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할때부터(약15년전아주 조금만한게 시작 5평남짓) 떡을 돌릴때부터 저는 경리일부터 재고까지
나름대로 하나밖에 없는 오빠라 힘껏 도왔고.그후 1년정도만 돕다가 나름대로 여행을 좋아해서
다름 경리를 구해주고 전 개인적인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고도 1년에 많게는 서너번 (삼사개월이상) 경리 없는 자리를 메꿔주었죠
그때만해도 오빠는 저한테 큰소리 못치고 부탁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중간.....오픈때부터 약5년전까지만해서 계속있었던 일을 적을게요 제가 일찍 운전을 해서..오빠가 밤이고 새벽이고 할것없이 거래처 사람이나 ....술집에가서 대리운전을 해주었습니다. 몇번이야 가능하죠 하지만 이런일은 결혼해서도 신랑이 있어도 얘를 들쳐업고 엄마집 맞기고...하면서도 거절못하고 계속했습니다...미련하게... 더군다나 가슴아픈건 자기 가족들 외식하고두 저보구 택시타고 와서 운전해서 데려다 달라고했다는겁니다... 그때는...전 남편이랑 사별한 상태였기에 아이를 생각하니 내 처지를 생각하니 한없이 초라하더이다. 어쩌면 자기가 부탁할때만 비굴모드고 ..그것빼고는 모두 무시였던것같아요)
계속해서 일부분에서 말씀드릴게요
이렇게 메꿔주는 경리를 하다가 결혼을 했습니다. (참 결혼할때도 할말이 많지만.무시무시 결혼할 사람에게도 인사를 해도 앞에서 무시하고 그냥 돌아설때가 많았어요. 무안해하죠.....저도 병신같이 그래도 말한마디 못하고 있었으니)
그러구 거리가 많이 떨어지 지방도시에서 살았어요 한 2년정도 결혼해서도 급하다고 2번정도 경리대신일을 봤어요. 물론 별거 아닌 별거를 하면서요.
2번째는 임신한 상태에서 한달정도 일을 봤어요. 지금생각하니 또 병신이란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세월이 흘러 남편이랑 사별하고 자기 회사에 들오라고 해서(솔직히 이런저런 생각업이 조용히 살고 싶었어요 ) 사별후 채 1주일도 안되서 회사경리일로 일을 했습니다.
(참..참고로 제 성격도 말씀드릴게요.저 역시 여자보단 여장부?!타입입니다.말도 고분 고분 아니고
터프에 그냥 말해도 화나서 말하는것같은 ....꼭 그런건 아니지만.. 하지만 외모는 여성스러워서
나이가 들어도 20대로 보기에.....안면을 생각하는 오빠로써는 더없이 이용가치가 있었겠죠
창피하지는 않을꺼니까요. 보조 경리를 뽑아두 이쁘고 말잘듣는 사람만 고름니다.)
회사가 점점 커지고 사람들도 많고 (남자들만) 매출이나 수익도 중소기업 못지않은 회사로 크다보니
고집세고. 아집이 강한 오빠는 내가 말대꾸?! 이런걸 못참아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5년만에 사무실에서 저한테 탁자 업어버리면서 전 정이 떨어져서 ....
자기가 (엄청 자존심이 강함) 미안하다고(평생에 이런소리 그때 첨 들었어요) 해서 전 안되더군요 그러고 좀 쉬고 싶었요...그래서 관두고(인수인계 정말 확실하게 했습니다)
한 2년정도 쉬었어요.
돈도 필요하고. 아이랑 같이 살려니 그냥쉴게 아니라서요
그러다가 아는분 소개로 회사에 취직을 했어요. 그러면서 나름대로 밑바닥부터 일을 했어요. 그곳 사장님도 절 신임하고....아주 만족하면서 일했어요. 월급도 만족할만큼 그곳 사장님이 잘해주시더라구요 차로 출퇴근하니까 기름 넣어라고 회사 거래 기름도 제가 맘대로 넣고 다닐정도로....
한 석달정도 다녔을까? 거의 연락을 안하던 오빠한테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바빠서 전화를 못받고 퇴근하니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회사 경리가 없다고 와달라고. ...
뻔히 다른회사 다니는거 알면서 그런다고 화를 냈죠.
