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남자 입니다. 신분은 학생이구요.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겼는데 답이 안 나와서 이렇게 글 한번 올립니다. 알게된거는 한달정도 되었구요. 꽤 많이 친해졌습니다. 옆에서 챙겨주기도 많이 챙겨 줬고 장난도 많이 쳤습니다. 왜 어릴적 보면 좋아하는 애한테 장난 많이 치잖아요. 주위 사람들도 그렇 고 그 여자애도 그렇고 제가 자기 좋아하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데이트도 몇 번하고 집도 가까워서 학교 끝나고 집에 데려다 주기도 하는 등 제 나름의 노력을 많이 했지요. 저를 좀 헤깔리게 했던 것이 데이트 신청할 때면 다 받아주고 선물도 받고, 장난도 다 받아주고 문자도 자주 보내는 등 착각(?)에 빠트리게 했다고 할까요. 잘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애가 먼저 놀자고 연락이 와서 학교 앞에서 만나 빙수 먹고 학교 구경 좀 시켜주고 집에 데려다 주었지요. 집에 가는길에 '오빠는 왜이렇게 편하지?'하고 말을 하더라구요. 아, 이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딱히 답변할 말은 안 떠오르고 웃으며 '불편한 것 보다는 편한것이 낫지 않냐'고 얘기 했답니다. 왜 그런 바보같은 대답을 했는지. 확대해석일 수 있는데 걍 편안해서 친구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말인 거 같아 참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말듣고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겠네요. 차라리 불편한 것이 낫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보통 데이트해서 만나면 정말 친구처럼 편안하게 대했거든요. 후회가 많이되네요. 제가 연애는 체질이 아니여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 여자 10번은 찍겠다는 심정으로 만나는 건데 어떻게 찍어야 할지. 편안함을 어떻게 극복해야하죠??
편안함을 어떻게 극복해야하죠??
저는 23살 남자 입니다. 신분은 학생이구요.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겼는데 답이 안 나와서 이렇게 글
한번 올립니다. 알게된거는 한달정도 되었구요. 꽤 많이 친해졌습니다. 옆에서 챙겨주기도 많이 챙겨
줬고 장난도 많이 쳤습니다. 왜 어릴적 보면 좋아하는 애한테 장난 많이 치잖아요. 주위 사람들도 그렇
고 그 여자애도 그렇고 제가 자기 좋아하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데이트도 몇 번하고 집도 가까워서
학교 끝나고 집에 데려다 주기도 하는 등 제 나름의 노력을 많이 했지요. 저를 좀 헤깔리게 했던 것이
데이트 신청할 때면 다 받아주고 선물도 받고, 장난도 다 받아주고 문자도 자주 보내는 등 착각(?)에
빠트리게 했다고 할까요. 잘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애가 먼저 놀자고
연락이 와서 학교 앞에서 만나 빙수 먹고 학교 구경 좀 시켜주고 집에 데려다 주었지요. 집에 가는길에
'오빠는 왜이렇게 편하지?'하고 말을 하더라구요. 아, 이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딱히
답변할 말은 안 떠오르고 웃으며 '불편한 것 보다는 편한것이 낫지 않냐'고 얘기 했답니다.
왜 그런 바보같은 대답을 했는지. 확대해석일 수 있는데 걍 편안해서 친구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말인
거 같아 참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말듣고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겠네요. 차라리 불편한 것이 낫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보통 데이트해서 만나면 정말 친구처럼 편안하게 대했거든요. 후회가 많이되네요.
제가 연애는 체질이 아니여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 여자 10번은 찍겠다는 심정으로
만나는 건데 어떻게 찍어야 할지. 편안함을 어떻게 극복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