 싸움 있으셨던 분들도 계셨을텐데.. 왠만하면 여자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남자애들은.. 6학년때.. 싸워도 오랫동안 눈붉히고 어느편이 우세하고 그런것을 본적이 없어요.. 빨리해결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좋은의견 부탁드립니다.~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