그래도 친오빠한테 가는게 안낫냐고 가라고 엄마랑 아빠랑 오빠가 전화와서 난리를 치더라구요
몇달일을 안해두 인수도 해야하고 정리를 해야하는데도 당장급하다고. 빨리오라오 난리더라구요
죄송하다 말하고. 인수 5일정도하고.....지금도 죄송하네요.
한 2년만에 오빠한테로 가서 일을 하게 됐어요.
근데 제가 나올때보다도 자기 위신 더 찾고 자존심을 더 내세우고......정말 과관이더라구요
무슨 대기업 회장을 보는듯 했어요. ...
들올때 월급도 전에 같이 우습게 안받고 정확하게 해야겠다싶어 . 월급을 말했더니
그건 못주겠다 하면서 타협아닌 타협을 대충했어요. 전회사보다 약 20만원 더 적게 받고...
그래도 친오빠라고 돈 더 받으면 뭐하랴싶어서. 그냥 그러려니했어요 아마 이때부터 전 지고 들어들어갔고...
전처럼 제 회사처럼 제가 팔걷어부치고. 남자들 하는것도 하고....정말 열심히 했어요.
문제는 전에 다니던 분위기의 회사가 아니고 더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는 오빠가 되었어요.
조금한 말만해도 성질을 내고 니가 사장해라 일케 말할때마다 많이 울었어요. 자존심도 다 버리자..
일케 생각하면서 그래 그래도 사장인데 하면서...근데 이건 있으면 있을수록.. 사람들 있는데서. 야.....임마....이런건 기본이고. 화나면 앞에 물건을 발로 차고.....정말 일케 까지 살아야 하나 할정도 입니다.
저도 미련하죠... 그래두 아이랑 먹고 살아야한다 인제 나가면 또 취직하려면 힘들다...이나이에.ㅠㅠ이러면서 참았어요.
그러고 오빠는 집에서도 그렇지만 여자를 무슨 사용하는 기구 정도로 생각하지 인간으로 취급을 안합니다. 여자가 술먹으면 미쳐다고 생각하고...있을 정도니까요.(더 심한거 많지만 줄일게요)
첨엔 혼자 아이들 둘 데리고 사는 이혼남이기에 불쌍해서 ...제가아는데로 많이 도왔어요(제가 몇년...오래일을 하다보니 거래처관리랑. 영업까지도 가능합니다. 참고로 제가 제차로 배달도 햇어요...물론 또 빙쉰같이 기름값같은거 받은적없이 정말 제일같이 자주 영업 배달...햇씁니다.)
근대 칭구 동생이라는 사람은 해도 해도 기대는 사람이고...그리고 했다고 보고는 자기가 했따고 합니다. 정말 유치해서 말안했는데 정말 정도가 심하고....거기다가 저 없을 때 사람들에게 제 욕을 무지합니다. 그것도 거짓말을 해서요
한번은 들온지 1달정도 된사람이 갑자기 화를 내면서...싸움이 났어요 저랑 초보랑요..(내용생략)
담날 부장님이 술자리 마련해서 화해를 하는데.....듣다보니.. 그 칭구 동생이라는 사람이 절 엄청욕했떠라구요.. 초보는 정의감이 넘치는 다혈질사람이고... 선입견에 안그래도 이상한 여자다..일케 생각했던차에 ...한마디말이불씨가 되어 심하게 싸우게 됐어요
지금은 그사람도 관두고 다른회사 다니지만 지금도 연락을 주고 받을 정도로 친하게 지냅니다.
그 초보는 그이후로 그 칭구 동생이라는 사람을 다시는 개인적으로 안보고 있구요
그정도로 이간질이나 거짓을 밥먹듯이 합니다.
나중에 알게 된거지만 그사람 내가 가기전엔 그곳에서 위사람들 무시하고 자기한테 잘보이라고 떠벌리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리고 첨 온사람들 술먹이면서 자기말 잘들으면 편하게 회사다니게 해준다고 ㅋ ㅋ 넘 웃습네요.
