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술집아가씨는 쳐다도안본다고...접대문제로 가도 아가씨는 옆에서과일만 깎는다나?그러던...평소 그런거 무지 싫어한다는양 자주 말했었죠...전 바보같이 믿었구요...
저희신랑 오늘 3시가까이 다되어서 집에 귀가했습니다...2시에 제가 전화했거든여.."몇시인데 지금까지 안오고 뭐하냐구!"그랬더니 주위소리 무지 조용하고 목소리쫙 깔면서 알았다고 내가 조금있다 전화한다고...전화끈더군요...그때부터 수상했어요...거짓말하면 티가 팍나거든요...그리고 룸에간사람이 거기서 전화받는데 그리 조용할리있나요?10분이면 도착한다더군요 근데 30분이 되도 안와서 다시전화했습니다..."집에가고있어..."그한마디하더군여...
집에오길래 조사?에나섰습니다...
아니나다를까...억장이 무너집니다...지금...
입술보니 뽀뽀를 했는지 어쨌는지///...입술에 반짝이 묻어있고(립글로스 펄들어간것같더군여...닦는다고 닦았나본데 반짝...참나...)목에도 조금 묻어있고...더 확실한증거는 말하는데 입에서 치약냄새가납니다...나참...이것보다 더확실한증거있나요?몸에서도 다른 여자 냄새나구여...그건 아주 미비했으나...원래 땀냄새 나야되는데...하여간 너무 수상해요,...
지금 넘 괴로워여...어떡해야할지...맨날 여기올라온글들 보다가 저도 이렇게 쓰게되는군요...누구한테 말도못하겠고...정말 괴롭고비참하네여...결혼생화 고작 3년됐어여...그런데 ...ㅠㅠ
진짜믿었는데...믿음도 잃어버리고...못살것같아요...첨에 이렇게생각했는데...하여간 머리가복잡하네요 얘기도있고...따질까???아님 그냥모른체하고 상종안하고 살까???어떡하죠 정말 잠도안오고 죽겠어요...예전에도 한번 모텔간거들킨적있는데 죽어도 아니라더군요 잠깐 혼자 쉰거라나?나참...나를 바보로아나????정말...지금이심정 설명이 안되네여...혼자살면서 그렇게즐기지...왜나랑 결혼해서 나를 이렇게 비참하게만드는지...
겉과속다른남편...술집여자와2차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신랑...
평소 술집아가씨는 쳐다도안본다고...접대문제로 가도 아가씨는 옆에서과일만 깎는다나?그러던...평소 그런거 무지 싫어한다는양 자주 말했었죠...전 바보같이 믿었구요...
저희신랑 오늘 3시가까이 다되어서 집에 귀가했습니다...2시에 제가 전화했거든여.."몇시인데 지금까지 안오고 뭐하냐구!"그랬더니 주위소리 무지 조용하고 목소리쫙 깔면서 알았다고 내가 조금있다 전화한다고...전화끈더군요...그때부터 수상했어요...거짓말하면 티가 팍나거든요...그리고 룸에간사람이 거기서 전화받는데 그리 조용할리있나요?10분이면 도착한다더군요 근데 30분이 되도 안와서 다시전화했습니다..."집에가고있어..."그한마디하더군여...
집에오길래 조사?에나섰습니다...
아니나다를까...억장이 무너집니다...지금...
입술보니 뽀뽀를 했는지 어쨌는지///...입술에 반짝이 묻어있고(립글로스 펄들어간것같더군여...닦는다고 닦았나본데 반짝...참나...)목에도 조금 묻어있고...더 확실한증거는 말하는데 입에서 치약냄새가납니다...나참...이것보다 더확실한증거있나요?몸에서도 다른 여자 냄새나구여...그건 아주 미비했으나...원래 땀냄새 나야되는데...하여간 너무 수상해요,...
지금 넘 괴로워여...어떡해야할지...맨날 여기올라온글들 보다가 저도 이렇게 쓰게되는군요...누구한테 말도못하겠고...정말 괴롭고비참하네여...결혼생화 고작 3년됐어여...그런데 ...ㅠㅠ
진짜믿었는데...믿음도 잃어버리고...못살것같아요...첨에 이렇게생각했는데...하여간 머리가복잡하네요 얘기도있고...따질까???아님 그냥모른체하고 상종안하고 살까???어떡하죠 정말 잠도안오고 죽겠어요...예전에도 한번 모텔간거들킨적있는데 죽어도 아니라더군요 잠깐 혼자 쉰거라나?나참...나를 바보로아나????정말...지금이심정 설명이 안되네여...혼자살면서 그렇게즐기지...왜나랑 결혼해서 나를 이렇게 비참하게만드는지...
어떻게 하면 좋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