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댓병을 엄마가 사다 낫는데 아침에 본께 남은 술 본께 내가 어제 세 병 가량 먹었드만... 나참... 어떻게 된 엄마란 사람이 화가 나 있으면 차라리 말을 걸지 말아야 허는데 한 마디라도 더 걸고화가 나 있으면 그려려니 넘어가야 허는데 오히려 더 시비고 어제는 당신이 허란대로 안헌다고 시비드만 나참... 망할늠의 경운기는 첨에 맡겼을때 젊은 친구한테 고장난곳을 상세히 설명해줬는데 거그 사장은 젊은 친구한테 그런 애기 못들었다고 담에 오면 싸게 해 준다드만은 어제는 4만원 받고 그전에 5만원 받드만은 만원 싸게 해 주드만... 엣굿은 4만원이 더 들어가 버린거지... 그렇게 애마 찾아갓고 오는데 경운기 담배 등을 살라고 비보호 좌호전 해갓고 오르막길에 세웠는데 뒤로 주르르르르~그나마 경운기가 도로에서 3m가량 올라간데서 머컷길래 사고가 안낫지... 센타로 다시 갈려다 집에 거의 다 온 상태라 물건만 사고 그냥 집으로 와갓고 전화 때렸구만... 전화을 안받드만은 겨우 받아갓고 헌다는 소리가... 사장 왈'출발할때는 괜찮았잖아요?'나 왈'평지서는 스는데 깔크막길선 브레크가 당연히 안들죠?' 랬드만은 '월요일날 내가 갈께 놔 두세요?'왠 꼬라지...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후진하는데 '크르르르~'란 소리까지 들리드만...애마 몰고 오는데 속도가 줄어 든거 갓고 고장 나갓고 맡기면 더 고장이 나 있으니 원 그렇지 않아도 돌것는데 엄마란 사람은 엄마대로 꼬라지 나게 허고 결국, 세 병 먹었는데 몇 달 사이에 최고 많이 먹은 술이구만... 잠들면 나도 모르는 세계에 빠져븐께 새벽 4시까지 잠도 못 자고 이늠의 다혈질 뇬늠들 때문에 내 몸과 맘이 상허니 원 그나, 내가 고박정희 대통령 담으로 존경허는 영철이와 남규가 사형 안되야 하는데
쐬주 세 병 먹고...
집에 댓병을 엄마가 사다 낫는데 아침에 본께 남은 술 본께 내가 어제 세 병 가량 먹었드만...
나참...
어떻게 된 엄마란 사람이 화가 나 있으면 차라리 말을 걸지 말아야 허는데 한 마디라도
더 걸고
화가 나 있으면 그려려니 넘어가야 허는데 오히려 더 시비고
어제는 당신이 허란대로 안헌다고 시비드만
나참...
망할늠의 경운기는 첨에 맡겼을때 젊은 친구한테 고장난곳을 상세히 설명해줬는데 거그 사장은
젊은 친구한테 그런 애기 못들었다고 담에 오면 싸게 해 준다드만은 어제는 4만원 받고
그전에 5만원 받드만은 만원 싸게 해 주드만...
엣굿은 4만원이 더 들어가 버린거지...
그렇게 애마 찾아갓고 오는데 경운기 담배 등을 살라고 비보호 좌호전 해갓고 오르막길에 세웠는데
뒤로 주르르르르~그나마 경운기가 도로에서 3m가량 올라간데서 머컷길래 사고가 안낫지...
센타로 다시 갈려다 집에 거의 다 온 상태라 물건만 사고 그냥 집으로 와갓고 전화 때렸구만...
전화을 안받드만은 겨우 받아갓고 헌다는 소리가...
사장 왈'출발할때는 괜찮았잖아요?'나 왈'평지서는 스는데 깔크막길선 브레크가 당연히 안들죠?'
랬드만은 '월요일날 내가 갈께 놔 두세요?'
왠 꼬라지...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후진하는데 '크르르르~'란 소리까지 들리드만...애마 몰고 오는데 속도가 줄어 든거 갓고
고장 나갓고 맡기면 더 고장이 나 있으니 원
그렇지 않아도 돌것는데 엄마란 사람은 엄마대로 꼬라지 나게 허고
결국, 세 병 먹었는데 몇 달 사이에 최고 많이 먹은 술이구만...
잠들면 나도 모르는 세계에 빠져븐께 새벽 4시까지 잠도 못 자고
이늠의 다혈질 뇬늠들 때문에 내 몸과 맘이 상허니 원
그나, 내가 고박정희 대통령 담으로 존경허는 영철이와 남규가 사형 안되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