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19살이구요 해양대에 다녀요.. 빠른 88년생이라~ 여자친구도 19살이구요 고3이에요.. 여자친구는 한창 공부할시기죠.. 처음에 만난계기는 7월말에 채팅을통해서 알게됬습니다~ 채팅을 그리 자주하는편은 아니지만~ 여름방학때여서 채팅을 하게됬는데 거기서 지금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채팅을 통해서 급속도로 친해져서 메일 새벽까지 어쩔땐 해뜰때까지 문자하고 연락하고 한 10일동안 그렇케 연락했어요.. 그러다보면 서로 좋아지는건 당연하겠죠..? 제 대학교가 특수대학이라.. 처음에 대학갈때 7년동안은 여자친구 사귀지않을꺼라는 생각으로 대학교에 갔습니다... 해양대가 군대는 아니지만 군대보단 훨씬..자유롭지만 군기가 엄하고 규율이 엄해서 살짝 군대 필이 납니다 머리도 짧게짜르구.. 제복을입고 생활하는터라...거기다가 학교가 전라도 에 있어서(우리가 사는곳은 경기도) 만약에 여자친구를 사귄다고해도 자주못보고 챙겨주지고못할꺼같아서 사귈 용기가 나지않았어요.. 우리는 서로 좋아안다는사실을 확인하구.. 사귀기만하면 되는 단계까지 갔었는데요 제가.. 다시한번생각해보라구.. 넌 고3이구.. 한창공부할시기이구.. 앞으로 대학교가면 남자보는눈도 바뀌고.. 더 좋은남자많다고.. 그리고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저는.. 이별의 아픔을 많이 겪어봐서.. 여자친구를 사귈떄 먼저 이별걱정부터 앞었어요.. 그래서 우리.. 사겨서 상처주기도 받기도 실타고..그렇케 말했는데 다이해할수있고 괜찮다고.. 그런건 핑계에 불과하더라고하더라구요.. 그리고 3일동안 생각을했어요.. 어떻게해야되는지..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서로 많이 좋아하는데.. 상황이 상황인만큼.. 3일동안 연락오는거 다 무시하고있엇는데.. 결국 너무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만나서 얘기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8월초부터~8월20일까지는 제도 방학이구 여자친구도 방학이여서 많이 만나고 재미있게 놀구.. 서로 같이할시간이 많았어요.. 이제 제가 개학해서 전라도로 내려오고.. 여자친구도 개학해서 2학기가 시작되고.,, 수능이 100일도 안남았더라구요.. 처음 일주일동안은 예전처럼 잘지냈어요.. 문자도 자주하고.. 전화통화도 자주하고.. 평소에 핸드폰 소지는 안되지만.. 다행히 핸드폰을 방에서는 쓸수있어서.. 밤마다 자기전에 연락많이했어요.. 힘들구 지칠때마다 여자친구 생각하면서 학교생활 힘든지모르구 했어요.. 정말 힘이되더라구요.. 그런데.. 9월달 접어 들면서 얘가 쫌 변했다는 느낌?? 을받았어요.. 문자 내용도 쫌성의가 없어보이고.. 연락을해도 잘 안받구..연락도 먼저 잘 안오구.. 전 정말 그얘 연락만 기다렸는데.. 솔직히 낮에 연락오는거 제가 몇번 못받았어요.. 학교 생활상 밤 밖에 시간이 안나거든요.. 처음에 사귈때는 이정도까지 기다리구.. 좋아하구.. 이러진 않았는데 시간이지날수록 더 보고싶고 더 좋아지고 그러더라구요.. 거의 하루종일여자친구 생각이 나요.. 솔직히 고3이라 힘든거 아는데.. 저도 힘들어요.. 여자친구 앞에서는 내색안하지만.. 바쁘겟지~~ 공부하겠지~~ 이렇케 생각하고 다 이해하고 넘기려고했어요.. 따른남자.. 