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를 벗고싶다...

뚱녀의비에?2006.09.11
조회2,020

뚱녀의 비에라고요?

말라서 비에인사람도있습니다.

전 가슴이 절벽입니다.

창피했습니다. 어릴땐 가슴나온다는게

그래서 복대같은거 가슴에 감고다니고 그랬습니다.

(단 몇일정도;;_

그땐 제가 성장한다는거 자체가 끔찍했거든요

아무튼 저는 절벽이 되었습니다.

미치겠습니다. 요즘

민망하긴 하지만;;

 가슴이 거의 젖꼭지 밖에 없는데..

브레이즈어 않해도 됩니다. 그렇지만 .. 옷 매무새가 않나서 하는데

정말 브라 않하거나 뽕 없는거하면 ;; 남자같이 보여서리;;;

하는데요..

일하다보면 자꾸 브레~가 올라가요 그래서 가슴.. 꼭지를 간지럽혀요

따갑고 간지럽고 미치겠어요 신경쓰여서 일도 못합니다.

 퇴근함  집에서는 당연 브라를 벗습니다.

젤 괴로운건 월요일입니다.

일을 못하겠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브라 벗고싶습니다.

저주받은 몸매 같고..

말랐다고 부럽다고하는 말 들 이젠 들고있으면 짜증납니다.

너무말라서 가슴이 않나오는 데. 좋긴 뭐가좋습니까?

절벽인분들 어떻게 사세요?

가슴때문에 정말 미치겠습니다.