사장이 칭구 동생이라고 데꾸와서 다른직원하고 다르게 더 잘하는건 알고있지만....(참고로 울 오빠 직원들 많어도 자기가 좋아하면 표현을 많이 합니다. 그게 오래가질 못해서 ㅋㅋ 6개월을 못갑니다. 하지만 좋아하면 윗사람 무시하고 좋아하고 그 사람말만 믿습니다 ..귀가 무지 얇습니다. 전에 경리는 돈 빌려주면서 얼마나 조물거렸는지 자기가 하고싶은데로 계산서 단가 모두 고치고 ....경리랑 사장까지 다 가지고 놀았다고 말하면되것죠 ㅋ
그러다가 제가 오니까 그래두 사장동생이고니까 자기딴에는 눈치가 보이죠
거기다가 자기보다 경력이나 일하는 스타일이 장난이 아닐겁니다. 전 전화로 모든걸 해결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거기다 거래처 사람들 친한편이라 부탁도 제가 전화로 다하고.......
그리고 아니다 싶으면 아주 단호하게 잘라서 말하고 거절을 해버립니다.
근대 항상 부탁하고...비굴 모드인 그사람이 저한테는 매일 욕을 먹으니 제가 무지 싫었겠죠
그렇다고 저 그사람 안 도운거 아닙니다. 첨엔 무지 도왔어요...근대 자꾸 의지하고 말도 안되게 거짓말을 하니까 3번경고후에 다시는 안도와주었죠..
오빠도 압니다. 3번경고하고 거짓말하지말하고 사람들 많은 곳에서 말한것...저도 한 성격하거든요
아니면 저도 다혈질이라 뒤집어 집니다.
결론은 약 1년 안될때쯤 8월달에 회의중에 오빠가 사람들 많은 데서 제가 말대꾸했다고 욕하고 물건차고 했습니다. 그동안도 많이 참았지만 ...그때는 정말 이젠 아니다 싶어서 가방들오 나왔습니다. (회의 내용이 한 4번정도 반복된 회의 내용이지만 그 칭구 동생이랑 친하게 지내라 경고에 경고 감봉까지 말하더군요. 그냥 저는 냉정하게 된다 안된다 업무상... 이런말 이외는 할말이 없는데 회의에서 자꾸 이런 개인적인 말이 나오니까 화가 나 미치겠더라구요. 그 칭구 동생이라는 사람 첨 저보구 화낸게...
친오빠한테 평생전 이용당했던거에요.ㅠㅠ
그냥 눈팅만하다가. 넘 화나고 억울해서 ....첨 글을 올려봅니다.
정말 전생이란게 있다면 전 친오빠한테 지은죄가 무진장 많은가 봅니다.
최대한 간략히 적어볼게요 저 인생 20년이 다되어가는 이야긴데....
저희오빠는 비교적 잘되는 사회사장입니다. 배달이 필요한 곳이라 운전하는 배달기사..등
남자들이 많구요 그곳에 경리로 일했습니다.(참고로 저 나이는 36입니다)
오픈할때부터(약15년전아주 조금만한게 시작 5평남짓) 떡을 돌릴때부터 저는 경리일부터 재고까지
나름대로 하나밖에 없는 오빠라 힘껏 도왔고.그후 1년정도만 돕다가 나름대로 여행을 좋아해서
다름 경리를 구해주고 전 개인적인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고도 1년에 많게는 서너번 (삼사개월이상) 경리 없는 자리를 메꿔주었죠
그때만해도 오빠는 저한테 큰소리 못치고 부탁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중간.....오픈때부터 약5년전까지만해서 계속있었던 일을 적을게요 제가 일찍 운전을 해서..오빠가 밤이고 새벽이고 할것없이 거래처 사람이나 ....술집에가서 대리운전을 해주었습니다. 몇번이야 가능하죠 하지만 이런일은 결혼해서도 신랑이 있어도 얘를 들쳐업고 엄마집 맞기고...하면서도 거절못하고 계속했습니다...미련하게... 더군다나 가슴아픈건 자기 가족들 외식하고두 저보구 택시타고 와서 운전해서 데려다 달라고했다는겁니다... 그때는...전 남편이랑 사별한 상태였기에 아이를 생각하니 내 처지를 생각하니 한없이 초라하더이다. 어쩌면 자기가 부탁할때만 비굴모드고 ..그것빼고는 모두 무시였던것같아요)
계속해서 일부분에서 말씀드릴게요
이렇게 메꿔주는 경리를 하다가 결혼을 했습니다. (참 결혼할때도 할말이 많지만.무시무시 결혼할 사람에게도 인사를 해도 앞에서 무시하고 그냥 돌아설때가 많았어요. 무안해하죠.....저도 병신같이 그래도 말한마디 못하고 있었으니)
그러구 거리가 많이 떨어지 지방도시에서 살았어요 한 2년정도 결혼해서도 급하다고 2번정도 경리대신일을 봤어요. 물론 별거 아닌 별거를 하면서요.