군대에서 휴가나온남자 만난다고해도 그냥넘어갔어요.. 제가 뭐라고하면 구속하는거같아서.. 구속하는거 정말 질색이거든요 그리고 여자친구를 믿으니까요.. 이쁘게 메일도 써서보내고 새벽에 짬날때 편지도쓰구.. 아직 편지는 주진못했지만.. 정말 사랑이 시간이 가면갈수록 깊어지더라구요.. 이제 고작 사귄지 30일정도되는데.. 벌써부터 힘이드려고 하니까.. 정말 싫네요 제자신이.. 다만 진심으로 좋아하는마음은 변치 않았어요.. 이렇케 지내다가.. 오늘.. 한.. 3주만에 집에 올라와서 여자친구 봤는데요.. 기분이 찝찝하더라구요 제가 깜짝놀래켜주려고 연락을 안하고 왔거든요.. 전라도에서 여기올라오니까 9시쯤.. 여자친구가 집에 도착하는시간은 10시30분.. 부리낳케 씻고 옷입고해서 여자친구보다 먼저 여자친구집에 도착해있으려고 엄청 서둘러서 갔죠.. 다행히 제가 빨리가서 기다렸어요.. 여자친구가버스에서 내렸어요.. 너무 반가워서 아는척을하려다가 여자친구가 핸드폰만 붙잡고 계속 길을 걸어가더라구요.. 저한테는 정작 연락을 잘 안하더니... 쫌 기분이 찝찝해서 아는체안하고 그냥 여자친구가 집에 들어가는거 보고만있었어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얘기는 해야겟다 싶어서불러냈죠.. 그러니까 하는말이.. 왜 연락도 안하고왓어??.. 너무 늦었다~~ 버스끈기겟다.. 빨리가~~ 이러는거에요... 정말 섭섭했습니다.. 여자친구 보려고 정말 큰마음먹고 먼길 올라오자마자 달려왔는데.. 저한테 하는말이 고작그런말들뿐이니.. 반갑다는말은안하구.. 그리고 자기 모습이 초췌하다고 얼굴을 가리고만있는겁니다.. 옆에와서 벤치에 앉아서 5분만얘기하구가자고.. 해서 겨우.. 잠깐보고.. 집에왔어요.. 담배만 내내 피웠어요 정말.. 집에 돌아오는길에.. 너무 섭섭해서.. 제가 너무 다짜고짜 찾아온거에요??? 연락을 안하고온 제 잘못도있었지만.. 반갑게 맞아주지않는 여자친구가 밉네요.. 오늘따라.. 거기다가 토요일날은 어머니와 약속을 잡아놨다고 못본다고하더라구요.. 저는 일요일날 아침에 여자친구못보고 내려가야할생각하니까..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다음부터는 연락을 하고와야겠죠?,,,,, 기분좋게 여자친구 보러왔다가..더 힘들어 졌어요.. 학교사정상 상륙나오는것도 한달에 한번?? 그정도인데.. 2학기 첫상륙나왔는데..정말 너무 힘드네요 오늘... 제가 너무 큰기대하는건가요?? 여자친구 고3이니까 공부하게 그냥 내버려 둬야하는건가요?? 저도 힘이 되고 싶고 여자친구가 원하는대학가길 바라는데.. 저도 여자친구가 저한테 힘이 되줬으면하거든요.. 힘이 되준다는게.. 여자친구도 낮에공부해야되까 낮에 연락하는거 바라지도 않고.. 밤에 자기전에.. 잠깐 짬내서..12시이후에 문자해주고 전화해주고 .. 문자로 챙겨주고.. 이런거만 받아도 힘이 나거든요.. 이렇게 글을쓰니까 제가 너무 약한남자같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냥 제가 계속 모른척하고 잘해주는게 좋을까요??,, 아님 저도 변해볼까요?.. 아님 정말 최악의 상황... 헤어져야할까요?.. 요즘들어 여자친구마음을 정말 모르겠습니다.. 고3 공부..때문일까요?? 아님 마음이 변했을까요?.. 중요한건 저는 오랜만에 이런애틋한감정느껴봤구.. 정말 여자친구 좋아한답니다..진심으로.. 마지막으로.. 대학에가면 여자친구가 남자 보는눈이 달라지겠죠..? 궁금한점이 너무많네요.. 많은 조언부탁드릴꼐요..
