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바꾸기로 한 미샤 심볼 로고 -_- 뒷북은 아닌가 모르겠지만... 미샤꽃무늬가 표절이라는 말에 갑자기 열이 받는게 아니겠습니까~ ㅡ,.ㅡ .. 그래서 앞뒤 안재고 썰 한번 풀어봅니다 ^-^; 저는 역사교육 4학년 학생입니다.제가 지난 학기 고적답사를 (사학과 학생이라면 대부분 답사를 가죠) 갔었는데백제문화를 주로 살펴보았답니다. 무령왕릉, 부여.공주박물관의 수많은 유물들을 보는데.. 아니 어디서 많이 보던 무늬가 계속 있는 겁니다. 무덤에도, 관에도, 장신구에도, 심지어는 벽돌까지...하나같이 꽃무늬 심볼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때 그 유물들을 보면서 엄청난 충격을 받아서 유리벽앞에 달라붙어 한동안 그렇게 그 무늬를 쳐다보았더랍니다. 지금우리가 그리는것과 정말 똑.같.은. 1000년 전의 작품이라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음음;; 저 혼자 오바액션을 좀 한거죠;. 남들은 눈길도 안주고 지나가더군요. 뭐 어쨌든 전 신선한 충격을 받았더랍니다. 답사를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눈앞에 보이던 미샤 ㅡ_ㅡ 그래서 ... 아~ 미샤가 저기서 그 꽃무늬를 본땄구나~ 라고 생각했었더랬는데... 근데 그게 표절이라구요?? 것두 일본기업?? 이게 왠 퐝당시츄에이션??? -_-^ - 우리 전통문화인 꽃무늬를 일본기업에서 먼저 상표화했기에 표절이다?? -> 하긴 김치를 기무치로 만들어 지네가 원조라고 우기는 놈들이니 그러고도 남을듯. - 꽃무늬는 한국만의 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인거였다? -> 그럼 태극마크를 쓰는 펩시콜라는 우리나라한테 저작권 주나요? ㅡ_ㅡ 태극마크도 세계 공통이잔아 ㅡ_ㅡ++ -> 뭐 설마 이런 경우는 아닐거고 ... 꽃무늬 심볼의 원조가 누구다 누구다 하는데가장 원조는 백제가 아닌가요? (설마 백제에서 표절을 하지 않는 한 ㅡ_ㅡ 이거; 백제에서 표절한거라고 우겨대면 그땐 손배가 어떻게 되는거죠? ㅡ_ㅡ++ 박물관 문 닫아야돼나?? ㅋ) 우리나라 아이들 아무나 10명만 불러놓고 앉혀서 꽃 그려보라 해보세요대부분 저 꽃 그립니다.왜 그렇겠습니까? 천년 전 조상들이 왕의 무덤과 귀족들의 온갖 장식품에 새겨넣었던 저 꽃이 어떻게 천년 뒤 우리가 또 이렇게 쓰고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의 의식속에 깊이 자리잡고 있을까요? 민족의 의식이라는거.. 무시 못합니다. 내려오는것, 전통이라는것도 무시 못합니다. 박물관에 가서 세심히 살펴보면손톱의 1/5만한 싸이즈로도 저 꽃들이 수없이 도금되어 있고엄청나게 많은 꽃 무늬가 우리 문화재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저 꽃무늬는 엄연한 우리 문화유산에서 그 모토를 잡은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나보죠..? 독도도 뺏기고 고구려도 뺏기고 이젠 백제의 꽃무늬, 우리의 정신 깊숙이 있는 것마저도 그 존재를 몰라서 뺏기고도 뺏기는 줄 모르고... 꽃무늬가 표절인지 아닌지보다는 적어도 그 꽃무늬의 유래가 1000여년전 우리 조상들로부터라는것 정도는 알았으면.. 싶어서 주절주절 썰을 풀어보았습니다.. (백제 그 이전으로도 물론 거슬러 올라갈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무튼 눈으로 확인한건 백제시대 유물이었으므로 백제로 추정했습니다.) 가만 보고있으면 정말 속터지는 일이 하나둘이 아니죠.. ㅡ_ㅡ+ 남부지법에 박물관표를 하나 끊어보낼까요? ㅋ
김치의 원조가 기무치라고 벅벅 우기던 일본분들.. 역시 지버릇 * 못준다고 이번엔 미샤??