2번째는 임신한 상태에서 한달정도 일을 봤어요. 지금생각하니 또 병신이란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세월이 흘러 남편이랑 사별하고 자기 회사에 들오라고 해서(솔직히 이런저런 생각업이 조용히 살고 싶었어요 ) 사별후 채 1주일도 안되서 회사경리일로 일을 했습니다.
한 5년정도 일했는데...첨엔 무척 잘해주는 편이었어요.
고집도 세고 말도 안통하고 아집이 무척센 오빠지만 업무상으로 나름대로 제가 꼼꼼한편에다가 회계일을 나름대로 파악했기에 업무상으론 제가 우세였죠
(참..참고로 제 성격도 말씀드릴게요.저 역시 여자보단 여장부?!타입입니다.말도 고분 고분 아니고
터프에 그냥 말해도 화나서 말하는것같은 ....꼭 그런건 아니지만.. 하지만 외모는 여성스러워서
나이가 들어도 20대로 보기에.....안면을 생각하는 오빠로써는 더없이 이용가치가 있었겠죠
창피하지는 않을꺼니까요. 보조 경리를 뽑아두 이쁘고 말잘듣는 사람만 고름니다.)
회사가 점점 커지고 사람들도 많고 (남자들만) 매출이나 수익도 중소기업 못지않은 회사로 크다보니
고집세고. 아집이 강한 오빠는 내가 말대꾸?! 이런걸 못참아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5년만에 사무실에서 저한테 탁자 업어버리면서 전 정이 떨어져서 ....
자기가 (엄청 자존심이 강함) 미안하다고(평생에 이런소리 그때 첨 들었어요) 해서 전 안되더군요 그러고 좀 쉬고 싶었요...그래서 관두고(인수인계 정말 확실하게 했습니다)
한 2년정도 쉬었어요.
돈도 필요하고. 아이랑 같이 살려니 그냥쉴게 아니라서요
그러다가 아는분 소개로 회사에 취직을 했어요. 그러면서 나름대로 밑바닥부터 일을 했어요. 그곳 사장님도 절 신임하고....아주 만족하면서 일했어요. 월급도 만족할만큼 그곳 사장님이 잘해주시더라구요 차로 출퇴근하니까 기름 넣어라고 회사 거래 기름도 제가 맘대로 넣고 다닐정도로....
한 석달정도 다녔을까? 거의 연락을 안하던 오빠한테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바빠서 전화를 못받고 퇴근하니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회사 경리가 없다고 와달라고. ...
뻔히 다른회사 다니는거 알면서 그런다고 화를 냈죠.
그래도 친오빠한테 가는게 안낫냐고 가라고 엄마랑 아빠랑 오빠가 전화와서 난리를 치더라구요
몇달일을 안해두 인수도 해야하고 정리를 해야하는데도 당장급하다고. 빨리오라오 난리더라구요
죄송하다 말하고. 인수 5일정도하고.....지금도 죄송하네요.
한 2년만에 오빠한테로 가서 일을 하게 됐어요.
근데 제가 나올때보다도 자기 위신 더 찾고 자존심을 더 내세우고......정말 과관이더라구요
무슨 대기업 회장을 보는듯 했어요. ...
들올때 월급도 전에 같이 우습게 안받고 정확하게 해야겠다싶어 . 월급을 말했더니
그건 못주겠다 하면서 타협아닌 타협을 대충했어요. 전회사보다 약 20만원 더 적게 받고...
그래도 친오빠라고 돈 더 받으면 뭐하랴싶어서. 그냥 그러려니했어요 아마 이때부터 전 지고 들어들어갔고...
