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17살소년입니다. 14살이라는나이애 오토바이를알았습니다. 그리고그해겨울에 친한 친구2명이랑 오토바이절도를했습니다. 훔치고4일동안신나서타다가전 집을가고친구들은 또타다가 사고가났습니다. 그사고로경찰서에서절도와무면허로보호감찰6개월을받았습니다. 그후로1년뒤 저는아는형들과어울리다가 여이도란곳을알게됫습니다. 그래서매일같이여의도를갔죠 여자도태우고.. 그날도어김없이 여자를태우고저희동네로왓다가 다시데려다주러갔습니다 제가여자2명을태우고 아는형과동생은다른오토바이 갔습니다. 저는이제내려줄려고 내리라고하는데 여자들이 더데려다달라고 안내리네요.. 그러고있는중에 뒤에서경찰차가불끄고몰래와서절잡아서 두번째무면허가걸렸습니다. 그후로1년뒤저는정신을못차리고여의도란곳을 계속다니다가 아는형뒤에타고갔습니다 폭주를뛰는데경찰차4대가따라왔습니다 저희는앞쪽이여서별로 긴장이안됫죠 근데리더가갑자기유턴을해서 유턴을하다보니간 맨뒤가됫네요 뒤에오던오토바이들이 먼져도니깐.. 어느새 경찰차4대가 저희오토바이를 쫏아오고있네요 도망못가고 그형이 넘어져서 저는 이제 그오토바이가 그형꺼기때문에 아프기도하고 어차피 째봣자오토바이버리고쨀수도 없어서걍 누워있엇습니다 근데 정작오토바이주인이라는형은 먼져 도망가네요 ㅡ.ㅡ결국잡혓지만 전그래서 또 벌금형이됫습니다 그후로 또갓습니다.. 폭주뛰고오던중 기름없는사람들이많아서 주요소를들리게됫습니다. 근데 갑자기주요소에 경찰이 갑자기들어와서 저는잘도망갓지만 다른학교친구가 저를불엇네요 ,, 그래서 또걸려습니다. 벌금은싸이고 ,, 그리고또2006년봄 이제여의도갈려고 일산형들기다리고있는데 저희모이는장소에 경찰이 떠서 제가막았습니다. 막고 저는 여의도에 도착햇느데 갑자기 전화가옵니다 일산형한테 경찰이화나서응급차타고몰래 따라와서 그형으 잡아간겁니다ㅡㅡ 그래서 제가오면 봐주겟다네요 경찰차막은사람 ㅜ 그래서 저는 고민하다가 갔습니다. 봐줫긴봐줬는데 그때경찰아저씨가이러말을하던구요 빨리 엄마불러 전화안받는데요 아빠불러 이혼했는데요 ㅡㅡ니부모가x같고 니 가정이x같으니깐 니가x같은거야 그리고 울면서나왔습니다. 그말듣고 2006년여름 정신차리고 여의도란곳을안가기로마음먹고 잘다니고있엇습니다 그러다가 아는애오토바이도색한데서 같이하러갓는데 원래 거기가 외진곳이라신고가 절대안들어오는데 지나가는아저씨가보고신고햇네요ㅡㅡ 그래서 거기까지운전한사람이누구냐고해서 저또걸리고..그게요번8월달쯤입니다. 저는이제자전거를살려고 마음먹엇습니다bmx라고 묘기용.. 그래서아버지에게졸라 사달라고하니간 중슨쯤에 돈을 붙여주신다고했습니다. 근데저는빨리사고싶어서 친구배달하는데 친구한테 졸라서 하루만 제가하겟다고햇습니다. 배달이거이끝나갈 시간11시쯤 배달에기본은신속이란생각으로 열라달리고있었습니다. 차가중앙선에 가마니서있길래 저는차앞쪽으로질를려고 속력을높였습니다. 근데 차가갑자기움직이네요 거리는10터정도밖에안남앗고 이미속도는 90~100사인데 아이제박는구나하고 자포자기였습니다 그리고쿵 차위로붕떠서 제가날라가는게 보입니다한바퀴도네요 영화인줄알았씁니다. 본네타가보이고 바로 땅바닥에 이빨이 쾅박고 한바퀴 더굴러 떨어졋습니다. 이빨두개는깨진느낌이나고 다리는 너무너무아팠습니다. 뿌러진줄알고 아파하다가 구급차에실려 병원으로갔고 다리하고 다른데는 그냥 타박상이라는데 이빨두개가 깨졋네요.., 그아줌마가 처음에 사실대로 말했으면 경찰서안오고 보험으로 저치료할수있엇는데 겁먹어서 거짓말을쳤습니다. 자기유리한쪽으로 그래서전 또경찰서를 가게되었고 그다음날 아줌마가 사실대로 말하네요 ,, 저는 지금 작년에 걸린 무면허로 보호감찰중인데 .. 이제들어갈거같습니다. 뒤늦은후회지만 저같은오토바이타는 학생 분들이 이글보고 안탓으면 하는마음에 올려 봅니다.. 이제 맘잡고 잘살려고했는데 .. 안도와주네요 지금생각하면 정신차리고 배달한것도 또라이짓 같습니다. 서빙이나할껄 이젠 만약에 들어가게되면 갔다나와서 정말 깨끗하게 나쁜짓안하고 살고싶네요 ..
