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마 게시판 펌... 이게 개신교의 현실,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북한선전용 교회 짓는데 40억원이나 퍼줘? 대체 돈이 썩어나는군앙.. *** 펌]정신나간 목사들.. 등급 토끼풀 다섯 필명/아이디 웃기고있네 / philring 조회수 133 추천수 1 봉수교회 상량식 참석위해 150명 대거 訪北 -‘가짜교회’ 재건축에 사업비 40억원...수해지원 2억도 이달 열릴 북한 봉수교회 상량식에 교계 인사 150명이 대거 방북을 앞두고 있다. 예장통합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 지난 해 추진한 봉수교회 재건축 사업은 합동 교단의 장대현 봉사센터 건축과 함께 대표적인 대규모 대북지원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봉수교회는 ‘가짜교회’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데다 40억원이라는 거액의 사업비로 인해 교계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높았다. 상량식 참석을 위해 예장통합 관계자 150명이 대거 방북할 예정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총회장을 비롯 교단 임원진으로 구성된 방북단의 규모는 150명으로 전세기까지 동원될 계획이다. 방북에 맞춰 2억원 상당의 수해지원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예장통합 측은 작년부터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위원장 강영섭)과 공동으로 봉수교회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11월 기공예배를 드린 새 봉수교회 건물은 기존의 건물을 완전히 철거하고 지상 3층에 수용인원 1,200명 규모의 석조건물로 건축됐다. 여기에 들어가는 비용 역시 만만치 않다. 사업비는 40억원 가량이며 현재 교회헌금 등을 통해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으나 실제 모금액은 40억원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양 봉수교회의 상량식은 당초 8월 초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조그련 측이 7월 29일 갑자기 연기를 요청함에 따라 무산된 바 있다.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에 따른 국제정세 악화와 수해 피해 때문으로 분석되었다. 이달 들어 방북이 재추진 되면서 2억 원에 달하는 수해지원 계획도 함께 밝혀졌다.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조그련)이 말하는 `봉수교회,` `칠골교회` 등은 선전용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탈북민들에 의해 계속적으로 지적돼 왔다. 봉수교회는 1988년 북한 당국에 의해 건립된 최초의 교회다. 매년 최악의 기독교박해국가로 지목되고 있는 북한에서 체제선전과 외화 벌이 등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 대북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실제로 남한 기독교에서 북한 조그련 등을 통한 대북지원은 1995년부터 2004년까지 2,700억 원으로 대북 민간지원의 77%에 달한다. -미래한국, 김정은 기자 hyciel@
북한 가짜교회에 40억원 퍼준 개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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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개신교의 현실,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북한선전용 교회 짓는데 40억원이나 퍼줘?
대체 돈이 썩어나는군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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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정신나간 목사들..
등급 토끼풀 다섯 필명/아이디 웃기고있네 / phil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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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교회 상량식 참석위해 150명 대거 訪北
-‘가짜교회’ 재건축에 사업비 40억원...수해지원 2억도
이달 열릴 북한 봉수교회 상량식에 교계 인사 150명이 대거 방북을 앞두고 있다.
예장통합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 지난 해 추진한 봉수교회 재건축 사업은
합동 교단의 장대현 봉사센터 건축과 함께 대표적인 대규모 대북지원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봉수교회는 ‘가짜교회’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데다
40억원이라는 거액의 사업비로 인해 교계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높았다.
상량식 참석을 위해 예장통합 관계자 150명이 대거 방북할 예정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총회장을 비롯 교단 임원진으로 구성된 방북단의 규모는 150명으로
전세기까지 동원될 계획이다.
방북에 맞춰 2억원 상당의 수해지원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예장통합 측은 작년부터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위원장 강영섭)과
공동으로 봉수교회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11월 기공예배를 드린 새 봉수교회 건물은
기존의 건물을 완전히 철거하고 지상 3층에 수용인원 1,200명 규모의 석조건물로 건축됐다.
여기에 들어가는 비용 역시 만만치 않다.
사업비는 40억원 가량이며 현재 교회헌금 등을 통해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으나 실제 모금액은 40억원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양 봉수교회의 상량식은 당초 8월 초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조그련 측이 7월 29일 갑자기 연기를 요청함에 따라 무산된 바 있다.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에 따른 국제정세 악화와 수해 피해 때문으로 분석되었다.
이달 들어 방북이 재추진 되면서 2억 원에 달하는 수해지원 계획도 함께 밝혀졌다.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조그련)이 말하는
`봉수교회,` `칠골교회` 등은 선전용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탈북민들에 의해 계속적으로 지적돼 왔다.
봉수교회는 1988년 북한 당국에 의해 건립된 최초의 교회다.
매년 최악의 기독교박해국가로 지목되고 있는 북한에서
체제선전과 외화 벌이 등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 대북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실제로 남한 기독교에서 북한 조그련 등을 통한 대북지원은
1995년부터 2004년까지 2,700억 원으로 대북 민간지원의 77%에 달한다.
-미래한국, 김정은 기자 hyci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