전처럼 제 회사처럼 제가 팔걷어부치고. 남자들 하는것도 하고....정말 열심히 했어요.
문제는 전에 다니던 분위기의 회사가 아니고 더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는 오빠가 되었어요.
조금한 말만해도 성질을 내고 니가 사장해라 일케 말할때마다 많이 울었어요. 자존심도 다 버리자..
일케 생각하면서 그래 그래도 사장인데 하면서...근데 이건 있으면 있을수록.. 사람들 있는데서. 야.....임마....이런건 기본이고. 화나면 앞에 물건을 발로 차고.....정말 일케 까지 살아야 하나 할정도 입니다.
저도 미련하죠... 그래두 아이랑 먹고 살아야한다 인제 나가면 또 취직하려면 힘들다...이나이에.ㅠㅠ이러면서 참았어요.
그러고 오빠는 집에서도 그렇지만 여자를 무슨 사용하는 기구 정도로 생각하지 인간으로 취급을 안합니다. 여자가 술먹으면 미쳐다고 생각하고...있을 정도니까요.(더 심한거 많지만 줄일게요)
문제 발달은 오빠 친구 동생이라는 사람인데...그사람 정말 지금 생각해도 저능아 입니다.
물건이 좋은게 있으니 팔아봐라(영업파트임) 이러면 먼저하는말이 이거 많이 있습니다. 비싸서 어케 팔아요.....이런말 부터합니다. 경쟁이 심해서...말로 설득하지않으면 힘들어요....근데 팔기도전에 저런말부터합니다. 거짓말많이하고(참고로 제가 아는데도 거짓말을 오빠한테하길래 내역까지 뽑아서 보여주면서 그런적없다고 말한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첨엔 혼자 아이들 둘 데리고 사는 이혼남이기에 불쌍해서 ...제가아는데로 많이 도왔어요(제가 몇년...오래일을 하다보니 거래처관리랑. 영업까지도 가능합니다. 참고로 제가 제차로 배달도 햇어요...물론 또 빙쉰같이 기름값같은거 받은적없이 정말 제일같이 자주 영업 배달...햇씁니다.)
근대 칭구 동생이라는 사람은 해도 해도 기대는 사람이고...그리고 했다고 보고는 자기가 했따고 합니다. 정말 유치해서 말안했는데 정말 정도가 심하고....거기다가 저 없을 때 사람들에게 제 욕을 무지합니다. 그것도 거짓말을 해서요
한번은 들온지 1달정도 된사람이 갑자기 화를 내면서...싸움이 났어요 저랑 초보랑요..(내용생략)
담날 부장님이 술자리 마련해서 화해를 하는데.....듣다보니.. 그 칭구 동생이라는 사람이 절 엄청욕했떠라구요.. 초보는 정의감이 넘치는 다혈질사람이고... 선입견에 안그래도 이상한 여자다..일케 생각했던차에 ...한마디말이불씨가 되어 심하게 싸우게 됐어요
지금은 그사람도 관두고 다른회사 다니지만 지금도 연락을 주고 받을 정도로 친하게 지냅니다.
그 초보는 그이후로 그 칭구 동생이라는 사람을 다시는 개인적으로 안보고 있구요
그정도로 이간질이나 거짓을 밥먹듯이 합니다.
나중에 알게 된거지만 그사람 내가 가기전엔 그곳에서 위사람들 무시하고 자기한테 잘보이라고 떠벌리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리고 첨 온사람들 술먹이면서 자기말 잘들으면 편하게 회사다니게 해준다고 ㅋ ㅋ 넘 웃습네요.
사장이 칭구 동생이라고 데꾸와서 다른직원하고 다르게 더 잘하는건 알고있지만....(참고로 울 오빠 직원들 많어도 자기가 좋아하면 표현을 많이 합니다. 그게 오래가질 못해서 ㅋㅋ 6개월을 못갑니다. 하지만 좋아하면 윗사람 무시하고 좋아하고 그 사람말만 믿습니다 ..귀가 무지 얇습니다. 전에 경리는 돈 빌려주면서 얼마나 조물거렸는지 자기가 하고싶은데로 계산서 단가 모두 고치고 ....경리랑 사장까지 다 가지고 놀았다고 말하면되것죠 ㅋ
그러다가 제가 오니까 그래두 사장동생이고니까 자기딴에는 눈치가 보이죠
거기다가 자기보다 경력이나 일하는 스타일이 장난이 아닐겁니다. 전 전화로 모든걸 해결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거기다 거래처 사람들 친한편이라 부탁도 제가 전화로 다하고.......