이제야 정신차린..
저는17살소년입니다.
14살이라는나이애 오토바이를알았습니다.
그리고그해겨울에 친한 친구2명이랑 오토바이절도를했습니다.
훔치고4일동안신나서타다가전 집을가고친구들은 또타다가
사고가났습니다.
그사고로경찰서에서절도와무면허로보호감찰6개월을받았습니다.
그후로1년뒤 저는아는형들과어울리다가 여이도란곳을알게됫습니다.
그래서매일같이여의도를갔죠 여자도태우고..
그날도어김없이 여자를태우고저희동네로왓다가 다시데려다주러갔습니다
제가여자2명을태우고 아는형과동생은다른오토바이 갔습니다.
저는이제내려줄려고 내리라고하는데 여자들이
더데려다달라고 안내리네요..
그러고있는중에 뒤에서경찰차가불끄고몰래와서절잡아서
두번째무면허가걸렸습니다.
그후로1년뒤저는정신을못차리고여의도란곳을 계속다니다가
아는형뒤에타고갔습니다 폭주를뛰는데경찰차4대가따라왔습니다
저희는앞쪽이여서별로 긴장이안됫죠 근데리더가갑자기유턴을해서
유턴을하다보니간 맨뒤가됫네요 뒤에오던오토바이들이 먼져도니깐..
어느새 경찰차4대가 저희오토바이를 쫏아오고있네요
도망못가고 그형이 넘어져서 저는 이제 그오토바이가
그형꺼기때문에 아프기도하고 어차피 째봣자오토바이버리고쨀수도
없어서걍 누워있엇습니다 근데 정작오토바이주인이라는형은
먼져 도망가네요 ㅡ.ㅡ결국잡혓지만 전그래서 또 벌금형이됫습니다
그후로 또갓습니다..
폭주뛰고오던중 기름없는사람들이많아서
주요소를들리게됫습니다.
근데 갑자기주요소에 경찰이 갑자기들어와서 저는잘도망갓지만
다른학교친구가 저를불엇네요 ,,
그래서 또걸려습니다.
벌금은싸이고 ,,
그리고또2006년봄 이제여의도갈려고 일산형들기다리고있는데
저희모이는장소에 경찰이 떠서 제가막았습니다.
막고 저는 여의도에 도착햇느데
갑자기 전화가옵니다 일산형한테
경찰이화나서응급차타고몰래 따라와서 그형으 잡아간겁니다ㅡㅡ
그래서 제가오면 봐주겟다네요 경찰차막은사람 ㅜ
그래서 저는 고민하다가 갔습니다.
봐줫긴봐줬는데 그때경찰아저씨가이러말을하던구요
빨리 엄마불러
전화안받는데요
아빠불러
이혼했는데요
ㅡㅡ니부모가x같고 니 가정이x같으니깐
니가x같은거야
그리고 울면서나왔습니다.
그말듣고
2006년여름 정신차리고 여의도란곳을안가기로마음먹고
잘다니고있엇습니다
그러다가 아는애오토바이도색한데서
같이하러갓는데 원래 거기가 외진곳이라신고가
절대안들어오는데 지나가는아저씨가보고신고햇네요ㅡㅡ
그래서 거기까지운전한사람이누구냐고해서 저또걸리고..그게요번8월달쯤입니다.
저는이제자전거를살려고 마음먹엇습니다bmx라고 묘기용..
그래서아버지에게졸라 사달라고하니간
중슨쯤에 돈을 붙여주신다고했습니다.
근데저는빨리사고싶어서 친구배달하는데
친구한테 졸라서 하루만 제가하겟다고햇습니다.
배달이거이끝나갈 시간11시쯤 배달에기본은신속이란생각으로
열라달리고있었습니다.
차가중앙선에 가마니서있길래 저는차앞쪽으로질를려고
속력을높였습니다.
근데 차가갑자기움직이네요
거리는10터정도밖에안남앗고
이미속도는 90~100사인데
아이제박는구나하고
자포자기였습니다 그리고쿵
차위로붕떠서 제가날라가는게 보입니다한바퀴도네요 영화인줄알았씁니다.
본네타가보이고 바로 땅바닥에 이빨이 쾅박고
한바퀴 더굴러 떨어졋습니다.
이빨두개는깨진느낌이나고 다리는 너무너무아팠습니다.
뿌러진줄알고 아파하다가 구급차에실려 병원으로갔고
다리하고 다른데는 그냥 타박상이라는데 이빨두개가 깨졋네요..,
그아줌마가 처음에 사실대로 말했으면 경찰서안오고 보험으로
저치료할수있엇는데 겁먹어서 거짓말을쳤습니다.
자기유리한쪽으로 그래서전 또경찰서를 가게되었고
그다음날 아줌마가 사실대로 말하네요 ,,
저는 지금 작년에 걸린 무면허로 보호감찰중인데 ..
이제들어갈거같습니다.
뒤늦은후회지만 저같은오토바이타는 학생 분들이
이글보고 안탓으면 하는마음에 올려 봅니다..
이제 맘잡고 잘살려고했는데 ..
안도와주네요
지금생각하면 정신차리고 배달한것도 또라이짓 같습니다.
서빙이나할껄 이젠 만약에 들어가게되면 갔다나와서
정말 깨끗하게 나쁜짓안하고 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