고3여자친구와 해대생..
우선 저는 19살이구요 해양대에 다녀요.. 빠른 88년생이라~
여자친구도 19살이구요 고3이에요..
여자친구는 한창 공부할시기죠..
처음에 만난계기는 7월말에 채팅을통해서 알게됬습니다~
채팅을 그리 자주하는편은 아니지만~
여름방학때여서 채팅을 하게됬는데
거기서 지금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채팅을 통해서 급속도로 친해져서 메일 새벽까지 어쩔땐 해뜰때까지
문자하고 연락하고 한 10일동안 그렇케 연락했어요..
그러다보면 서로 좋아지는건 당연하겠죠..?
제 대학교가 특수대학이라..
처음에 대학갈때 7년동안은 여자친구 사귀지않을꺼라는
생각으로 대학교에 갔습니다...
해양대가 군대는 아니지만 군대보단 훨씬..자유롭지만
군기가 엄하고 규율이 엄해서 살짝 군대 필이 납니다 머리도 짧게짜르구..
제복을입고 생활하는터라...거기다가 학교가 전라도 에 있어서(우리가 사는곳은 경기도)
만약에 여자친구를 사귄다고해도
자주못보고 챙겨주지고못할꺼같아서 사귈 용기가 나지않았어요..
우리는 서로 좋아안다는사실을 확인하구..
사귀기만하면 되는 단계까지 갔었는데요
제가.. 다시한번생각해보라구.. 넌 고3이구..
한창공부할시기이구.. 앞으로 대학교가면 남자보는눈도 바뀌고..
더 좋은남자많다고.. 그리고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저는.. 이별의 아픔을 많이 겪어봐서..
여자친구를 사귈떄 먼저 이별걱정부터 앞었어요..
그래서 우리.. 사겨서 상처주기도 받기도 실타고..그렇케 말했는데
다이해할수있고 괜찮다고.. 그런건 핑계에 불과하더라고하더라구요..
그리고 3일동안 생각을했어요.. 어떻게해야되는지..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서로 많이 좋아하는데.. 상황이 상황인만큼..
3일동안 연락오는거 다 무시하고있엇는데..
결국 너무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만나서 얘기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8월초부터~8월20일까지는 제도 방학이구 여자친구도 방학이여서
많이 만나고 재미있게 놀구.. 서로 같이할시간이 많았어요..
이제 제가 개학해서 전라도로 내려오고..
여자친구도 개학해서 2학기가 시작되고.,,
수능이 100일도 안남았더라구요.. 처음 일주일동안은 예전처럼 잘지냈어요..
문자도 자주하고.. 전화통화도 자주하고..
평소에 핸드폰 소지는 안되지만.. 다행히 핸드폰을 방에서는 쓸수있어서..
밤마다 자기전에 연락많이했어요..
힘들구 지칠때마다 여자친구 생각하면서 학교생활 힘든지모르구 했어요..
정말 힘이되더라구요..
그런데.. 9월달 접어 들면서 얘가 쫌 변했다는 느낌?? 을받았어요..
문자 내용도 쫌성의가 없어보이고.. 연락을해도 잘 안받구..연락도 먼저 잘 안오구..
전 정말 그얘 연락만 기다렸는데..
솔직히 낮에 연락오는거 제가 몇번 못받았어요..
학교 생활상 밤 밖에 시간이 안나거든요..
처음에 사귈때는 이정도까지 기다리구.. 좋아하구..
이러진 않았는데 시간이지날수록 더 보고싶고 더 좋아지고 그러더라구요..
거의 하루종일여자친구 생각이 나요.. 솔직히 고3이라 힘든거 아는데..
저도 힘들어요.. 여자친구 앞에서는 내색안하지만..
바쁘겟지~~ 공부하겠지~~ 이렇케 생각하고 다 이해하고 넘기려고했어요..
따른남자.. 군대에서 휴가나온남자 만난다고해도 그냥넘어갔어요..
