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밥카페에도 글남기고 여기에도 남겨요.. 남자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어서요. 원래면회를 가기로했었는데 제가 못갔죠..조금 실망한 눈치입니다..크게 티는 안내더라구요 웃으면서 통화했어요 노래도 부르더라구요..신나게ㅋ 한참 통화를 하다 끊고 또 전화가왔어요. 저보고 과자소포좀 보내달라구..(애교섞인 목소리로) 7월초에한번 보내줬꺼든요 2박스..돈 무진장깨졌었습니다.. 그래도 거기서 마니못먹고 얼마나 고되게 지낼까..싶은맘에 정말 아깝다는 생각한번 안했어요.. 다른 곰신님들처럼요,, 그떈 보내달라는 말 없이 제가 정말 보내주고싶어서 보냈어요.. 근데 요번엔 정말 대..놓고...대놓고 그래서 기분이 좀 그래요 전화도 수신자로 거의합니다..오래는 통화안해요 한달에 3만원 내외니까.(이병5호봉) 제가 이런내용으로 글을 남겼더니..곰신님들 반응이 자기들 군화는 안그런다..미안하다 그런다. 되려 뭐라고 한다..라는 반응이었습니다. 예상은 했지만..막상 그런리플들을 보니 맘이 참 아팠어요.. 우리 군화는 절 배려해주긴 하는걸까..라는 생각도 들고 제가 안그래도 고민을 했었어요..이부분에대해서. 절 물주로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연하에요..군화가) 소설책좀 보내달라..과자보내달라..면회올때 몸보신좀 시켜달라고하면서 피자랑 통닭좀 사오라그러고..(면회를 못가긴했지만) 뭔갈 요구하는듯한 말들을 제가 10번정도는 들었을거에요..들어준것도있고 안들어준것도 있어요... 저도 다 주고싶습니다..사랑하니까 다줘도 안아깝지만요 군화가 절 사랑하지 않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자꾸들고...그냥 빼먹고 말자..ㅡㅡ라는 못된생각을 하고있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구요 저희 100일정도 사귀고 군화가 군대를 간거라..믿음이 강하지 못하거든요ㅠㅠ 전화는 일주일에3-4번은해요..주말엔 거의안하구요. 오늘은 왠일로4번정도 왔어요..부재중까지 합해서.. 아..말이 너무 길어졌는데..요. 제가 궁금한건요.. 군화분들..혹은 예비역분들..혹은 그냥 남자분들 미안해서라도 과자소포 보내달란말 안하지않나요? 첨엔 장난이야~보내지마~이러다가도 보내달라그러구요 아참..지난번에 제가 소설책20권을 보내줬어요. 싸게구입을 해서..중고. 왜보냈냐고 ..왠일로 난리를 피우더라구요..고마워..~~라구 따뜻하게 말은 해주더라구요... ... 비교아닌 비교가 되요.. 어떤군화는 용돈도 주고간다는데.. 소포보내주면 너무 미안해하고 다신 보내지말라고 한다는데.. 울 군화는 되려 보내달라고 성화니.. 참..울군화 저를 사랑하긴 한걸까요? 남자분들..리플 부탁드려요..ㅠㅠ (글이 엉망진창일꺼에요...이해해주시구요..ㅠㅠ)
과자소포보내달라는 남친..ㅡㅡ..
짬밥카페에도 글남기고 여기에도 남겨요..
남자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어서요.
원래면회를 가기로했었는데 제가 못갔죠..조금 실망한 눈치입니다..크게 티는 안내더라구요
웃으면서 통화했어요 노래도 부르더라구요..신나게ㅋ
한참 통화를 하다 끊고 또 전화가왔어요.
저보고 과자소포좀 보내달라구..(애교섞인 목소리로)
7월초에한번 보내줬꺼든요 2박스..돈 무진장깨졌었습니다..
그래도 거기서 마니못먹고 얼마나 고되게 지낼까..싶은맘에 정말 아깝다는 생각한번 안했어요..
다른 곰신님들처럼요,,
그떈 보내달라는 말 없이 제가 정말 보내주고싶어서 보냈어요..
근데 요번엔 정말 대..놓고...대놓고 그래서 기분이 좀 그래요
전화도 수신자로 거의합니다..오래는 통화안해요 한달에 3만원 내외니까.(이병5호봉)
제가 이런내용으로 글을 남겼더니..곰신님들 반응이
자기들 군화는 안그런다..미안하다 그런다. 되려 뭐라고 한다..라는 반응이었습니다.
예상은 했지만..막상 그런리플들을 보니 맘이 참 아팠어요..
우리 군화는 절 배려해주긴 하는걸까..라는 생각도 들고
제가 안그래도 고민을 했었어요..이부분에대해서.
절 물주로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연하에요..군화가)
소설책좀 보내달라..과자보내달라..면회올때 몸보신좀 시켜달라고하면서 피자랑 통닭좀 사오라그러고..(면회를 못가긴했지만)
뭔갈 요구하는듯한 말들을 제가 10번정도는 들었을거에요..들어준것도있고 안들어준것도 있어요...
저도 다 주고싶습니다..사랑하니까 다줘도 안아깝지만요
군화가 절 사랑하지 않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자꾸들고...그냥 빼먹고 말자..ㅡㅡ라는 못된생각을 하고있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구요
저희 100일정도 사귀고 군화가 군대를 간거라..믿음이 강하지 못하거든요ㅠㅠ
전화는 일주일에3-4번은해요..주말엔 거의안하구요. 오늘은 왠일로4번정도 왔어요..부재중까지 합해서..
아..말이 너무 길어졌는데..요.
제가 궁금한건요..
군화분들..혹은 예비역분들..혹은 그냥 남자분들
미안해서라도 과자소포 보내달란말 안하지않나요?
첨엔 장난이야~보내지마~이러다가도 보내달라그러구요
아참..지난번에 제가 소설책20권을 보내줬어요. 싸게구입을 해서..중고.
왜보냈냐고 ..왠일로 난리를 피우더라구요..고마워..~~라구 따뜻하게 말은 해주더라구요...
...
비교아닌 비교가 되요..
어떤군화는 용돈도 주고간다는데..
소포보내주면 너무 미안해하고 다신 보내지말라고 한다는데..
울 군화는 되려 보내달라고 성화니..
참..울군화 저를 사랑하긴 한걸까요?
남자분들..리플 부탁드려요..ㅠㅠ
(글이 엉망진창일꺼에요...이해해주시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