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고싶은 남자는 사귄지 얼마 안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와 그사람은 만난지 얼마 안됐지만 처음 봤을때부터 서로에세 호감을 느꼈습니다.
그러다가 만나게 됐고.. 그사람이 만나고 나서 그 다음날 얘기를 꺼내더군요.. 사실은 여자친구가 있다고.. 그리고 그 사람은 좋은감정이 있지만 친구로 지내자고 했습니다. 전 감정이 스스로 주체가 안되었지만.. 알았다고 했고.. 더이상 만나지말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을 정말 놓치기가 싫더군요...아니 마음이 그렇게되지않더라구요 나쁜년되거나 하지말아야 할 행동이거나.. 이런거 다 생각나지 않고 오직 그사람만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그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상적인 대화와 농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아무생각하지않고..이런저런 얘기 꺼내지도않고
그리고..그사람 저희집까지 데려다주면서 그러더군요 여자친구를 좋아하긴 하지만..나에게 느끼는 감정과는 다르다고.. 기다려줄수 있겠냐고.... 전 대답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쁜년되기도 싫고 그렇다고 우리둘다 만날수는 없는 노릇이며 더더욱 친구는 될수 없다고.차라리 연락안하는게낫겠다며 연락하지말자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사람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급속도로 서로에게 끌린 우리는 서로의 끈을 놓지 못한채 연락을 하고 하루이틀...을 보냈습니다.
그러고 우리는 또 한번의 만남을 가졌죠... 그리고 그사람이 그러더군요.. 딱 일주일의 시간을 자기한테 달라고 합니다... 이성으로는 이런일이 있더라고 다 컨트롤 될줄 알았고.. 또 생각으로는 나를 만나면 안되는게 맞지만 가슴으론 그게 안된다고.. 여자친구한테 아직 바보같이 말도 못했다고.. 여자친구한테 그랬다더군요.. 만약 자기가 다른여자가 생긴다면 어떻게 할거냐구요.... 그렇게 물었나봐요...
애인있는 남자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내가 사랑하고싶은 남자는 사귄지 얼마 안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와 그사람은 만난지 얼마 안됐지만 처음 봤을때부터 서로에세 호감을 느꼈습니다.
그러다가 만나게 됐고.. 그사람이 만나고 나서 그 다음날 얘기를 꺼내더군요..
사실은 여자친구가 있다고..
그리고 그 사람은 좋은감정이 있지만 친구로 지내자고 했습니다.
전 감정이 스스로 주체가 안되었지만.. 알았다고 했고.. 더이상 만나지말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을 정말 놓치기가 싫더군요...아니 마음이 그렇게되지않더라구요
나쁜년되거나 하지말아야 할 행동이거나.. 이런거 다 생각나지 않고 오직 그사람만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그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상적인 대화와 농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아무생각하지않고..이런저런 얘기 꺼내지도않고
그리고..그사람 저희집까지 데려다주면서 그러더군요
여자친구를 좋아하긴 하지만..나에게 느끼는 감정과는 다르다고.. 기다려줄수 있겠냐고....
전 대답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쁜년되기도 싫고 그렇다고 우리둘다 만날수는 없는 노릇이며 더더욱 친구는 될수 없다고.차라리 연락안하는게낫겠다며 연락하지말자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사람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급속도로 서로에게 끌린 우리는 서로의 끈을 놓지 못한채 연락을 하고 하루이틀...을 보냈습니다.
그러고 우리는 또 한번의 만남을 가졌죠...
그리고 그사람이 그러더군요..
딱 일주일의 시간을 자기한테 달라고 합니다...
이성으로는 이런일이 있더라고 다 컨트롤 될줄 알았고.. 또 생각으로는 나를 만나면 안되는게
맞지만 가슴으론 그게 안된다고.. 여자친구한테 아직 바보같이 말도 못했다고..
여자친구한테 그랬다더군요..
만약 자기가 다른여자가 생긴다면 어떻게 할거냐구요....
그렇게 물었나봐요...
무척이나 괴로워 하는 것 같았습니다..
여자친구 이쁘고 착한 사람이라 정때문이라도 상처못주겠다던 사람이..
이제와서 그런말을 하네요....
처음부터 만나지 말았어야 했나봐요..
그여자분께 너무죄송하고..
홈피를 봐도 그 여자분 남자에 대한 사랑이 절절하게 느껴지더군요..
그사람이 나한테 온다한들 전 다른사람에게 몹쓸짓을 했다는 죄책감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할것같아요
그리고 그여자친구와 그남자와의 실갱이..... 그리고 싸움..
그리고 나한테는 오해가 생기겠죠...그리고 의심이 생길거에요..
하지만 그사람 정말 놓치기 싫으네요...
그사람말 ... 여자친구보다 더 마음이 끌린다는말...감정으로만 한다면 선영씨한테 벌써 갔다는말
나한텐 뭔가 다르다던 그사람
다 거짓말이라해도 그사람말을 믿고싶네요...
그사람이 사기꾼일지도 몰라요..하지만 지금 제 눈엔 아무것도 보이질 않네요...
지금이라도 그 사람과 연락 끊어야 하는데..한눈팔지말고 여자친구랑잘 지내라고 매몰차게 돌아서야하는데그게 정말 정말...잘 안됩니다...
이런일..나한테 생길줄 정말 몰랐네요...
가슴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