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뚱땡이 처녀...로또 1등 당첨됐다네.

좋겠네ㅠㅠ2006.09.09
조회1,173

역시 사람일은 모르는건가...

 

불과 2주전까지만해도 엑센트 중고 끌고 다니던 동네 처녀가...

 

로또 1등에 당첨됐다네...

 

부럽다..

 

내 주위에서 로또 당첨된거 보니까...

 

느낌이 야릇?하다..

 

그래도 나랑 좀 친했다구 로또 당첨됐다구 나한테 자랑질해대던데...

 

흠.....

 

암튼 조옷~~케따..

 

주인집 아저씨말론 전세금 2500도 받지도않고...사라졌다한다.

 

말로만 듣던 야반도주인가?

 

에혀...

 

암튼 팔자 폈네....

 

맨날 소금이랑 고춧가루도 못사서 나한테 빌려대더니...

 

이젠 그런일도 없겠구만...

 

그래도 좋은 년이었는데.....

 

ㅠ.ㅠ

 

인연도 끝...

 

암튼....잘 살아...이년아....

 

어리버리 남들한테 뺐기지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