제가 뭐라고하면 구속하는거같아서.. 구속하는거 정말 질색이거든요
그리고 여자친구를 믿으니까요..
이쁘게 메일도 써서보내고 새벽에 짬날때 편지도쓰구..
아직 편지는 주진못했지만.. 정말 사랑이 시간이 가면갈수록 깊어지더라구요..
이제 고작 사귄지 30일정도되는데.. 벌써부터 힘이드려고 하니까..
정말 싫네요 제자신이.. 다만 진심으로 좋아하는마음은 변치 않았어요..
이렇케 지내다가.. 오늘.. 한.. 3주만에 집에 올라와서
여자친구 봤는데요..
기분이 찝찝하더라구요 제가 깜짝놀래켜주려고 연락을 안하고 왔거든요..
전라도에서 여기올라오니까 9시쯤..
여자친구가 집에 도착하는시간은 10시30분..
부리낳케 씻고 옷입고해서 여자친구보다
먼저 여자친구집에 도착해있으려고 엄청 서둘러서 갔죠..
다행히 제가 빨리가서 기다렸어요..
여자친구가버스에서 내렸어요..
너무 반가워서 아는척을하려다가 여자친구가
핸드폰만 붙잡고 계속 길을 걸어가더라구요..
저한테는 정작 연락을 잘 안하더니... 쫌 기분이 찝찝해서 아는체안하고 그냥
여자친구가 집에 들어가는거 보고만있었어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얘기는 해야겟다 싶어서불러냈죠..
그러니까 하는말이..
왜 연락도 안하고왓어??.. 너무 늦었다~~ 버스끈기겟다.. 빨리가~~
이러는거에요... 정말 섭섭했습니다..
여자친구 보려고 정말 큰마음먹고 먼길 올라오자마자 달려왔는데..
저한테 하는말이 고작그런말들뿐이니.. 반갑다는말은안하구..
그리고 자기 모습이 초췌하다고 얼굴을 가리고만있는겁니다..
옆에와서 벤치에 앉아서 5분만얘기하구가자고.. 해서 겨우.. 잠깐보고..
집에왔어요.. 담배만 내내 피웠어요 정말.. 집에 돌아오는길에..
너무 섭섭해서.. 제가 너무 다짜고짜 찾아온거에요???
연락을 안하고온 제 잘못도있었지만..
반갑게 맞아주지않는 여자친구가 밉네요.. 오늘따라..
거기다가 토요일날은 어머니와 약속을 잡아놨다고 못본다고하더라구요..
저는 일요일날 아침에 여자친구못보고 내려가야할생각하니까..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다음부터는 연락을 하고와야겠죠?,,,,,
기분좋게 여자친구 보러왔다가..더 힘들어 졌어요..
학교사정상 상륙나오는것도 한달에 한번??
그정도인데.. 2학기 첫상륙나왔는데..정말 너무 힘드네요 오늘...
제가 너무 큰기대하는건가요??
여자친구 고3이니까 공부하게 그냥 내버려 둬야하는건가요??
저도 힘이 되고 싶고 여자친구가 원하는대학가길 바라는데..
저도 여자친구가 저한테 힘이 되줬으면하거든요..
힘이 되준다는게.. 여자친구도 낮에공부해야되까
낮에 연락하는거 바라지도 않고..
밤에 자기전에.. 잠깐 짬내서..12시이후에 문자해주고 전화해주고 ..
문자로 챙겨주고.. 이런거만 받아도 힘이 나거든요..
이렇게 글을쓰니까 제가 너무 약한남자같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냥 제가 계속 모른척하고 잘해주는게 좋을까요??,, 아님 저도 변해볼까요?..
아님 정말 최악의 상황... 헤어져야할까요?..
요즘들어 여자친구마음을 정말 모르겠습니다..
고3 공부..때문일까요?? 아님 마음이 변했을까요?..
중요한건 저는 오랜만에 이런애틋한감정느껴봤구..
정말 여자친구 좋아한답니다..진심으로..
마지막으로.. 대학에가면 여자친구가 남자 보는눈이 달라지겠죠..?
궁금한점이 너무많네요..
많은 조언부탁드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