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내나이어느덧..20..ㅋ 뭐랄까..우울하다거나 그런거랑은 전~혀거리가멀던내가 그여자때문에요즘 많이 우울해지네요.ㅋ 우연히 알게된 24살누나란말이지.. 처음엔 그저 관심이겠거니했는데 ㅇㅣ게뭐래..자~~꾸자~~꾸생각나고.. 자~~꾸 보고싶고..ㅋㅋ 너무 보고싶은마음에..누나나지금간다! 하고 한시간을 차다고 여행해서 누나네집앞으로! 갔는데..자는가봐요..ㅋㅋ저녁 10시부터아침7시까지 추위에 오들오들떨며..기달렸지용ㅎㅎ차마 자는사람 깨우기는 못하겠구..그냥가자니 발이안떨어지고.ㅋ 사실 너무추워서 누나네집바로앞에 겜방에들어가긴햇지만..ㅋ 새벽에 잠깐 통화댓느데..자다받은목소리..뭐라하는지 알아들을수가없어서 피곤한가봐요..주무세요~이러고서는 바보같이 또 몇시간을 기달리다가..알바시간다되서 알바하러왔네요..ㅋ 알바하러오면서 어제했던 문자들보니.. 별내용아니었는데..ㅋㅋ어젠왜그렇게 들뜨고 그러던지.. 내가 한없이 모자라서.. 또 너무 어려서..그런건지..ㅋ어느덧나는 귀찮은 동생이 되어가고잇는듯한데.. ㅋㅋㅋ미치겠네요..
처음으로담배를..피게됬네요
ㅎㅎㅎ
내나이어느덧..20..ㅋ
뭐랄까..우울하다거나 그런거랑은 전~혀거리가멀던내가
그여자때문에요즘 많이 우울해지네요.ㅋ
우연히 알게된 24살누나란말이지..
처음엔 그저 관심이겠거니했는데
ㅇㅣ게뭐래..자~~꾸자~~꾸생각나고..
자~~꾸 보고싶고..ㅋㅋ
너무 보고싶은마음에..누나나지금간다!
하고 한시간을 차다고 여행해서 누나네집앞으로!
갔는데..자는가봐요..ㅋㅋ저녁 10시부터아침7시까지
추위에 오들오들떨며..기달렸지용ㅎㅎ차마 자는사람
깨우기는 못하겠구..그냥가자니 발이안떨어지고.ㅋ
사실 너무추워서 누나네집바로앞에 겜방에들어가긴햇지만..ㅋ
새벽에 잠깐 통화댓느데..자다받은목소리..뭐라하는지 알아들을수가없어서
피곤한가봐요..주무세요~이러고서는 바보같이 또 몇시간을
기달리다가..알바시간다되서 알바하러왔네요..ㅋ
알바하러오면서 어제했던 문자들보니..
별내용아니었는데..ㅋㅋ어젠왜그렇게 들뜨고 그러던지..
내가 한없이 모자라서..
또 너무 어려서..그런건지..ㅋ어느덧나는
귀찮은 동생이 되어가고잇는듯한데..
ㅋㅋㅋ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