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8살..여자입니다. 한..7개월 전부터..21살짜리 꼬맹이가..좋다고..그러네요.. 오랫동안..동생으로 지내왔기에..처음에는... 장난치지 말라고도 해보고.. 그 아이가..진지하게 말 한 후로는.. 무관심한 척도 해보고.. 혼내기도 해보았습니다. 저 때문에..너무 힘들어 하는 그 사람을 보면서.. 저도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가장 옆에서..오빠처럼 챙겨주는 모습에.. 저도..조금씩..마음이 열렸나봅니다. 처음에는.. 절대로 남자로 안 보인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남자로 안 보이고..보이는 걸 떠나서.. 내 옆에 두고 싶은 욕심이 듭니다. 담배를 너무 싫어하는 걸 알고 난 후에는 담배도..끊더라구요.. 그리고..적금도 ..듭니다.. 돈도 아껴쓸려고 하고.. 아침이면.. 좋은 하루 보내라고 연락하고.. 점심이면.. 분식먹지 말고..밥으로 챙겨먹으로 연락해주고.. 저녁이면..좋은 꿈 꾸라고..연락해주는 그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던 중.. 얼 마전에 그 사람에게.. 솔직한 제 마음을 말해 버렸습니다. 사랑인지는 모르겠지만.. 보고 싶을 때도 있고.. 연락 하고 싶을 때도 있다고.. 그치만.. 그러면..안 될 것 같은 마음이 아직도 많다고.. 그 사람은.. 아주 조금이라도.자기를..알아줘서 너무 고맙다네요.. 그것만으로도..너무 고맙다고.. 자기도..너무 걱정이 된데요.. 자기는 군대도 가야하는데..난..결혼할 나이고.. 내 친구들 남자친구들은 능력도 좋은데.. 자긴 아니니까..비교도 되서..누나가 창피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렇지만..자기 맘을 자기도 어쩔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전..큰 욕심을 내서.. 생각해 보겠다고..그랬습니다. 이 사람..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고맙다고... 가진 것도 없고.. 나이도 어린 꼬맹이를.. 조금이라도..생각해 주고..좋아해 줘서.. 너무 너무..고맙다고.. 보채지 않고..기다릴테니까..생각해보라고.. 대신.. 자기랑 만나서..힘들 것 같으면.. 자기 생각해서..만나지 않아도 된다구요.. 아까는... "누나..만약에..우리가..만나게 된다면.. 우리 꼭..커플요금제 해요..^^" 하네요.. 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 사람.. 내 옆에 두워도 괜찮을까요... 내가 욕심 부려도 괜찮은 건지... 너무 염려가 됩니다.. 근데... 못된..저는.. 이 사람.. 놓치고 싶지 않네요.. 정말..그러고 싶지 않아요.. 어쩌면..좋을까요.. (충분히..아프니까..악플은..자제해주세요..//사랑, 고백해도 될까요..에도 올렸는데..조언을 듣고 싶어..올립니다..)
그냥..받아주고 싶지만..
저는..28살..여자입니다.
한..7개월 전부터..21살짜리 꼬맹이가..좋다고..그러네요..
오랫동안..동생으로 지내왔기에..처음에는...
장난치지 말라고도 해보고..
그 아이가..진지하게 말 한 후로는..
무관심한 척도 해보고..
혼내기도 해보았습니다.
저 때문에..너무 힘들어 하는 그 사람을 보면서..
저도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가장 옆에서..오빠처럼 챙겨주는 모습에..
저도..조금씩..마음이 열렸나봅니다.
처음에는..
절대로 남자로 안 보인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남자로 안 보이고..보이는 걸 떠나서..
내 옆에 두고 싶은 욕심이 듭니다.
담배를 너무 싫어하는 걸 알고 난 후에는
담배도..끊더라구요..
그리고..적금도 ..듭니다..
돈도 아껴쓸려고 하고..
아침이면..
좋은 하루 보내라고 연락하고..
점심이면..
분식먹지 말고..밥으로 챙겨먹으로 연락해주고..
저녁이면..좋은 꿈 꾸라고..연락해주는
그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던 중..
얼 마전에 그 사람에게..
솔직한 제 마음을 말해 버렸습니다.
사랑인지는 모르겠지만..
보고 싶을 때도 있고..
연락 하고 싶을 때도 있다고..
그치만..
그러면..안 될 것 같은 마음이 아직도 많다고..
그 사람은..
아주 조금이라도.자기를..알아줘서 너무 고맙다네요..
그것만으로도..너무 고맙다고..
자기도..너무 걱정이 된데요..
자기는 군대도 가야하는데..난..결혼할 나이고..
내 친구들 남자친구들은 능력도 좋은데..
자긴 아니니까..비교도 되서..누나가 창피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렇지만..자기 맘을 자기도 어쩔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전..큰 욕심을 내서..
생각해 보겠다고..그랬습니다.
이 사람..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고맙다고...
가진 것도 없고..
나이도 어린 꼬맹이를..
조금이라도..생각해 주고..좋아해 줘서..
너무 너무..고맙다고..
보채지 않고..기다릴테니까..생각해보라고..
대신..
자기랑 만나서..힘들 것 같으면..
자기 생각해서..만나지 않아도 된다구요..
아까는...
"누나..만약에..우리가..만나게 된다면..
우리 꼭..커플요금제 해요..^^" 하네요..
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 사람..
내 옆에 두워도 괜찮을까요...
내가 욕심 부려도 괜찮은 건지...
너무 염려가 됩니다..
근데...
못된..저는..
이 사람..
놓치고 싶지 않네요..
정말..그러고 싶지 않아요..
어쩌면..좋을까요..
(충분히..아프니까..악플은..자제해주세요..//사랑, 고백해도 될까요..에도 올렸는데..조언을 듣고 싶어..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