어차피 바꾸기로 한 미샤 심볼 로고 -_- 뒷북은 아닌가 모르겠지만...
미샤꽃무늬가 표절이라는 말에 갑자기 열이 받는게 아니겠습니까~ ㅡ,.ㅡ ..
그래서 앞뒤 안재고 썰 한번 풀어봅니다 ^-^;
저는 역사교육 4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지난 학기 고적답사를 (사학과 학생이라면 대부분 답사를 가죠) 갔었는데
백제문화를 주로 살펴보았답니다.
무령왕릉, 부여.공주박물관의 수많은 유물들을 보는데..
아니 어디서 많이 보던 무늬가 계속 있는 겁니다.
무덤에도, 관에도, 장신구에도, 심지어는 벽돌까지...
하나같이 꽃무늬 심볼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때 그 유물들을 보면서 엄청난 충격을 받아서
유리벽앞에 달라붙어 한동안 그렇게 그 무늬를 쳐다보았더랍니다.
지금우리가 그리는것과 정말 똑.같.은.
1000년 전의 작품이라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음음;;
저 혼자 오바액션을 좀 한거죠;. 남들은 눈길도 안주고 지나가더군요.
뭐 어쨌든 전 신선한 충격을 받았더랍니다.
답사를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눈앞에 보이던 미샤 ㅡ_ㅡ
그래서 ... 아~ 미샤가 저기서 그 꽃무늬를 본땄구나~ 라고 생각했었더랬는데...
근데 그게 표절이라구요?? 것두 일본기업??
이게 왠 퐝당시츄에이션??? -_-^
- 우리 전통문화인 꽃무늬를 일본기업에서 먼저 상표화했기에 표절이다??
-> 하긴 김치를 기무치로 만들어 지네가 원조라고 우기는 놈들이니 그러고도 남을듯.
- 꽃무늬는 한국만의 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인거였다?
-> 그럼 태극마크를 쓰는 펩시콜라는 우리나라한테 저작권 주나요? ㅡ_ㅡ
태극마크도 세계 공통이잔아 ㅡ_ㅡ++
-> 뭐 설마 이런 경우는 아닐거고 ...
꽃무늬 심볼의 원조가 누구다 누구다 하는데
가장 원조는 백제가 아닌가요?
(설마 백제에서 표절을 하지 않는 한 ㅡ_ㅡ
이거; 백제에서 표절한거라고 우겨대면 그땐 손배가 어떻게 되는거죠? ㅡ_ㅡ++
박물관 문 닫아야돼나?? ㅋ)
우리나라 아이들 아무나 10명만 불러놓고 앉혀서 꽃 그려보라 해보세요
대부분 저 꽃 그립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천년 전 조상들이 왕의 무덤과 귀족들의 온갖 장식품에 새겨넣었던 저 꽃이
어떻게 천년 뒤 우리가 또 이렇게 쓰고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의 의식속에 깊이 자리잡고 있을까요?
민족의 의식이라는거.. 무시 못합니다.
내려오는것, 전통이라는것도 무시 못합니다.
박물관에 가서
세심히 살펴보면
손톱의 1/5만한 싸이즈로도 저 꽃들이 수없이 도금되어 있고
엄청나게 많은 꽃 무늬가 우리 문화재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저 꽃무늬는 엄연한 우리 문화유산에서 그 모토를 잡은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나보죠..?
독도도 뺏기고 고구려도 뺏기고
이젠 백제의 꽃무늬, 우리의 정신 깊숙이 있는 것마저도
그 존재를 몰라서 뺏기고도 뺏기는 줄 모르고...
꽃무늬가 표절인지 아닌지보다는
적어도 그 꽃무늬의 유래가 1000여년전 우리 조상들로부터라는것 정도는 알았으면.. 싶어서
주절주절 썰을 풀어보았습니다..
(백제 그 이전으로도 물론 거슬러 올라갈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무튼 눈으로 확인한건
백제시대 유물이었으므로 백제로 추정했습니다.)
가만 보고있으면 정말 속터지는 일이 하나둘이 아니죠.. ㅡ_ㅡ+
남부지법에 박물관표를 하나 끊어보낼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