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내복에 무슨 여자냐 다 때려쳐 --^

참나 -- 2006.09.11
조회245

일단 반말로 쓰는것는 죄송하는 말과 함께 글을 시작할께요 !!

 

솔찍이 나 내주위에 있으면서 다른사람에게 계속적으로 문자쓰고

전화 하고 .. 이런거 정말 싫다.. 나 말고도 이런사람은 꽤있을것이다..

그런데 .. 난 정말 싫어한다 ..

난 내가 싫어하기 때문에 다른사람과 약속 주엔 핸드폰을 꺼놓은다..

 

얼마전 2개월전 여자친구가 생겼다

이 여자애 -- 인기 많다 그래 내복에 무슨 여자냐 다 때려쳐 --^

그리고 나이트 좋아한다

친한친구도 있다 ..

밤늦게 술먹는걸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다 --

그리고 내가 싫어하는짓 (문자쓰기 연락하기) -- 나랑있음 더 심한것같다..

 

나 인기가 많은것 처럼만 보인다 -- ;;;;;;;;;;;;;;;;;;;;;;;;;;;;;;;;;;;;

((정작 나는 진짜 인기없는데 ;; 모든친구들 나에게만 여자소개좀 시켜주라고한다;;))

나이트? 태어나서 1번가봤다 ;; 그거도 자의가 아닌 타의로.. ((몸치여서 가기싫다 --))

친한친구 다 군대갔다 ((난 빨리갔다온 관계로.. ))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의 터치가 없더라도.. 난

늦으면 2시다.. 그것도 아무렇지도 않는데.. 고양이 걸음으로 들어간다 --

 

나 A형이다 항상 물어본다 사람들에게

"나 몇살처럼 보여?"((난 절때 10번 이하 만난사람에게 내 나이를 말하지 않는다))

"만약 상 중 하 나눈다면 난 어느정도?"

이런말 하는것과 듣는걸 좋아한다 -- ;;

'나이는 20대 초반 심지어는 민증 한번 보잰다 -- 술집가도 되냐고;;'

'상중하로 나누긴 뭐하지만 중 이상이다는 말 많이 듣는다'

이글로 .. 나는 못생기진 않는것 같다 ㅎㅎ;;--;;; 호감형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진짜 미안 이럴려고 쓴게아닌데 ^^*))

 

암튼 나는 여자친구 생겨도 .. 왠만해선 터치안하는데 --

이애 정말 -- 미치겠는기라 --

맨날 새벽 6시까지 술먹고 ;;

 

내가 이애 대리고 .. 만난지 얼마안되서 모텔간적이 있다 ;;

((정말 잠만 잤다;;그럴 사정이 있었다 ;; 이애 집도모르고 ;; 나도 버스끊기고 등등))

 

아까 전화했는데;; 오늘도 친구집에서 잤다고 한다 --

이애를 우짜고 해야 할까?

헤어져야하나?혼자 맘안아프게?

내가 왜이렇게 매일 늦게까지 먹어 ! 여자가 뭔 6시에 들어가냐 --

이런식으로 말을 많이한다.. 그럼 그애두 분명 기분나쁠것이다..

'오빠랑 나랑 만난지 얼마나 됬다고 설교야' 이런식으로 --

 

고민된다.. 내 인생에선 여자가 안꼬이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