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이 훌륭하다는 걸 느낄 수 있는 단어가 있다.. 빠순이... 휼리건.. <-- 요런 요상한 단어보다 빠순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뭔가 포스가 느껴지면서 울분이 느껴진다.. 얼마나 오빠오빠하고 다녔으면 빠순이가 됐겠는가? 옛날에도 오빠부대라고 해서 빠순이 비슷한 것이 있었지만, 지금처럼 막나가지는 않았다.. 연예인 보려고 학교 안가고, 차 덥치고... 바리케이트 밀어내고.. 아마 동방신기가 평양에 가면 빠순이들이 평양을 점령할 것이다.. 괜히 경찰만 빼도박도 못하고 중간에서 독박쓰게 생겼네..
경찰만 개고생하네..
한글이 훌륭하다는 걸 느낄 수 있는 단어가 있다..
빠순이...
휼리건.. <-- 요런 요상한 단어보다
빠순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뭔가 포스가 느껴지면서
울분이 느껴진다..
얼마나 오빠오빠하고 다녔으면 빠순이가 됐겠는가?
옛날에도 오빠부대라고 해서 빠순이 비슷한 것이 있었지만,
지금처럼 막나가지는 않았다..
연예인 보려고 학교 안가고,
차 덥치고... 바리케이트 밀어내고..
아마 동방신기가 평양에 가면
빠순이들이 평양을 점령할 것이다..
괜히 경찰만 빼도박도 못하고 중간에서 독박쓰게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