그리고 아니다 싶으면 아주 단호하게 잘라서 말하고 거절을 해버립니다.
근대 항상 부탁하고...비굴 모드인 그사람이 저한테는 매일 욕을 먹으니 제가 무지 싫었겠죠
그렇다고 저 그사람 안 도운거 아닙니다. 첨엔 무지 도왔어요...근대 자꾸 의지하고 말도 안되게 거짓말을 하니까 3번경고후에 다시는 안도와주었죠..
오빠도 압니다. 3번경고하고 거짓말하지말하고 사람들 많은 곳에서 말한것...저도 한 성격하거든요
아니면 저도 다혈질이라 뒤집어 집니다.
결론은 약 1년 안될때쯤 8월달에 회의중에 오빠가 사람들 많은 데서 제가 말대꾸했다고 욕하고 물건차고 했습니다. 그동안도 많이 참았지만 ...그때는 정말 이젠 아니다 싶어서 가방들오 나왔습니다. (회의 내용이 한 4번정도 반복된 회의 내용이지만 그 칭구 동생이랑 친하게 지내라 경고에 경고 감봉까지 말하더군요. 그냥 저는 냉정하게 된다 안된다 업무상... 이런말 이외는 할말이 없는데 회의에서 자꾸 이런 개인적인 말이 나오니까 화가 나 미치겠더라구요. 그 칭구 동생이라는 사람 첨 저보구 화낸게...
A4 아까우니까 이면지 활용하세요 이게 화난다고 난리 뒤집떠라구요. 가잖아서. 웃었죠 그때부터 시작한게....정말 (제가 그사람 별명을 붙쳣습니다. 지질 초등학생이라고...생각하고 부탁하고 앵기는게 초등학교 수준이고 거기다가 거짓말을 하니 저질 초등학생이라고요..ㅎㅎ)
제가 오빠 회사를 다시 나온게 대략 이런이유입니다.
하지만 더 화나는건 그때 회의 도중에 함부로 무시하는 말고 욕.. 그리고 그 칭구동생은 있어라고 하면서 저보구는 필요없다는것... 정말 섭섭하더군요. 그래요 그래서 나왔어요.
아주 보란듯이.... 인수 절대 없습니다. 첨에 경리가 회사 유부남이랑 바람나서 돈들고 도망갔어요. 그때 상태 그대로 이니까 할말없을겁니다. 거기다가. 바람난 경리는 아버지가 아파서 나갔다고하면서.
얼마전에 친한직원한테 들으면 ..말을 안들어서 저는 자기가 내보냈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웃고 말았지만... 씁씁하더이다.
나오고 나서도 참 더럽은 일이 있었씁니다.
내 통장 쓰지말라고. (빛이있어서 압류걱정에 )했는데 제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어 쓰더라구요
근데 나오고 나서 제가 화도나고 해서 그 통장 해지를 했습니다. 자동이체 모두 해제하고 월급제하고 엄마 가져다줄려고 다른통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날 바로 전화 왓더군요...전화를 안받으니까 음성으로
저 죽여버린데요 ㅠㅠ 정말 이게 형제로서 할 소리입니까?
제가 경리라서 할려고 하면 1억 현금으로 들은 통장을 인터넷으로 이체 바로 시킬수도 있습니다.
근대 제가 미쳤다고 몇백들도 안한것 ....들고 나름니까? 그것도 아이엄마가? ㅠㅠㅠㅠ
그전에 몇백씩들고 나른 회사 사람들 욕도 못하고 ....그러면서 외 저한테는 저러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정말 적고 싶은 말은 무지 많습니다. 쓰면쓸수로 화가나고 미련한 제 모습에 울고 있네요...
읽어주셔서 고맙구요...
제 인생 어케 보상받아야하나요?
악플이든 아니든 다 듣겠습니다. ...... 저 정말 평생 원한이 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